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천 제천시장 후보 캠프, 연일 시민 발길 이어져 ‘문전성시’

교육, 복지,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 현안 심도 있게 논의
시민들이 생활 불편과 제천 발전 아이디어 직접 제안하기도

▲이상천 선거캠프에 다양한 시민들이 찾아가 정책 등을 제안하고 있다.

제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상천 후보 캠프가 연일 시민들의 방문으로 활기를 띠며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후보가 확정되지 않은 상대 진영에 대비되는 탄탄한 조직력과 역동적인 분위기다.

캠프는 단순한 선거사무소를 넘어 민원 접수, 정책 제안, 단체별 간담회와 면담 일정이 빼곡히 이어지며 지역민 목소리를 담는 정책 용광로 역할을 수행 중이다.


교육, 복지, 문화, 환경 등 다양한 분야 현안이 심도 있게 논의되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 체감형 공약을 실시간 다듬는 모습이다.

캠프 관계자는 “선거는 유권자의 시간”이라며 “시민들이 생활 불편과 제천 발전 아이디어를 직접 제안해 주고 있으며, 이를 기록해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상대당 후보 경선 지연으로 혼선이 빚어지는 가운데, 이상천 캠프는 로드맵에 따라 일정을 소화하며 압도적 준비 태세를 유지한다.


소상공인 배달협동조합 관계자 면담 등 활동이 이어지며, 민주당 도·시의원 출마자들도 원팀 대오를 갖추고 호흡을 맞춘다.

이상천 후보는 “정책과 실력으로 시민 선택을 받겠다”며 “준비된 역량으로 제천 변화를 이끌며, 시민들이 현장에서 이미 증명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JD뉴스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