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의힘 엄태영 / 켑쳐화면국민의힘 제천시의회 비례대표 공천 과정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공천 신청자였던 김은주 한국동요협회 충북지회장이 신청을 철회하면서, 당의 인재 검증과 공천 과정의 신중성 부족이 지역 정치권의 비판 대상으로 떠오르고 있다.지역 정치권에
▲ 19일 노영민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제천시청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정은택 기자 노영민 예비후보 "충북 경제 대전환, 북부권·제천과 함께… 대기업 유치·재생에너지 산업벨트 조성"제천 기자회견서 '앵커기업' 유치·제5산단 지원 강조… "경험은 흉내 낼 수 없다"충북
▲ 제천시장 출마를 선언하며 공약을 발표하는 더불어민주당 전원표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 전원표 제천·단양 지역위원장이 제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AI 시대에 맞춘 3대 혁신 비전을 발표했다.전 예비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소멸 위기를 넘어 AI 시대에 걸맞은
▲ 18일 오후 미당리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80대 남성이 숨졌다./사진 제천소방서18일 오후 11시 10분쯤 제천시 봉양읍 미당리 A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이 불로 집에 있던 80대 남성 1명이 숨졌다.이날 화재는 아파트 베란다에서 연기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로
제천기적의도석관은 오는 4월부터 6월까지 총 3회차로 구성된 가족 인문 프로그램 ‘우리 가족 그림책 인문 놀이터’를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을 매개로 ‘말’, ‘기다림’, ‘공감’이라는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 유대를 쌓고, 서로 소통하는
▲ 제천시청제천시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6년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교육’ 대상자를 모집한다.이번 모집 인원은 총 2명으로, 접수 기간은 오는 3월 25일까지다. 신청자는 관련 서류를 갖춰 제천시청 관광과에 방문하거나
주민이 직접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해 ‘지방자치 꽃’이라 불리는 주민참여예산제가 제천시에서 매년 뒷걸음질 치고 있다. 시 전체 예산은 늘어나는 반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결정한 예산 비중은 갈수록 쪼그라들고 있어 ‘풀뿌리 민주주의’의 퇴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다.
제천에서 원로 사진 예술인의 작품과 전통 음악이 어우러지는 전시가 열린다.중부내륙문화관광협동조합과 중부저널이 공동 주관하는 ‘원로예술인 포토 이음전 – 정채봉·박기영 사진전’이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제천시 내제로 카페 아르떼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충
▲ 화산동 남산의 해발고도를 나타내는 조형물이 실제와 달리 표기되어 있는데도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사진 정은택제천시 화산동 남산(정봉산) 정상에 설치된 해발 고도 조형물이 실제 지형 정보와 100m 이상 차이 나는 '엉터리 수치'로 확인됐다. 제천시는 본지 취재 직후
▲ 25년4월 아침의 청풍거리를 걷다 /사진 정은택벚꽃은 늘 짧다. 그래서 사람은 그 짧은 시간을 찾아 움직인다.올해 제천의 봄은 조금 더 길어졌다.(재)제천문화재단은 오는 4월 4일부터 19일까지 청풍면 일원에서 ‘제30회 제천 청풍호 벚꽃축제’를 연다. 30번째를
▲제천시청제천시는 시 승격 46주년을 맞아 4월 1일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제46주년 제천시민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식전 행사, 1부 기념식, 2부 영화 특별 상영으로 구성되며, 제천시민 누구나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입장
▲ 제천시-켐리치(주) 투자 유치협약식 / 사진 제천시청제공제천시는 화학물질 및 정밀 화학제품 제조기업인 켐리치(주)(대표 김정옥)와 제천 제3일반산업단지 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18일 밝혔다.켐리치(주)는 산업용 기초 화합물과 정밀 화학 제품을 공급하는 전문
▲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가 제천시청에 열렸다.제천시가 17일 오후 2시 제천시청 5층 청풍호실에서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이번 회의에는 주민참여예산 위원 57명과 2025년 주민참여
▲ 사진 왼쪽부터 엄재민·이상복·한정철 씨.제천시는 ‘제38회 제천시민대상’ 수상자 3인을 최종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올해로 38회를 맞은 제천시민대상은 20일간의 공모를 통해 후보자를 접수했으며, 심사위원회는 엄정한 심의를 거쳐 ▲문예학술체육 부문 엄재
▲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부실 시공으로 바닥이 깨져있다.제천시가 98억 5000만 원을 투입한 주차타워가 준공 불과 3개월 만에 바닥 균열, 도장 박리, 방수 불량 등 심각한 하자를 드러내며 부실 시공 논란에 휩싸였다. 특허공법을 적용했다는 명목 아래 시민 혈세가 낭비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