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효과 있지만 과장된 부분 있지만…나의 습관 중요”

최근 SNS를 통해 ‘몸 되살리는 행동 10가지’라는 건강 정보가 확산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간단한 동작만으로 면역력과 혈액순환을 높일 수 있다는 내용이지만, 상당 부분은 과장된 표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깊은 호흡이나 몸을 따뜻하게 하는 습관, 가벼운 마사지 등은 실제로 스트레스 완화와 컨디션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러나 “면역력이 올라간다”거나 “뇌가 활성화된다”는 식의 표현은 과학적으로 단정하기 어렵다.
특히 이를 부딪치는 행동 등 일부는 오히려 신체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건강 정보는 단순할수록 과장되기 쉽다”며 “검증된 생활 습관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참고 하기를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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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