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은 배우 문상민과 개그우면 장도연이 레드카펫을 걷고 있다.
▲ 이상천 제천시장이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선언을 하고 있다.
▲지난 29일 단양생태체육공원과 단양강변 일원에서 열린 ‘2026 단양 달빛레이스 마라톤대회’가 여름의 끝자락, 수많은 러너들의 질주가 단양강변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사진/ 이승범,임미자작가
▲ 시루섬 기적의 다리▲시루섬 기적의 다리 가장식▲시루섬 기적의 다리 개장식
▲ 산과 물, 그리고 밤을 수놓은 빛의 풍경▲제천의 밤,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의림지가 화려한 빛으로 다시 태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