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게임' 한국 최초 넷플릭스 1위...해외 반응 터진 글로벌 대세 '정호연'


▲ [사진 = 넷플릭스 제공]

JD News 유소진 기자 = 배우 정호연이 한국 드라마상 최초의 기록을 세운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호연이 지난 1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연출, 극본 황동혁)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오징어 게임'은 한국과 미국을 비롯해 홍콩, 대만, 베트남,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싱가포르 등 총 14개 국가에서 1위를 기록했으며, 영국, 프랑스, 독일 등 39개 국가에서는 2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와 함께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또 미국 넷플릭스 전체 순위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한국 드라마 최초의 성적으로, '오징어 게임'이 전례 없던 성과를 세우며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오징어 게임'이 세계적인 관심을 얻으며 극 중 새벽 역으로 존재감을 펼친 정호연에 대한 반응 또한 폭발적이다.


가족을 위해 큰 돈을 필요로 하는 새터민 새벽으로 분해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킨 정호연은 이미 모델로서도 독보적인 커리어를 남기며 전 세계의 이목을 한 차례 끌었던 바 있다.


이어 뉴욕, 런던, 밀라노, 파리 등 해외 4대 주요 컬렉션을 장악한 것은 물론, 루이비통 쇼에서 한 도시의 한 브랜드 쇼에만 독점으로 오르는 '월드 익스클루시브' 모델로 발탁된 이후 샤넬∙펜디∙구찌∙마크 제이콥스 등 수많은 명품 브랜드의 선택을 받으며 활약한 정호연은 톱 모델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글로벌 패션계의 러브콜을 받았던 정호연이 배우로서도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정호연만의 분위기와 압도적인 존재감은 런웨이가 아닌 작품 속에서도 통했다.


정호연은 생존을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새벽 캐릭터로 완벽히 동화되어 신선하고 강렬한 모습으로 확실하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미 '오징어 게임' 시청자들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정호연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을 여지없이 드러내며 '오징어 게임'의 최대 아웃풋이라는 평을 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공개 5일 만에 독보적인 기록으로 한국 드라마계의 새 역사를 쓴 '오징어 게임'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정호연에 대한 반응은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정호연이 출연하는 '오징어 게임'은 넷플릭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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