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가족센터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제천시가족센터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가 지역 주민의 육아 지원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4월부터 수요일 저녁 시간에 운영 중인 야간 프로그램 '우리 가족 놀이터'가 큰 호응을 얻으며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주
▲ 지난해 제천서 개최됐던 체[조대회.대한체조협회와 제천시체조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제81회 전국종별체조선수권대회'가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제천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제천시와 제천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의 초등부부터 일반부까지 약 500명
▲ 세명대에 오픈한 지역 상생마켓.세명대학교(총장 권동현)의 학교기업 한방소재가공 ‘세명네이처’가 지역 사회와 손잡고 건강하고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선보이는 ‘지역 상생 마켓’으로 리뉴얼 오픈했다.세명대학교 학교기업관 1층에 위치한 세명네이처는 그동안 자체 개발한 우
▲ 연주회 포스터.단양군 어상천 지역에서 활동하는 삼태산 클래식기타 합주단(회장 박운성)이 공연기획단체 행복한 동행(대표 홍원의)과 함께 오는 18일 오후 4시 어상천 삼태산문화센터에서 ‘고의석·김현규 초청 클래식기타 연주회’를 개최한다.이번 연주회는 ‘우리 생활 속에
▲ 지질공원 도담삼봉.단양군이 환경부 주관 '2026년 지질공원 해설사 양성교육 프로그램'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지질교육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번 교육은 국가지질공원 해설사를 양성하는 전국 단위 교육 과정으로, 지질공원의 지질·생태·문화·관광 자원을 전문적
▲ 충주시청.충주시는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당초 예산 대비 1700억 원(11%) 증가한 총 1조 7067억 원 규모로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348억 원 증액된 1조 4773억 원, 특별회계는 352억 원이 늘어난
▲ 제천시청.제천시는 2026년 당초예산 1조 1,479억원 대비 16.58%(1,903억원) 증가한 총 1조 3,382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436억원 증가한 1조 1,608억원, 특별회계는 467억원 증
▲단양군의료원.단양군 보건의료원이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금연클리닉을 운영하며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보건의료원에 따르면 금연을 결심한 주민 누구나 금연클리닉에 등록해 전문 상담과 맞춤형 금연 지원 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클리닉에서는 니코틴 의존도
▲ 충주시여성문화회관 공유카페충주시 여성문화회관이 단순한 교육 기관을 넘어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하며 지역사회의 새로운 휴식처로 떠오르고 있다.시는 지난 3월 27일 여성문화회관을 대대적으로 개편해 실내 어린이놀이시설, 가족놀이터, 공유주방,
▲ 지난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장면.단양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의 ‘평생학습 집중진흥지구’에 선정됐다.군은 이번 사업으로 인구감소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지역 대학과 산
▲2026.4, 의림지의 피기시작하는 개나리 모습에 반하다충북 제천시 의림지에 봄이 내려앉았다.호수 가장자리를 따라 피어난 개나리는 아직 완전히 무르익지 않은 계절 속에서도 가장 먼저 봄의 색을 드러낸다. 물 위에 비친 산과 하늘은 잔잔하고, 그 앞을 채우는 노란 빛은
▲중전파크골프장.제천시가 고암동 일원에 추진 중인 ‘북부지역 파크골프장 건립사업’이 행정절차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시는 지난 3월 19일 원주지방환경청과의 소규모 환경영향평가 협의를 완료함에 따라 부지 내 벌목 작업에 착수하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
▲제천시청 전경제천시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되며, 지역소멸 대응과 지속 가능한 도시 성장 기반 마련에 나선다.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직면한 중소도시를 대상으로, 기후위기 대응과
▲ 충주 벚꽃 명소충주시가 벚꽃 개화 시기를 맞아 시민과 관광객들이 도심 가까운 곳에서 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충주 벚꽃 명소'를 소개하며 나들이객 유치에 나섰다.올해 충주 지역의 벚꽃은 4월 6일부터 8일 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만개 전후인
▲ 코레일 인포그랙픽.지난 2021년 1월 충북 제천~서울 청량리간 중앙선 KTX-이음 개통이후 누적 이용객이 211만명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4일 코레일 충북본부에 따르면 이 기간 제천역 118명, 단양역 26만명, 충주역(중부내륙선) 40만명, 문경역 8만명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