▲단양군청.단양군이 보건복지부의 '사회서비스 취약지 공모사업' 수행 지역으로 추가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해당 사업은 전국 7개 시도에서 시행되게 됐다.단양군은 충북도내 11개 시·군 중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이는 올해 3월 통합돌봄 본격 시행에 맞춰 농어촌과
▲ 충주시청.충주시는 의료급여수급권자 검강검진 대상자가 무료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연중 지원하고 있음을 알리며 적극적으로 검진을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의료급여수급권자 일반 건강검진의 대상자는 20세부터 64세까지의 의료급여수급권자 세대주와 세대원이다. 검진항목은 흉
▲ 지난해 열렸던 진학지도 연수회세명대학교는 4월 11일 이화여자대학교사범대학부속이화·금란고등학교 진로진학부장 박권우 선생님을 초청해 ‘2027학년도 대입 진학지도를 위한 고교교사 연수-수박먹고 대학간다(기본편)’를 진행한다.올해로 3년째 계속되고 있는 대입 진학지도
▲ 단양강 벚꽃단양군이 벚꽃과 빛, 공연이 어우러진 봄밤 축제로 상춘객의 발길을 끌어모은다.군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단양읍 상진리 수변로 일원에서 ‘2026 단양강 벚꽃 야경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달빛 벚꽃길을 따라
▲ 충주시무임교통카드시안충주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어르신 등 시내버스 무임교통 지원’서비스를 시행해 교통약자를 위한 공공 지원에 나선다.지원대상은 충주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만 6세~12세 어린이 ▲만 13세~18세 청소년 ▲국가유공자(본인), 장애인
▲영천경로당 따뜻한 밥상.단양군 영춘면 경로당이 ‘밥 한 끼’로 마을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영춘면 상1리·하1리 경로당은 지난해 시범경로당으로 선정된 이후,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매일 점심을 함께하는 공동급식을 운영하며 지역 공동체 회복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
▲ 연주회 포스터.단양군 어상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삼태산 클래식기타 합주단(회장 박운성)이 공연기획단체 행복한 동행(대표 홍원의)과 함께 오는 18일 오후 4시 어상천 삼태산문화센터에서 ‘고의석·김현규 초청 클래식기타 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우리 생활 속에
▲ 지질공원 도담삼봉.단양군이 환경부 주관 '2026년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지질교육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교육은 국가지질공원 해설사를 양성하는 전국 단위 교육 과정으로, 지질공원의 지질·생태·문화·관광 자원을 전문적
▲ 충주시청.충주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 예산 대비 1700억 원(11%) 증가한 총 1조 7067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348억 원 증액된 1조 4773억 원, 특별회계는 352억 원이 늘어난
▲단양군의료원.단양군 보건의료원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금연을 결심한 주민 누구나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전문 상담과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클리닉에서는 니코틴 의존도
▲ 지난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장면.단양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에 선정됐다.군은 이번 사업으로 인구감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역 대학과 산
▲ 코레일 인포그랙픽.지난 2021년 1월 충북 제천~서울 청량리간 중앙선 KTX-이음 개통이후 누적 이용객이 211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코레일 충북본부에 따르면 이 기간 제천역 118명, 단양역 26만명, 충주역(중부내륙선) 40만명, 문경역 8만명 등
충주시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보다 편리하게 도시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충주사랑상품권’ 앱 내 소통참여 서비스를 통해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모바일 홈페이지를 연계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연계를 통해 시민들은 별도의 검색이나 추가 앱 설치 없이, 충주사랑상품권 앱 내
▲이찬구 제천시장 예비후보.JD뉴스코리아는 6·3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천시장에 출마하는 여·야 후보에게 지역 현안, 시정 운영, 공약 사항 등에 대해 질의서를 보내 서면 인터뷰를 통해 그들의 운영 철학에 대해 의견을 들어봤습니다. 각 후보들을 가나다순으로 연재합니다.
▲2일 이재우 제천시장 예비후보가 허위보도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독자 제공국민의힘 이재우 제천시장 예비후보는2일 제천비행장 일대 법원·검찰청 이전 과정에 자신이 관여해 측근의 토지 차익을 챙겼다는 지역 인터넷 매체 보도를 명백한 허위라며 법적 조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