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청 전경조길형 시장은 7일 현안업무회의에서 “전국적으로 흉기난동과 살인예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우리 시도 사소한 신고와 상담을 가볍게 여겨서는 안된다”며 적극적인 통합대응을 강조했다.조 시장은 “정신질환을 비롯해 특정인이 피해를 보거나, 이로 인해 조치가 필
▲ 충주시 정원도시로 한걸음 더 가까이(정원 도시 간담회)충주시가 시민 생활권 내 정원조성을 시작으로 아름답고 품격있는 정원도시로 나아가기 위해 ‘공원과 정원이 아름다운 도시’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시는 지난 7월부터 정원도시를 위한 장·단기 추진전략을 모
▲ 사인암 여름 관광객단양군이 전국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구감소지역에 대한 맞춤형 정책 추진을 위한 ‘생활인구 시범산정 대상 지역’에 충북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지역을 방문하는 생활인구 특성을 파악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 유형화 도출로 행정수요를 더
▲ 단양군수 사진 대한민국 관광 1번지 단양군의 각종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다.군에 따르면 각종 공모사업 선정을 통한 재원확보와 팝스월드 다자구할미네라는 새로운 관광시설 개장, 지역 특생에 맞춘 일자리 창출 등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다.보통교부세 확보 등으로 2,425
▲ 사진공모전내토전통시장(상인회장 김정문) 전국 사진 공모전이 8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내토전통시장 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단장 엄태석)의 전통시장 활성화 이벤트의 일환으로 기획한 이번 공모전은, 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천시지부와 공동 주관하여 사진
▲ 박달가요제제천문화재단은 8월 7일부터 8월 30일까지 제27회 제천박달가요제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전국 가요제인 제천박달가요제는 올해 27회를 맞아‘트로트 신인가수 등용문’으로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참가 연령을 대폭 확대해 만12세부터 만
▲ 휴가게스트하우스제천시는 그간 주변도시를 방문하기 전 잠깐 들르는‘패스형관광지’라는 오명을 벗고, 민선8기 시정비전인‘역동적인 경제도시’를 달성하기 위한‘체류형 관광객 1일 5천명’유치 노력을 지속적으로 기울여 왔다.대규모 관광지와 유명 호텔의 인프라 시설 구축 없이
제천시 시멘트기금 관리위원회가 밀알한마음쉼터에 엘리베이터 설치를 지원했다고 한다. 지원내용은 설치한 지 20년이 경과한 중증장애인거주시설의 노후 승강기 교체다. 장애인 거주시설에는 2004년부터 사용하던 생활관 승강기가 지난해부터 고장으로 사용이 전면
오늘부터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with 영수증 콘서트'를 놓고 충북 제천시와 영화제 사무국이 서로 따로 국밥처럼 행동하면서 시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영수증 콘서트는 4일, 5일 2일간 세명대 야외특설무대에서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시작을 알리고 지역경제에 기여한다는
폭우로 시민공원 사면이 무너졌는데 무너진 자리를 비닐과 천막으로 씌웠다.▲ 비닐을 씌우고 모래주머니로 비닐이 날리지 않도록 임시처방비닐과 천막 씌우는 인력으로 복구는 안되는 것일까?▲ 위와 비슷하게 천막으로 임시처방수해 복구 메뉴얼은?
최근 수년간 제천시는 주민자치센터와 공공시설에 많은 예산을 투입한다. 가장 최근의 사례만 보아도 화산동 주민자치센터 신축과 남현동 주민자치센터 리모델링에 이어조만간 중앙동 주민자치센터도 리모델링을 할 예정이다. ▲ 이전하고 비
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7월 28일(금) 오후 3시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스마트패스 서비스 오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념식에는 백원국 국토교통부 2차관, 이학재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비롯해 공항 상주기관장, 항공사 대표 등 20여 명이
‘웃는 사장’ 박나래가 직원 식사를 위해 어머니의 손맛이 담긴 14첩 밥상을 공개한다. 오는 30일(일) 저녁 6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웃는 사장’(기획 장시원, 연출 서동길, 제작 스튜디오C1) 6회에서는 박나래의 어머니와 이모가 직원 식사로
◆군 간부 마약류 검사 확대 8월부터 임관예정 군 간부와 장기 복무를 지원한 모든 군 간부는 선발시 건강검진에서 마약류 검사를 실시해야 한다. 청년층 마약범죄가 증가 추세를 보이면서 마약류 복용자의 군내 유입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함이다. 기존에는 간부 선발 및
부산 도시철도 2호선과 3호선이 만나는 수영역 문화매개공간 쌈 갤러리에서 특별한 사진전이 열리고 있다. 제목부터 부산 내음 물씬 풍기는 ‘이런다고 누가 알아주는교’라는 전시의 사진 속 주인공들은 모두 6·25참전용사다. 사진전의 기획, 촬영, 인화까지 모든 과정을 정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