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암천 환경정화 활동 참여… “더 가까이에서 더 열심히”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 이어가

6·3 지방선거 제천시 마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문교영 후보가 지역 환경정화 활동과 출근길 인사를 이어가며 생활밀착형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문 후보는 지난 16일 오전 7시 남현동 고암천 일원에서 진행된 쓰레기 줍기 행사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하천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날 문 후보는 직접 집게와 쓰레기봉투를 들고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환경정화 활동을 마친 뒤에는 제일고 사거리로 이동해 시민들에게 아침 인사를 전하며 출근길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른 아침부터 시민 한 명 한 명에게 인사를 건네며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를 강조했다.
문 후보는 “정치는 시민들의 생활 가까이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작은 환경 문제부터 생활 불편까지 직접 현장에서 듣고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 가까이에서, 더 열심히 뛰겠다”며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에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문 후보는 환경 개선과 주민 생활환경 정비, 안전한 하천 관리, 생활밀착형 복지 정책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주민 체감형 의정활동 의지를 밝히고 있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문 후보가 환경정화 활동과 거리 인사 등 생활 현장 중심 행보를 통해 주민 친화적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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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