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20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

서류 접수부터 면접, 채용까지 현장서 원스톱 진행

▲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제천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5월 20일 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연결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채용 대행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자리다.

참여업체는 제천시 왕암동 식품 제조업체 ㈜조은시스템으로, 주간 근무 생산직 5명을 모집한다.


구직자는 사전에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구직 등록 후 이력서를 제출하거나, 행사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에서 이력서를 작성하고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서류심사와 현장면접을 통과한 구직자는 즉시 채용될 예정이어서 취업 희망자들에게 큰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제천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 운영과 취업역량 강화교육 등을 통해 구인기업 요구에 맞는 인력풀을 확보하고,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같은 채용대행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JD뉴스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용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