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양군청 전경충북 단양군과 충북개발공사가 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지역활력타운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군에 따르면 지난 9일 단양군청에서 김문근 단양군수와 진상화 충북개발공사 사장 등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모사업 선정 후 지역활력을 위한 주거단지 조성하기
▲ 독서아카데미충주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3년 독서아카데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독서아카데미는 전 국민의 인문정신 고양을 위해 문학, 역사, 철학 등의 학문을 융합한 인문학 강연 사업이다.충주시는
▲ 충주시청 전경충주시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고 신고 활성화를 위해 포상금 제도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란 국가, 지자체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가구를 말한다.시는 복지사각지대
▲ 제천시청 최경선 제51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10,000m 제패제천시청 최경선이 지난 8일 제51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 10,000m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 대회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예천공설운동장 육상경기장에서 열렸다. 초·중·고·
▲제천시 전경 봄철 미세먼지 관련해 일각에서 우리시만이 안고 있는 문제로 심각성을 확대시켜 시민들의 불안감을 키우고 있는 사례가 있어 제천시가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지역 대기환경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번 입장표명은 지난 충청북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 주관으로
신규 K애니메이션 ‘베스티언즈 (BASTIONS)’가 OST 피지컬 앨범을 선보인다. 3D 액션 히어로 애니메이션 ‘베스티언즈’(제작 티모스미디어)가 오는 25일 OST 앨범 발매를 앞두고 8일 오후 2시부터 신나라, 핫트랙스, 예스24, 인터파크, 알라딘 등 각
산림청은 5월이면 꼭 가봐야 할 아름다운 가로수길을 추천했다. 이맘때 서울 청계천(종로구 관철동) 이팝나무길은 하얀 꽃이 만개해 거리가 온통 흰 눈으로 뒤덮인 듯 아름다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겨울 한 철을 제외하고는 항상 푸르름 가득한 나
산림청은 2023.5.2. 개정된 「민간인 통제선 이북지역의 산림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에 따라 민북지역에서 보전산지 내 산림치유의 숲 조성을 허용하여 국민에게 산림을 기반으로 한 치유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기로 하였다. 아울러 지난
그룹 트라이비(TRI.BE)가 데뷔 후 첫 미국 투어를 확정했다. 소속사 티알엔터테인먼트는 오는 6월과 7월 트라이비의 ‘TRI.BE VIDA LOCA 2023 USA TOUR(트라이비 비다 로카 2023 USA 투어)’ 개최 소식을 알리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한국문화재재단과 오는 5월 25일부터 6월 4일까지(5월 29일~31일까지는 제외) 총 8일간 경복궁 소주방 권역에서 2023년 상반기 행사를 개최한다. 은 경복궁의 부엌인 소주방에서 궁중음식·전통공연·전통놀이 등의 다양한 체
LG전자가 무선청소기 폐배터리의 자원순환에 앞장서며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한다. LG전자는 5월 8일부터 6월 30일까지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과 A9S에 사용했던 폐배터리를 수거해 고객이 자원순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청년사업중부내륙 명품 관광도시 단양군이 인구소멸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청년 희망에 닻을 올렸다.군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행정안전부 공동 주관 ‘지방소멸대응 지역 중소기업 혁신 공모사업’에 ‘청년희망센터(단청마루) 연계 청년창업 지원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 5.3 어버이날 기념 100세 이상 격려방문 김문근 단양군수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5월 3일 관내에 거주하는 100세 이상 장수 어르신을 방문해 건강과 안부를 묻고 담소를 나눴다.이번 주인공은 김진순(106세), 김봉녀(103세), 조재호(105세)으로 가
▲ 단양구경시장 전국에 풍물시장으로 이름난 단양 구경시장이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릴 ‘K-관광 마켓’ 10선으로 선정됐다.8일 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 전통시장의 매력을 알릴 ‘K-관광 마켓’ 10선으
▲ 현안업무회의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민들과 같은 차원에서 일하는 행정의 실리성 확보에 주목했다.조 시장은 8일 주재한 현안업무회의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리는 다양한 행사를 잘 치를 수 있게 세심하게 준비해달라”며 “무엇보다 안전과 관련한 부분에 빈틈이 없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