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질의 대입전형 정보 제공...지역과 대학의 상생 도모

올해로 3년째 계속되고 있는 대입 진학지도 연수는 수도권보다 대입정보가 다소 취약한 제천 및 인근 지방 중소도시 고교 교사들에게 양질의 대입전형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과 대학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세명대학교에서 주최하고 있다.
세명대 두경일 입학관리본부장은 “이번 연수가 많은 선생님들께서 2027학년도 대학의 전체적인 입시 흐름을 이해하는데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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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용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