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시청 전경강원 원주시는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비 지원사업 접수 기한을 3월 25일까지 한 달간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3일 방역패스 제도 전면 확대에 따른 자영업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마스크와 손 세정제, QR코드
제20대 대선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15일 이후부터 꾸준히 국민의 힘 충북 제천・단양 선대위는 엄태영 국회의원과 당원, 지지자들과 함께 유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금일(26일)은 정미경 최고위원도 대선 지원유세에 참석했다. 이날 유세는 충북 단양군 단양구경시장
▲ 지난해 자전거 체험센터 모습충북 제천시는 동절기 정비기간을 마치고 오는 3월 2일부터 ‘초록길 자전거체험센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26일 밝혔다.제천시체육회 주관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친환경 녹색도시 실현을 위해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서 지난 2020년부터 운영 중인
▲ 제천시보건복지센터 충북 제천시는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지역내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재택치료관리 집중관리군과 일반관리군에 속하는 환자들 대상으로 비대면 1:1 전화 건강 상담과 재택치료 시 필요한 주의사항을 사전 안내하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충북 제천 지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매일 세자릿 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금일(26일) 오전 4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전날 확진자 170명에 이어 26일 오전 8시 30분경 4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나 아직 380명의 검체검사 결과가
강원 영월군 쌍용지역발전위원회(이하 지역발전위)가 지난 24일 쌍용C&E(구 쌍용양회) 정문 앞에서 집회를 갖고 '쌍용C&E가 쌍용후탄지역주민협의회(이하 지역협의회)를 통해 지급하는 발전기금을 지역협의회가 아닌 주민들에게 직접 지급해 줄 것을 요청했다.70여명의 주민들
▲ 25일 이상천 제천시장이 2차 재난지원금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충북 제천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5만원의 2차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25일 이상천 제천시장은 브리핑을 통해 "전국적으로 코로나1
충북 제천경찰서는 지난 24일 경찰서장실에서 청풍호에 침수돼 있던 차량 인양에 도움을 준 민간잠수사 3명에 대해 경찰업무에 협조한 유공으로 감사장을 수여했다. 25일 제천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월 10일경 제천시 수산면 소재 청풍호에 승용차량이 수면아래 침수돼 있다는
충북 충주시는 최근 오미크론 확진자 수가 급증함에 따라 선별진료소 추가 설치 운영, 행정력 투입, 대기시간 안내 장비 설치 등 선제적 조치에 나섰다.25일 충주시에 따르면 충주지역에서도 400명대가 넘는 오미크론 확진자 수가 발생하고 있고, 폭증하는 검체 인원을 효과적
충북 제천 지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200명대를 넘어서면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함과 동시에 금일(24일) 오전 111명의 확진자가 나오면서 연일 세자릿 수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23일 일일 확진자 22
▲ 원주시청 전경강원 원주시는 지난 23일부터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지방세 환급금 지급 신청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시는 문자와 전화, 방문, 위택스 등의 기존 환급 신청 방법에서 납세자 중심의 편리한 비대면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톡을 이용한 환급 신청
강원 원주시보건소는 최근 오미크론 변이바이러스 대유행에 따라 금일(24일)부터 확진자 발생 단계별 일부 업무를 잠정 중단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이번 조치로 진료(일반·한방), 건강생활지원센터, 건강증진 및 치매
충북 단양군이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메탄올을 생산하고, 고부가가치를 가진 수소로 탈바꿈하는 탄소중립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고 24일 밝혔다.이에 단양군은 지난 23일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에서 바이오프랜즈 조원준 대표, 박창수 군 지역경제과장, 이선동 성신양회 기술팀장, 조
▲ 지난 2019년 외국인 근로자 출국 모습충북 제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농번기 농촌일손 부족 현상 해소를 위해 45명의 외국인 계절근절근로자가 4월 중 입국 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근로자는 지난 2019년 양해각서(MOU)
나경원 국민의 힘 전 원내대표가 충북 제천시를 방문해 윤석열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23일 나 전 원내대표는 충북 지역(괴산, 진천, 음성, 충주, 제천)을 연이어 방문해 릴레이 유세에 나서며 "지난 5년간 국민의 자존심이 상했다"며 "엉터리 정치를 심판해야 한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