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수상 사진단양군이 ‘2025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귀농귀촌 도시 부문 11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귀농귀촌 1번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지난 1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단양군은 브랜드 인지도와 마
단양군립도서관이 올해 군민이 함께 책을 읽고 소통하는 ‘단양군민, 함께 한 책 읽기 운동’을 전개한다.이 캠페인은 연령별로 선정된 책을 군민이 함께 읽으며 공감과 소통을 나누는 독서문화 확산 프로젝트로, 지난 15일부터 지역 내 기관·단체의 릴레이 독서를 통해 본격 시
▲ 사투리경연대회 포스터단양의 고유한 말맛과 정서를 유쾌하게 풀어낸 ‘단양사투리 경연대회’가 올해도 다시 돌아온다.단양군은 오는 5월 24일 열리는 제2회 ‘단양사투리 경연대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소백산철쭉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단양말(사투리)
▲ 쏘가리 조형물 도색 완료 사진충북 단양군은 다누리센터 앞 다누리 광장에 설치된 황금쏘가리 조형물의 도색 작업을 마치고 새 단장을 완료했다.이번 정비는 오랜 시간 외부에 노출돼 탈색·변색된 조형물 외관을 새롭게 단장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더욱 생생하고 생동감 있는 볼
▲ 귀농귀촌 조감도단양군이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5년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귀농·귀촌 정주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사업’은 농촌 지역의 유휴시설과 부지를 활용해 도시민을 위한 임시 거주 공간을 조
▲ 단양군청 전경충북 단양군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 6월 3일로 확정됨에 따라, 선거법에 저촉될 우려가 있는 각종 행사를 축소하거나 대선 이후로 연기한다고 지난 11일 밝혔다.군은 올해 ‘2025 단양 방문의 해’ 선포식을 시작으로 다양한 행사와 축제를 계획했으나,
▲ 상진리횡와습곡충북 단양군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공식 지정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연유산 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군에 따르면, 프랑스 파리에서 현지시간으로 10일 오후 11시에 열린 제221차 유네스코 집행이사회에서 단양군 전역(약 781.0
▲ 농업인 영농편의장비 지원 전달식단양군은 지난 9일 지역 농협과 협력해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영농편의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총 10억 8,05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이 중 군비 4억 3,220만 원, 농협 지원 4
▲ 관내에서 발생할 뻔한 산불 진화 사진충북 단양군이 최근 관내에서 발생할 뻔한 산불( 불법 농업부산물 소각행위)을 사전에 적발해 조기에 차단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적발은 지난 9일 오후 7시경, 적성면 기동리 농지 내에서 발생한 불법 소각행위를 인근 주민이
▲ 보발리 김성식씨 밭에서 전통 방식으로 밭가는 모습충북 단양군 가곡면 보발리 성금마을의 김성식 씨가 소와 함께 밭을 갈며 본격적인 봄농사 준비에 나섰다. 오랜 세월 이어온 전통 방식이 봄 햇살 아래 정겨운 풍경을 자아낸다.
▲ 단양군청 4층 회의실에서 청년들의 열띤 참여 속에 개최되고 있는모습단양군이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다.청년 창업자들의 소통과 협업을 위한 네트워크 행사 ‘톡톡데이(Talk Talk Day)’가 지난 8일, 단양군청 4층 회의실에서 청년들
▲ 소방안전기원제단양군 의용소방대는 지난 5일 다리안관광지 내 산신각에서 ‘제47회 단양군 소방안전기원제’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문근 단양군수, 엄재웅 단양소방서장을 비롯해 남녀의용소방대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군민의 안전과 소방가족의 무사고를 기원했다.소방안
▲ 산불 예방 활동을 하고있는 김문근 군수군은 산불위기경보 ‘심각’ 단계가 발령됨에 따라 전 직원을 총동원한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다수의 직원이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관내 전역에서 집중적인 감시 및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 엄태영(국민의힘) 국회의원엄태영(국민의힘) 국회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대한 입장을 페이스북을 통해 전했다.헌법재판소의 탄핵 인용 결정에 대해 당사자가 깊은 유감을 표하며, 국민과 제천‧단양 시군민들에게 진심어린 사과의 뜻을 전했다.성명
▲ 회의 사진오늘(4일) 김문근 단양군수는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심판 인용 결정에 따른 지역사회 안정과 민생 경제 보호를 위한 긴급 현안회의를 주재하고 전 공직자에게 흔들림 없는 군정 수행과 민생 안정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 군수는 헌재 인용 결정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