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이 광주~완도간 고속도로의 빠른 추진을 위한 2단계 사업의 조기 착공을 건의하고 나섰다. 군은 15일 2024년 국도비 현안사업 발굴보고회를 갖고,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 등 SOC기반 구축 현황을 점검, 지역발전의 장기 동력
고용노동부는 2023년에 시행하는 각종 지원사업과 제도를 한 권에 집약한『2023 한 권으로 통(通)하는 고용노동 정책』을 2.16. 발간했다. 동 책자는 근로자, 구직자, 사업주 등이 고용노동부의 사업 및 제도를 한눈에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1
고용노동부는 제4차 고령자고용촉진 기본계획 발표(‘23. 1. 27.)를 계기로 중장년 및 사업주에게 보다 더 가깝게 중장년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제4차 고령자고용촉진 기본계획에서 중장년내일센터가 고용복지+센터 및 자치단체 등과 연계하여 고령자 특성에 맞는 맞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2.17.(금)부터 급성중독 및 직업성 암 등 직업병을 예방하기 위한 환기장치 설치비용 지원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번 환기장치 지원사업은 ’22년 발생한 세척공정 집단 급성중독과 단체 급식시설에서의 폐암 등의 사례가 공통적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산업센터 조감도강원 원주시는 오는 17일 의료기기종합지원센터 4층 전략회의실에서 설계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친환경 디지털헬스케어 산업 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에 들어간다.이날 착수보고회에는 경제국장, 첨단산업과장, (재)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 원장 등
▲ 강원도 기업호민관 간담회 원강수 원주시장은 지난 14일 시장 집무실에서 강원도 기업호민관을 만나 관내 기업규제 개선 및 시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어,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를 방문해 김광수 원장 및 관내 의료기기 업체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이 자리에서
▲ 민간보조사업자 지방보조금 실무 교육단양군이 올바른 지방보조금 운영·관리에 발벗고 나섰다.군은 단양군에서 보조금을 지원받는 민간보조사업자와 보조금 담당자 250여 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관리강화와 보조사업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지방보조금 교육을 실시했다.매년
▲ 조길형 충주시장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조길형 충주시장은 16일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 기원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날 응원 챌린지는 2025년 영동세계국악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일 정영철 영동군수를 시작으
▲ 미스트롯2 美 김다현, 충주시에 ‘충주의 노래’ 선물충주시는 미스트롯2 美 수상자 가수 김다현이 15일 충주시청을 방문해 ‘충주의 노래’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충주의 노래’는 지난 2일 발매한 김다현의 정규 2집 앨범 <열다섯>에 수록된 19
제천시 유관 5개 기관은 매주 토요일 아동, 청소년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토요일 프로그램은 ▲도시재생 복합문화공간 화담(花談), ▲의림지역사박물관,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영상미디어센터, ▲청소년문화공간 꿈뜨락 등에서 자체적으로 진행하며, 일부는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시민설명회 개최 현장제천시는 지난 15일 청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조성사업(이하 ‘조성사업’) 시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조성사업은 의림지 및 의림지뜰이 지니는 가치를 활용해 농업과 자연치유를 접목시켜, 친환경 농업단지
윤석열 대통령은 15일 “전기·가스 등 에너지 요금은 서민 부담이 최소화되도록 요금 인상의 폭과 속도를 조절하고, 취약계층을 더 두텁게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제13차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한 윤 대통령은 관계부처 장관들과 함께 물
정부가 5년간 3조 7000억 원을 지능형전력망에 투자해 2027년까지 태양광 등 분산형 전원 비중을 18.6% 달성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에서 제3차 지능형전력망 기본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능형
전국 980여곳 하나로마트에서 한우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행사가 열린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오는 17∼19일 사흘간 전국 농축협 하나로마트 약 980곳에서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대한민국 독서대전, 4050 책의 해, 세계 책의 날, 지역서점 독서모임 등 책을 접하고 즐길 수 있는 행사들이 연중 이어진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5일 책 문화 행사들을 통해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국민 독서율과 문해력을 향상하고, 독서에 대한 국민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