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21일 더 넛츠 '또르르' 리메이크 음원 발매…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 예고


가수 정동하가 방구석 캐스팅 프로젝트 가창에 참여한다.


정동하는 오는 21일 방구석 캐스팅 음원 '또르르'를 발매한다.


'또르르'는 지난 2013년 발매된 더 넛츠(The Nuts)의 디지털 싱글 'Return To Love (리턴 투 러브)'의 타이틀곡으로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은 곡이다. 정동하가 11년 만에 정동하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정동하의 아련하면서도 강렬한 울림을 주는 보컬이 브리티시 모던 록 기반의 편곡과 어우러져 곡의 감정선을 이끌고, 애절한 무드의 가창력이 더해져 진정성 넘치는 곡을 완성했다.


정동하는 일상 속에 스며 있는 헤어진 연인의 흔적들로 다시금 이별을 실감하는 현실적인 가사를 섬세한 감성으로 표현해 내며 리스너들의 마음을 아릿하게 적실 전망이다.


정동하는 최근 '사랑한다는 그 이유만으로', '이미 슬픈 사랑', '여자는 말 못하고, 남자는 모르는 것들' 등 활발한 활동으로 음악 팬들을 만나고 있다. 또 방송, 공연, 라디오, 뮤지컬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정동하가 가창에 참여한 방구석 캐스팅 음원 '또르르'는 오는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사진 = 뮤직원 제공]

<저작권자 ⓒ JD뉴스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정민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