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연동화 프로그램 포스터충주시 야현작은도서관이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책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야현작은도서관은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도서관 체험실에서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험형 구연동화 프로그램 ‘동
▲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이번 광복절 연휴, 뜨거운 햇볕을 피해 시원하게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충북 단양의 다채로운 실내 및 동굴 관광지가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내륙관광 1번지 단양에는 물속 세상부터 천연 냉장고를 방불케 하는 천연동굴까지 한
▲ 생산인증받은 단양마늘‘마늘의 고장’ 충북 단양이 한지형 황토마늘을 앞세워 전국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단양군은 오는 14일 낮 12시 4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공영홈쇼핑을 통해 ‘단양 한지형 황토마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이번 방송에서는 단양 한지형
▲충주시청충주시가 AI 기술을 활용해 돌봄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는 예방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충주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NHN와플랫과 ‘AI 생활지원사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
▲단양군 청소년들이 제주 세계지질공원 탐사 활동을 펼쳤다.단양군 청소년들이 제주 세계지질공원을 직접 탐사하며 자연유산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단양군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 김봉규 일진글로벌 대표이사 이상천 제천시지에게 성금 4000만원을 기탁했다.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일진글로벌이 지역 체육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제천시민축구단과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총 4,000만 원의 기탁금을 전달했다.지난 11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제천시민축
▲제천역전시장 축제 포스터제천역전한마음시장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시장 일원에서 제4회 맥주축제 ‘역시라거(역전·시장·라거)’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역전시장의 정체성을 알리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 ‘AI 시민 크리에이터’ 교육 참가자들충주시가 시민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콘텐츠로 만들고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AI 시민 크리에이터’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교육부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 공동작업장 ‘일하는 기쁨’ 사업장이 개소했다.단양군이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나섰다.군은 지난 10일 적성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공동작업장 ‘일하는 기쁨’ 사업장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일
▲ 지난해 열린 단양포럼단양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단양포럼(회장 홍성기)은 오는 22일 오후 3시 단양군 평생학습관 지하 세미나실에서 ‘체류형 관광이 지역경제를 살린다’를 주제로 ‘2026년 단양포럼 심포지엄’
▲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이 10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제천시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제천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제천시는 10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이상천 제천시장, 엄태영 국회의원,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책펴내기 프로젝트 참가자들.단양군민들이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글로 풀어낸 공동저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단양군이 지역 주민의 글쓰기 역량을 높이고 군민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한 ‘2026 책 펴내기 프로젝트’가 마지막 수업을 앞두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이번 프
▲충주시 청소년들이 일본 무사시노시 현지 가정에서 국제교류활동을 벌였다.충주시 청소년들이 일본 무사시노시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며 일본의 문화와 일상을 체험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충주시는 일본 우호도시인 무사시노시와의 국제교
▲단양군에서 열린 춘계 전국 중고배구연맹전.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단양이 전국 배구대회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단양에서만 전국 규모 배구대회 15개가 잇따라 열리면서 선수단과 가족, 관람객의 방문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단양군은 상반기 7개 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