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문화행사 ‘수련관으로의 초대’단양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0일 수련관 일원에서 청소년문화행사 ‘수련관으로의 초대’를 열고 지역 청소년들과 문화·체험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수련관을 친근한 문화·활동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 제천 용두초 병설유치원생들제천 용두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지난 27일 유치원생과 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을 초청해 ‘찾아오는 손인형극’ 「헨젤과 그레텔」 공연을 관람했다.이번 행사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명작 동화를 생생한 손인형극으로 선보여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이 관아공원 일원에서 오는 4일부터 열린다. 충주의 국가유산과 옛이야기를 밤의 감성으로 만나는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이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아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충주시는 올해 제5회를 맞는 국가유산 야행을 ‘달빛
▲ 충주를 대표하는 청년예술인 트레블러 크루가 제작한 홍보 영상충주를 대표하는 청년예술인 트레블러 크루가 택견과 비보잉을 활용한 재능기부로 지역 국가유산 홍보에 나섰다.충주시는 전국 최초 택견 비보잉팀인 트레블러 크루가 제작한 ‘2026 충주 국가유산 야행’ 홍보영상'
▲(왼쪽부터) 개막작 <콩고 보이> 라피키 파리알라 감독, <크레센도> 클레르 슈스트 배우, <그 도시에서 가장 외로운 남자> 티차 코비·라이너 프리멜 감독세계 영화제를 누빈 거장과 배우들이 제천에 모인다.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
▲지난해 충주 산척면 고구마재배농가에서 진행된 천등산 고구마 체험행사충주 천등산 고구마의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제20회 충주 천등산 고구마 체험행사’가 오는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충주시 산척면 천지인 문화센터 일원에서 열린다.충주 천등산 고구
▲올해 자이아파트에서 열렸던 찾아가는 음악회제천시가 아파트 단지에서 이웃과 함께 음악을 즐기는 ‘2026년 이웃 간 문화공유 연주회 '발코니하모니' 참여 단지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발코니하모니'는 아파트 단지 내 공터나 광장에 소규모 무대를 마련해 클래식, 재즈
▲제천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친환경 쌀 재배.제천시가 2027년 학교급식에 지역산 친환경 쌀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사전 준비에 들어갔다.시는 2027년 친환경 등 지역우수농산물 학교급식 공급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등 급
▲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포스터아시아 유일의 국제음악영화제이자 대한민국 대표 음악영화 축제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올해 영화제는 행사 공간을 도심 곳곳으로 확대하고 시민
▲시루섬 예술제 포스터.54년 전 거센 물살 속에서 서로를 의지하며 버텨낸 단양 '시루섬의 기적'이 문화예술로 다시 깨어나고 있다. 단양군은 오는 19일까지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과 시루섬 기적의 다리, 이끼터널 일원에서 '제3회 시루섬 예술제'를 개최한다고 밝혔
▲ 구연동화 프로그램 포스터충주시 야현작은도서관이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책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야현작은도서관은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도서관 체험실에서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험형 구연동화 프로그램 ‘동
▲JIMFF 스페셜 초이스 포스터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의 공연 프로그램 ‘JIMFF 스페셜 초이스’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올해 ‘JIMFF 스페셜 초이스’는 영화음악의 유산부터 동시대 아티스트의 음악까지 영화와 음악의
▲ 중국 후베이성 언스주 청소년들과 교류활동을 진행했던 제천지역 청소년들.제천시 청소년들이 중국 후베이성 언스주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11일 제천시에 따르면 제천시 직영 청소년수련시설인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공모를 통해 ‘2026
▲충주시 청소년들이 일본 무사시노시 현지 가정에서 국제교류활동을 벌였다.충주시 청소년들이 일본 무사시노시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며 일본의 문화와 일상을 체험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충주시는 일본 우호도시인 무사시노시와의 국제교
▲ 대원대 후기 학위수여식을 마친 외국인 유학생 졸업생.대원대학교가 제30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첫 외국인 유학생 졸업생 119명을 배출하며 대학 국제화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대원대학교는 지난 5~6일 학과별로 제30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