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대 제천시의회는 개원과 동시에 의정비를 인상했다. 선출직 공무원으로 최소한의 물가 인상률이 반영되어야 한다는 것이 이유였다.제천시의회는 수년간 인상이 없었다는 이유로 15% 인상을 요구하여 결국 7%를 인상했다.의원 임기 시작 시점에 의정비 인상을 요구하니 들어주지
제101회 어린이날 및 어린이주간(2023. 5. 1. ~ 5. 7.)을 맞이하여 5월 4일 도내 시설 아동 등 200여명이 함께하는 어린이날 행사가 청남대에서 펼쳐졌다. 충북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가 마련한 이번 행사는 청남대 개방 20주년을 맞이하여 열린 봄꽃축제 ‘영춘제’와 ‘모네&르누아르&반고흐 특별 기획전’ 등 다양한 볼거리도 풍성해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행복한 꿈을 키우는 충북 어린이!’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
충청북도는 5월 4일 서울 웨스턴 조선호텔에서 환경부, 민간기업, 운수사와 수소 통근버스 전환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지난 4월 최초의 수소고상버스 출시를 계기로 민간기업 통근버스의 수소버스 전환을 위하여 환경부ㆍ지자체*ㆍ기업ㆍ운수사가 참여했다. * 서울, 인천, 부산, 경기, 충북, 경북, 성남, 평택, 이천, 청주, 포항, 구미 이번 협약에 따라 환경부, 충청북도, 청주시는 도내 SK하이닉스 등과 협력하여 올해 경유 통근버스 55대를 수소버스로 우선 교체하고 내년에
충북도는 4일부터 6일 사이 도내 전역에 많은 비가 예상됨에 따라 4일 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재난안전실장 주재로 도-시·군 대책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번 회의는 도 19개 협업부서와 11개 시·군이 참석하여, 기상상황을 공유하고 부서·기관별 추진상황 및 대처계획을 점검하는 등 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집중 논의하였다. 특히, 어린이날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단위 여행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주요 관광지, 캠핑장 및 산간계곡 등에 대한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하였다. 기상청에
앞으로 정당현수막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에 정당현수막 설치를 금지하고, 2m 이하 높이에도 설치를 제한한다. 행정안전부는 4일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정당현수막 설치·관리 가이드라인’을 오는 8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설치 등 안전 사고가 우려되는 정당현수막을 적극 정비하는 등 정당활동의 자유와 쾌적한 생활환경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정부는 정당활동의 자유를 적극적으로 보장하기 위해 정당현수막에는 신고 절차
제천시 홈페이지를 보면 제안서 평가위원(후보자) 공개모집이 있다.제안서 평가위원 공개 모집은 "제천시에서 추진하는 「2023 제천 문화재 야행 기획 및 운영 용역」의 제안서 평가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수행하기 위하여" 라고 적시되어 있는데 여러 문제가 있다. 먼저 공개모집 공고를 보면 아래와 같다.1. 모집기간 : 2023 5. 1.(월) ~ 2023. 5. 12.(금) 18:00까지 2. 모집인원 : 평가위원 및 예비평가위원 21명 이상 (평가위원 7명의 3배수) 3. 모집분야 : ①문화유산(역
제51회 중앙동 어버이날 기념행사가 4일 명동유유예식장에서 중앙동 어르신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했다. 중앙동직능단체협의회(회장 지형일)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5월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기념해 가족 간 사랑을 되돌아보고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자 마련됐다
제천시외 인근 3개시군은 내륙 연계관광 활성화를 위해 ‘2023 미션투어’를 실시하고 8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1회차 접수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4개 시군(제천, 충주, 단양, 영월) 중 2개 이상을 방문하면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이 여행프로그램은 대한민국 테마여행 10선 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해 올해로 5년차에 접어들었다. 이번 1차분 사업에는 만 17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400여명 힐링관광객을 모집할 예정이다. 여행자가 직접 여행을 기획하는 콘셉트로, 오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사업에 식량사업의 날개를 추가하고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의 비상을 본격 추진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 4월 발표한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식량사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세계 10위권 메이저 식량기업’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를 위해 ▲글로벌 원곡 조달체계 확보 ▲안정적 식량 밸류체인 구축 ▲Ag-Tech 신사업 육성 등 3대 전략방향 아래 2030년까지 과감한 투자를 통해 경작지 86만ha 확보, 생산량 710만톤, 가공물량 234만톤 체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5월 3일, 전병극 제1차관 주재로 '제6차 콘텐츠 수출대책회의'를 열어 K-애니메이션 및 캐릭터 분야의 해외 진출 현황과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문체부는 지난 2월 '콘텐츠 수출대책회의'를 출범한 이후, 콘텐츠 장르별로 수출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 등을 논의해오고 있다. 이번 6차 회의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하 콘진원)을 비롯해 '뽀롱뽀롱 뽀로로' 제작사 아이코닉스, '로보카폴리' 제작사 로이비쥬얼, '미니특공대' 제작사 에스에이엠지(SAMG)엔터테인먼트
도심지역 교통 시설물이 과도하다는 제보가 있어 현장을 취재했다. ▲ 횡단보도 앞에 서면 안으로 들어가라는 안내문이 나오는 시설, 쉬는 의자, 더해서 보행자인지 차를 위한 것인지 모를 안내 현수막까지 있다. ▲ 소화전 부근에 설치된 주정차 금지 음성 안
환경부는 수돗물에서 유충이 발생하는 것을 미리 방지하는 등 정수장의 위생관리 상태를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해 전국의 정수장 483곳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를 위해 7개 유역(지방)환경청과 한국수자원공사 4개 유역수도지원센터(한강, 금강, 낙동강, 영·섬), 지역별 외부전문가와 지자체가 합동 점검단을 구성한다. 특히 합동 점검단은 483개 정수장을 직접 방문하는데, 3일부터 오는 6월 9일까지 정수장으로의 유충 유입·유출 및 서식 가능성과 위생관리 상태를 집중
올해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선정 결과 지역기업이 40.5%를 차지했고, 청년기업은 전체 지원규모 중 44%인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2023년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기업 최종 선정결과를 발표, 올해는 총 89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총 2010건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기업·기관에 데이터 활용 비즈니스 및 제품·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데이터를 바우처 형식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로 5년째인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스타트
지난해 3년 만에 개장해 52만 명이 방문했던 ‘한강달빛야시장’ 행사가 올해도 시민곁으로 찾아온다. 서울시는 ‘한강달빛야시장’이 오는 5월 7일(일)부터 다음 달 11일(일)까지 매주 일요일(오후 4시~9시) 반포한강공원에서 총 6차례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올해 야시장 테마는 한강과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가 어우러진 멋진 야경 아래 즐기는 봄밤의 휴식이다. 곳곳에 시민들이 편하게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볼거리와 즐길거리도 풍성하게 조성한다.이번 ‘한강달빛야시장’에는 40여 대의 푸
제천시 시멘트기금관리위원회가 구성되어 활동을 시작했다. 제천시장과 시의장이 한 명씩을 추천하여 위원회 구성이 완료되었다고 한다.언론에 따르면 시멘트기금 제천기금관리위원회(위원장 이종호)는 시멘트산업이 지역사회공헌과 상생을 위해 조성한 기금의 일부를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