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불때마다 /사진 정은택여름의 푸르름이 조금씩 옅어지고들녘에는 가을이 살며시 내려앉았습니다.바람이 불 때마다은빛 억새는 부드럽게 몸을 흔들고,초록 들판 곳곳에는 코스모스가 피어나가을의 색을 하나씩 채워갑니다.▲ 이쁜아이 가을에 취하다/사진 정은택꽃길을 천천히 걷는
▲구지뽕과아로니아/사진 정은택초록이 짙어지는 숲길에서잠시 걸음을 멈추고 손바닥을 펼쳤습니다.검붉게 익은 아로니아 와 붉은 구지뽕누군가에게는 작은 열매에 불과하지만사진가에게는 자연이 건네는 귀한 한 장면입니다.바람이 지나고, 햇살이 머물고,계절이 익어 만들어낸 작은 열매
▲ 하소 롯데마트앞으로 이전한 고속버스 승차장에 발권창구와 대기공간이 없어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제천지역 고속버스 이용객들의 편의를 위해 중간승차장이 이전됐지만, 현장 승차권 발권창구가 마련되지 않아 이용객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어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 제천 도화교차로제천시와 충청북도가 오랜 교통 민원이 제기되어 온 위험교차로의 대수술에 나선다. 양 기관의 상생 협력을 바탕으로 금성면 구룡교차로와 송학면 도화교차로가 회전교차로로 전면 개선된다.이번 사업은 과속 위험과 신호 대기로 주민들의 불편이 끊이지 않았던 두
▲ 강천사에서 만난 제천의 또 다른 모습/사진 정은택제천시 송학면 강천사에서 바라본 제천시내가 운무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푸른 산자락 아래로 펼쳐진 제천 도심과 멀리 이어지는 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오고, 산허리를 감싸고 흐르는 하얀 구름과 안개가 신비로운 분위기
▲ 켑쳐사진배우 박원숙이 스무 살 무렵 결혼과 임신을 겪으면서도 연기에 대한 꿈을 놓지 않았던 데뷔 당시 이야기를 공개했다.박원숙은 8일 송승환의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 출연해 배우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돌아봤다.중앙대 연극영화과에 진학해 극단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