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 EV6기아 EV6가 자동차 시장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북미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라섰다.기아는 11일(현지시각) 미국 미시간주 폰티악 M1 콩코스(M1 Concourse)에서 열린 ‘2023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현대엘리베이터와 LG유플러스가 지능형 영상분석 및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승객 안전을 보호하는 ‘미리뷰(MIRI-VIEW) 시스템 개발 및 확산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미리뷰는 승객의 움직임, 음성 등을 분석해 엘리베이터 내 응급상황
삼성전자가 갤럭시 버즈2 프로와 갤럭시 워치를 통해 스마트폰 카메라의 사용성을 한단계 더 진화시킨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동영상 촬영 시 360도 사운드 녹음이 가능하도록 갤럭시 버즈2 프로와 갤럭시 Z 플립4∙폴드4의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13일부터 시행한다. 또
국내 대표 인공지능 기업 솔트룩스는 지난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3(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 기대 이상의 놀라운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이번이 네 번째 CES 참가인 솔트룩스는 ‘Clone Yo
▲ 한국지역난방공사 전경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는 지난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한 7개 협력기업을 일자리 친화기업으로 선정했다고 12일(목) 밝혔다. 한난은 공사 협력기업의 민간 일자리창출 및 고용환경 개선을 위해 2017년부터 한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올해 신규 보증 5조 7000억원과 만기연장 21조원을 포함, 총 26조 7000억원 규모의 기술보증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기술보증은 기술을 개발하거나 기존 기술을 응용해 사업화하려는 중소기업이 담보가 없거나 신용도가 낮아 은행 이용이 어려
▲ NCT DREAM(엔시티 드림) NCT DREAM(엔시티 드림)이 겨울 앨범 ‘Candy’(캔디)로 12월 월간 음반 차트도 점령했다. 12월 19일 발매된 NCT DREAM 겨울 앨범 ‘Candy’는 오늘(12일) 발표된 써클차트를 비롯해 한터차트, 신나라
‘퍼포먼스 갓’ GOT the beat(갓 더 비트,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가 다음주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스페셜 무대를 펼친다. GOT the beat는 1월 19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첫 미니앨범 타이틀 곡 ‘Stamp
IBK기업은행은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등 총 16개 벤처투자기관과 ‘IBK벤처대출 지원 및 초기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기업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벤처투자기관에서 투자기업을 추천받아 ‘IBK벤처대출’을 지원하며, 모험 자본
▲ 이경규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이 12일 ‘제1차 수산부산물 재활용 기본계획’을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이경규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이 12일 ‘제1차 수산부산물 재활용 기본계획’을 브리핑하고 있다. [사진=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는 12일 어업인·지자체 등 이
강스템바이오텍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하는 ‘2023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공식 초청 받아 현지에서 글로벌 제약 바이오 기업과 미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강스템바이오텍은 공식 초청을 통해 메인 콘퍼런스에 참석하게 됐으며, 이번
정부가 유해물질이 어린이 건강에 끼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어린이 통합 위해성평가’를 추진한다. 또 태아기부터 청소년까지 환경오염 물질이 임신·출산, 성장발달 등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하고 이와 연계한 ‘어린이 성장단계별 환경보건정책’을 발굴한다. 환
코로나19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희망플러스 신용대출 지원기간이 1년 연장된다. 금융위원회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금융부담 경감을 위해 지난해 1월 24일부터 시행 중인 희망플러스 신용대출을 통한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강화하겠다고 12일
문화체육관광부는 고용노동부와 협업해 상반기 중 전국 17개 중장년내일센터(전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에 ‘중장년 청춘문화공간’을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 두 부처는 정부의 국정과제로서 이 사업을 올해 신규 예산에 반영하고 새롭게 시행한다. 문체부는 프로그램 운영
보도와 차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의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분리 도로보다 절반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행자 우선통행 의무를 부여하는 ‘보행자 우선도로’를 지정하거나 자동차 진입억제용 말뚝, 노면 표시 등을 통해 보행공간을 최대한 확보하도록 관리할 필요성이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