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 News 유소진 기자 = 단양군 통합방위협의회(의장 류한우 단양군수)는 지난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단양경찰서, 단양소방서, 제3105부대 1대대 등 4개소를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단양군수와 단양군의회의장 등 최소인원만이 군 통합방위
▲ 단양읍 상진발전협의회 기탁사진 JD News 유소진 기자 = 단양군 단양읍장은 단양읍상진발전협의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단양읍 상진발전협의회는 이번 성금 기탁에 앞서 지난 4일에도 단양
▲ 김종복 회장JD News 유소진 기자 = 충북 단양군은 김종복 前 새마을지도자단양군협의회장(56)이 21대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장으로 당선됐다고 지난 14일 밝혔다.경기도 성남에 소재한 새마을지도자중앙협의회는 새마을부녀회중앙연합회, 직장·공장새마을운동중
JD News 유소진 기자 = 단양군이 설 명절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들을 위해 특수 시책으로 추진한 복지사업이 독거노인들의 마음에 온기를 지폈다.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5인 이상 모임금지 등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연장 조치에 따라 외
▲ 국제 라이온스 물품기탁 JD News 이용희 기자 = 국제라이온스협회 356-D충북지구8지역 (제천,단양총재 이범규) 라이온스회원들은 제천,단양 관내 독거노인들과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설 명절을 맞아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만
▲ 자살예방사업JD News 이용희 기자 = 제천시와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원미라)는 관내 약국 및 번개탄 판매업소와 업무협약을 맺어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자살예방 관리 계획을 밝혔다. 제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번개탄 판매업소와 업무협약 체결 후 자살예방
▲관제센터 사진JD News 이용희 기자 = 제천시 CCTV 통합관제센터는 안전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한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최고의 시민 지킴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관제센터는 강력범죄 41건, 경범죄 5건, 재난화재대응 29건, 교통사
▲ 제천 시청JD News 이용희 기자 = 제천시와 외식업제천시지부(지부장 홍기용)는 제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 가맹점 확보를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는 수수료와 광고료가 없는 배달앱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와 기존
▲다자녀 지원JD News 이용희 기자 = 제천시가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세 자녀 이상 가구의 대학생 학자금을 지원한다. 대상은 신청일 현재 보호자와 자녀 모두 제천시에 3년 이상 계속하여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다자녀
JD News 이용희 기자 = 제천시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드론 특별자유화구역 지정 공모에 최종 선정되었다. 국내 드론 산업에 대한 종합지원을 내용으로 하는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이 지난 2020년 5월 1일에 시행됨에 따라, 국토교통부
JD News 이용희 기자 = 최근 중개서비스 대비 중개보수 부담이 크다는 대다수 국민의견과 국민권익위원회 개선권고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중개서비스 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특히, 중개보수 개선뿐만 아니라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체감할 수 있도록 중개서비스의 질을 높이
▲ 정세균 국무총리JD News 이용희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국무총리 정세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로 한 단계씩 각각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오늘 회의에
JD News 이용희 기자 = 서울시는 2월 11일부터 시작하는 4일간의 설 연휴와 겨울방학 동안 시민들이 자연을 좀 더 가깝게 만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온라인 공원 콘텐츠 10종 148개를 무료로 제공한다.이 콘텐츠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해부터 진행한 비대
JD News 이용희 기자 = 설 연휴기간 동안 전국의 모든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와 마찬가지로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고,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도 운영을 지속해 코로나19 검사를 수행한다.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10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JD News 이용희 기자 = 한국과 중국이 조속한 대기질 개선은 양국 모두에게 절박한 희망이란 인식을 공유하고 각각의 오염물질 배출을 스스로 줄이고 나아가 상호협력을 강화해 ‘각자 또 같이’ 오염과의 전쟁에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한국 환경부와 중국 생태환경부는 양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