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아이를 키우고 있는 미혼부 A씨는 아동수당 신청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앞으로는 유전자검사 결과 없이도 법원에 출생신고 확인을 신청한 서류 등을 제출해 신속하게 아동수당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 B씨는 현재의 남편과 이혼 소송 중으로 사실상 이혼상태에서
SK텔레콤은 기존 우주패스 가입고객이 상품별로 990원을 내면 1만 2천원 상당의 ‘요기요’ 쿠폰과 ‘폴 바셋’ 30% 할인을 제공받는 ‘우주패스 플러스 구독’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우주패스 고객이라면 주요 배달앱인 ‘요기요’ 쿠폰과 유명 커피
현대자동차·기아가 국내 전기차 충전 생태계의 양적·질적 성장을 위해 대규모 주거시설인 아파트를 대상으로 충전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기아는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현대엔지니어링 계동사옥에서 현대엔지니어링, 우리관리와 함께 아파트 전기차
현대카드는 높아진 물가로 인한 고객 부담을 덜어주고자 2월 한 달간 마트, 온라인쇼핑 등 다양한 분야의 할인을 비롯해 무이자 할부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졸업/입학 시즌을 맞아 대학·대학원 등록금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
이동통신 3사(KT·SKT·LGU+)는 마케팅 메시지에 다양한 스타일의 이미지를 적용해 발송할 수 있는 ‘RCS 이미지 템플릿’ 메시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RCS 이미지 템플릿’은 ▲이미지&타이틀 강조형 ▲이미지 강조형 ▲썸네일형(가로) ▲썸네일형(세로) ▲
LG유플러스는 중대재해의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발한 '스마트 안전장구'의 사용성을 향상하고, 산업안전 솔루션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에 본격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구는 LG유플러스가 현대엘리베이터와 지난해 1월부터 공동 개발한 솔루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원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나무화석 중 가장 큰 「포항 금광리 신생대 나무화석」이 최근 국가지정문화재 천연기념물로 지정(‘23.1.27.)된 것을 기념하여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나무화석과 주요 소장 표본들을 천연기념물센터(대전광역시 서구 만년동
현대로템이 친환경 경영활동을 강화하고 있다.현대로템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택소노미) 기준에 근거해 주요사업 중 ▲철도차량 및 신호시스템 솔루션 공급 사업 ▲수소에너지설비 제작 및 공급 사업이 녹색경제활동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해당 사업의 매출현황 및 R&D 현황 등을
KT&G복지재단이 올겨울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총 8억5000만원을 지원한다.KT&G복지재단은 지난해 11월부터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취약계층 3300여 세대에 6억5000만원 규모의 난방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이에 더해 최근 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으로 연료비 부담이 가중된 저소득층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2억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결정하며 올겨울 총 8억500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이번에 증액된 2억원은 기존 대상자들 중 긴급 지원이 필요한 세대에게 10만원의 난방비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루마니아의 ‘국방력 현대화 및 전력증강 사업’에 참여한다. 인접국인 폴란드에 K9 자주포 등을 적시에 수출하면서 구축한 신뢰와 세계적 수준의 방산 기술을 기반으로 유럽에서의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6일(현지시간) 루마니아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김혜자 도시락’을 2월 중순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배우 김혜자 님이 1일, 인천 서구 오류동에 있는 GS25의 전용 도시락 제조처인 후레시퍼스트에 방문하며 혜자도시락의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GS25가 2010년
메디포스트가 2021년 처음으로 50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 매출 600억원까지 넘었다.메디포스트는 코로나19의 반복적인 재확산과 경기 침체기에 들어섰음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642억원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7.0% 증가
변속기 전문 자동차 부품업체인 서진오토모티브는 2월 3일 현대자동차그룹에서 2022년 올해의 협력사(경영혁신 부분)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올해의 협력사 시상식을 열고, 우수협력사를 선정했다.서진오토모티브 고만윤 대표이사는 “우크라이나 전쟁, 원자재 가격
정부가 2027년까지 지하철역(지하역사) 승강장의 초미세먼지(PM2.5) 농도를 지금보다 17% 낮추기로 했다. 이를 위해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집진 차량을 시범 운용한다. 지난해 9월 16일 한화진 환경부장관이 대표적인 다중이용시설인 서울 지하철 영등포구청
정부는 수어를 사용하는 국민의 정보·문화 접근성 높이기 위해 한국수어교육원을 17곳으로 늘리고 공공수어 통역 지원도 연평균 440회에서 2000회로 늘린다. 또 2027년까지 600만 어절의 ‘수어 말뭉치’를 구축해 한국어-수어 자동통역 기술을 지원하고 ‘한국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