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청.충주시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돼 13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협약식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 시작한다.드론실증도시 구축사업은 도심 지역에서 드론 활용 서비스를 실증할 수 있는 인프라를 조성하고, 이를 통해 생
▲충주시청.충주시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는 수소·전기차 보급 및 충전 인프라 확충 등 친환경차 정책에 속도를 내며 ‘수소·전기차 선도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2026년 2월 말 기준, 지역 내 전체 등록 차량 12만 4 ,0
▲ 충주시청충주시가 시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석면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석면 없는 안전한 도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비와 시비, 기금을 포함해 총 18억 1300만 원 규모로 운영되며, 노후
▲ 충주시립요양원충주시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실시한 ‘2025년 노인장기요양기관 정기평가’ 결과, 관내 장기요양기관의 서비스 수준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평가에서 충주시 장기요양기관의 우수기관(A·B등급) 비율은 63.6%로, 직전 평가 39
▲ 충주시 칠금동 나무시장.충주시는 봄철 나무 심기 기간을 맞아 경제수 조림과 공익조림 등 총 159ha 규모의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산림자원 조성을 위해 경제적 가치가 높은 수종을 중심으로 한 경제수 조림과 산림의 공익적
▲ 탄금고원 나무숲놀이터.충주시는 탄금공원 내 나무숲놀이터 시설 개선사업을 마무리하고, 7일부터 신규 시설 ‘무지개 미끄럼틀’의 운영을 시작한다.6일 충주시에 따르면 나무숲놀이터는 2월 28일부터 운영을 재개했으며, 최종 점검을 마친 무지개 미끄럼틀이 가동되면 한층
▲충주아쿠아리움 야외동물원에 있는 수달.충주시는 최근 탄금공원 인근에 위치한 충주아쿠아리움이 개장 4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20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고 5일 밝혔다.개장 직후 짧은 기간 안에 이룬 성과는 충주 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관
▲충주시보건소가 운영하는 마을건강지킴이 사업충주시 보건소는 3월부터 12월까지 의료취약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원스톱(One-stop) 마을건강지킴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고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농촌 지역의 건강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 충주시노인복지관이 운영하는 청춘나이트충주시노인복지관(관장 김웅)이 어르신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중단됐던 인기 프로그램 ‘청춘나이트’를 4일부터 재개한다.복지관의 대표 문화 프로그램 ‘청춘교실’ 산하에 속한 이 행사는,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과 설렘을 불어넣기 위해
▲ 충주시청충주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운행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시는 총 1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경유차 약 865대의 조기폐차를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올해부터는 관련 지침 개정에 따라 지원
▲ 충주시는 2026년도 소규묘 시설공사 합동설계를 환료했다.충주시는 2026년도 읍·면·동에서 추진하는 각종 소규모 시설공사에 대해 동절기 기간 합동설계를 실시하고, 조기 발주를 통해 지방재정 신속집행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이번 합동설계는 부서 간 협업
▲ 여성친화도시조성협의체충주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협의체는 시민, 전문가, 시의회, 여성단체 대표, 공무원 등 2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성친화도시 조성 관련 정책 제안, 자문, 협의·조정을
▲ 시민합창단 연습장면 충주시가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불려 온 ‘시민의 노래’를 현대적 감각으로 새롭게 편곡해 오는 4월 23일 ‘충주의 날’ 행사에서 첫선을 보인다.시민의 노래 편곡은 지난 2월 충주문화관광재단의 주관으로 진행된 전국 공모를 통해 총 36건의
▲ 중원문화 민속축제 목계별신제 포스터충주의 대표 중원문화 민속축제인 ‘2025 목계별신제’가 오는 4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엄정면 목계나루 일원에서 열린다.조선시대 수운의 중심지였던 엄정면 목계 일원은 많은 뗏목이 오가고 전국 각지의 상인들이 모여 거래하던
▲충주시청 전경충주시가 ‘왕의 온천’ 수안보 권역 활성화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시는 17일 현안점검회의를 열고 수안보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 편의를 높일 10개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교통정책과, 도시계획과, 관광과, 균형개발과, 체육진흥과, 상수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