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청.제천시는 오는 18일부터 소득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이번 2차 지급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으로, 제천시에서는 총 9만178명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시는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 단양군청.단양군이 쏘가리 금어기를 맞아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와 건전한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어로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군은 쏘가리 산란기 자원 보호를 위해 금어기 불법 어로행위 감시단 2명을 운영하고, 쏘가리 포획 금지와 동력기관 부착 보트 낚시 금지를 안내
▲ 지난해 열렸던 소백산철쭉제 개막식 장면.충북 단양의 대표 봄 축제인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소백산 일원에서 열린다.소백산철쭉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단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소백산 철쭉을 테마로
▲삭막함속 에서도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장미 /사진 정은택도시의 벽은 차갑고 무표정했지만, 그 앞에 피어난 장미는 계절보다 먼저 마음을 흔들었다.연분홍 꽃잎은 바람 따라 천천히 흔들리고, 붉은 장미 한 송이는 깊은 감정처럼 조용히 자리를 지켰다.▲ 정렬의 장미에 마음이
▲돼지고기부위별 종류및 특성/폐이스북 캡쳐사진돼지고기 부위별 특징과 활용법을 정리한 생활형 요리 정보가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최근 한 SNS 게시글에서는 삼겹살, 목살, 항정살부터 앞다리살과 안심까지 돼지고기 주요 부위의 특징과 요리 활용법을 쉽게 정리해 눈길
▲지난 김창규 시장 후보 발대식/사진 정은택.경선은 끝났지만 사진 속 표정에는 아직 남아 있는 긴장과 복잡한 감정이 느껴진다.서로 다른 시선과 굳은 표정,갈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무표정한 얼굴은 승부의 냉정함을, 뒤편의 정적인 분위기는 경선 과정 속 상처와 부담감을
▲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해 열렸던 영파머스마켓제천시가 지역 농업인과 시민이 직접 소통하며 신선한 먹거리를 나누는 ‘2026 영파머스마켓’의 문을 연다.제천시는 오는 5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부 참여형 직거래 장터인 ‘영파머
▲ 이종성 사기장.충주시 대표 무형유산인 이종성 사기장이 오는 22일 엄정면 원광전통도예연구소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무형유산 공개행사’를 연다.이번 행사는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유자와 이수자, 전수 장학생들이 참여해 전통 도자기 제작 과정을 시
▲ 정선아리랑 열차.정선의 대표 관광열차인 정선아리랑열차(A-train)가 오는 22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지난 2024년 대형 낙석 사고로 운행이 중단된 이후 약 2년 3개월 만이다.코레일 충북본부는 정선아리랑열차 운행 재개와 함께 기존 ‘청량리~아우라지’ 구간을
▲ 단양군청 육상팀.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메달 사냥에 성공하며 중·장거리 종목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단양군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군청 육상팀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방송인 홍석천 씨가 입양한 딸의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따뜻한 가족애를 전했다.홍석천 씨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사진 촬영, 우리 딸 사위”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영상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딸과 예비 사위, 그리
▲ 사진반 회원들이 늦봄의 정취 속에서 특별한 출사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철쭉이 만개한 공원과 산책길을 찾아 스마트폰과 카메라로 서로의 모습을 담으며 자연 속 촬영 실습을 진행했다.이날 출사에서는 단순 촬영 기술뿐 아니라 자연스러운 표정과 구도, 인물 사진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혈액형별 성격 특징을 정리한 이미지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해당 이미지에는 A형·B형·O형·AB형별로 성격과 행동 특성을 나눈 설명이 담겨 있으며, “털털하다”, “감정 기복이 심하다”, “엉뚱하다”, “혼자 고민한다” 등의
▲권오규 충북도의원 후보더불어민주당 권오규 충북도의원 후보가 생활 민원 해결과 현장 소통을 앞세운 선거운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충북도의원 제3선거구에 출마한 권 후보는 최근 신백동·남현동·화산동·강제동·금성면·청풍면·수산면·덕산면·한수면 등을 돌며 출근
▲ “더 당당하게 일하겠습니다” 양순경 도의원후보더불어민주당 양순경 충북도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 충북도의원 제2선거구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하며 지역 밀착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양 후보는 최근 “더 당당하게 일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중앙동·청전동·의림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