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1리 동쪽 방향에서 바라본 마을 전경단양군이 매포읍 가평1리 취약지역에 생활여건 개조사업을 추진한다.군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3년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농촌)’ 공모에 매포읍 가평1리가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이
▲ 제천청풍호수경분수 전경제천시 청풍호 수경분수가 오는 4월 1일 재개한다. 청풍호 수경분수는 160미터 높이 시원한 물줄기를 뿜어내는 청풍호 랜드마크다. 오는 10월까지 월요일(정기점검)을 제외하고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여분씩 운영된다. 평일엔 4회,
▲ 제천시-키르기스스탄 탈라스시 자매결연 중앙아시아 3개국을 방문중인 김창규 제천시장이 28일 키르기스스탄 탈라스시를 방문해 자매결연 체결식을 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샤브다노프 아스카르 아딜베코비치 탈라스 시장과 라마예프 아지스 시야즈베코비치 탈라스시의회 의
제천시가 2022년 시내 도로에 설치한 신호등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어 주민들이 예산낭비라는 지적이다. 주민들에 따르면 이 신호등은 설치이후 한 차례 가동되었는데 동현동 고개쪽에서 내려오는 차들이 밀리는 현상이 발생하여 이후 가동을 중지하고 황색 점멸등으로 운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팀은 3월 19일부터 26일까지 홍콩에서 개최된 '제20회 비스 이스트 국제상사중재 모의재판대회(Willem C. Vis East International Commercial Arbitration Moot, 이하 '비스 무트'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정책의 핵심 국정과제이자 최우선 규제개선 과제인 자체등급분류제도가 28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OTT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지정된 사업자는 서비스 하는 콘텐츠의 등급을 직접 정해 소비자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해양경찰청은 지난 27일 오후 8시 5분경 불법으로 조업 중인 중국어선 2척을 「경제수역어업주권법」 위반 혐의로 나포했다고 밝혔다. 서해5도 특별경비단 소속 경비함 3005함은 인천 옹진군 소청도 남서방 54해리(100km) 해상에서 불법조업 중인 중국어
정부가 내년에도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고 예산을 국방·치안 등 국가 기본기능 강화와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중점적으로 투입한다. 또한 수출 드라이브와 노동·교육·연금 등 3대 구조개혁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무분별한 현금 지원과 보조금 부정 수급 등을 막고, 국정 과제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내년도 예산안은 세금이 한 푼도 낭비되지 않도록 강력한 재정혁신을 추진하여 건전재정 기조를 견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제13회 국무회의를 주재한 윤 대통령은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내년도 예산안 편성지침을 논의한다”며 이같이 밝혔
LH는 지난 27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이한준 사장을 포함한 경영진과 지역본부장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부 정책성과 창출을 다짐하는 '책임경영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LH는 3기 신도시 조성, 공공분양주택 공급계획 및 주거지원 강화 등 새
신예 싱어송라이터 Aylah(아일라)가 레이블 ATISPAUS(아티스파우스)와 함께 음악 행보를 시작한다. 28일 ATISPAUS는 “싱어송라이터 Aylah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ylah는 오는 4월 1일 첫 번째 싱글 ‘Anomaly (변수)’를 발매하며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시민정원사 및 취업 취약계층 대상 직무교육을 통해 정원 분야 전문인력 역량 강화에 나서고 있다.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 따르면 국립세종수목원은 2021년부터 도시숲·정원관리인 운영 사업을 통해 직무교육과 컨설팅·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이
걸그룹 버스터즈가 다채로운 무대로 일본 열도를 뜨겁게 물들였다. 버스터즈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일본 신주쿠 루미네 공연장에서 개최된 ‘THIS IS OUR HOME(디스 이즈 아우어 홈)’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 및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먼저 버스터즈는 24
프로듀서 페디(Padi)가 아메바컬쳐 합류 후 첫 신곡을 발표한다. 페디는 오는 30일 새 싱글 ‘LEMON (레몬) (Feat. 쏠(SOLE), 송민호(MINO))’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컴백한다. 아메바컬쳐는 지난 27일 오후 6시 공식 SNS에 ‘LEMO
충북도는 대청호·충주호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충북을 재발견하고 정체성, 브랜드를 바로 세우는 「더 살기 좋은 충북」 프로젝트의 핵심사업인 수열에너지 특화단지 조성을 위해 추진했던「충북 친환경 수열에너지 특화단지 조성 기본구상 용역」이 28일 최종보고를 통해 마무리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