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드림 시장실 유니세프 아동친화 인증 도시인 제천시는 새학기를 시작하는 3월부터 어린이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두드림(DO DREAM) 시장실을 매달 운영한다.두드림(DO DREAM)이란 ‘시장실 문을 두드리다(방문하다)’와 ‘꿈(DREAM)이 현실로 되어 가다(DO)
딸기 테린느제천시와 충청북도가 개발한 제천 얼음딸기 관광상품(기념품)의 상품화가 완료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이번에 판매를 시작한 상품은 <딸기 테린느(딸기 빵)>, <생딸기 샌드>, <제천 10경을 품다 딸기 초콜릿> 등 총 3종
제천시청 전경사진충청북도 제천시(시장 김창규)는 한국에너지재단과 함께 오는 4월 5일까지‘2024년 저소득층 에너지효울개선사업(냉방)’ 대상 가구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저소득층 85가구에 벽걸이형 에어컨 무상 설치 지원을 통해 여름철 폭염 대비
제천시가 숏폼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오는 4월 26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공모전은 자신만의 독창적인 주제로 제천의 매력을 담은 짧은 영상을 만들고 함께 공유하는 즐거움의 장이 될 전망이다.관광·미식·역사는 물론, 춤·노래·코미디 등 제천시를 알릴 수 있고 자신의 개성
계명 · 순수라이온스클럽 봉사활동 후 단체사진충주 계명라이온스클럽(회장 최기두)과 순수라이온스클럽(회장 김명연)이 지난 23일부터 24일 교현동 일원에 거주하는 독거노인세대를 대상으로 집수리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여 귀감을 사고 있다.이들 두 단체는 거동이 불편
배우 이도현에 ‘군백기’란 없다. 영화 ‘파묘’가 2024년 첫 천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이도현은 스크린 데뷔작부터 천만 배우가 됐다. 지난 2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오전 8시 기준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은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산림청은 선도 산림경영단지의 경영성과 창출 및 운영개선을 위해 전국 13개 선도 산림경영단지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선도 산림경영단지’는 산림청장이 지정한 경제림육성단지 중 경영 여건이 우수한 곳을 대상으로 공모해
싱어송라이터 십센치(10CM)가 '남은 인생 10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가창자로 나선다. 십센치가 가창에 참여한 영화 '남은 인생 10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티라미수 케익'이 오는 4월 5일 발매된다. 당초 '티라미수 케익'은 31일 발매 예정이었으나 완성도를 위
'1박 2일' 멤버들이 스릴 넘치는 여수 여행을 완성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전라남도 여수시로 여행을 떠난 여섯 멤버의 '동백꽃 걸 무렵'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가수 손호영이 팬들과 함께 또 한번의 생일 공연을 성료했다. 손호영은 지난 23일과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2024 단독 팬 콘서트 '봄이 왔호영'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봄이 왔호영'은 3월 26일 손호영의 생일인 '호이데이'를 앞
제천시가 고려인 동포의 장기체류 및 영구정착을 위해 ‘제천시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사업' 참여자를 본격 모집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제천에 정착을 희망하는 고려인 동포에게 지역사회 적응과 권익증진, 생활안정 등을 도모하여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참여
충주시청 전경충주시가 가스열펌프(GHP) 냉난방기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자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가스열펌프(GHP)는 전기모터 대신 가스엔진을 이용해 구동하는 냉난방기기를 말하며 가동 시 질소산화물, 일산화탄소 등
제11회 충주호 벚꽃축제 포스터‘제11회 충주호 벚꽃축제’는 올해 날씨가 많이 따뜻해 질 것으로 예상되어 지난해보다 일주일 빠른 3월 29일(금)부터 3일간 충주댐 물문화관 일원에서 펼쳐진다.또한 올해 벚꽃축제는 별도의 개막식없이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벚꽃과 어우러
국토대청결운동 단양군은 솔티천변 일원에서 지난 22일 국토대청결운동을 추진했다.이번 운동은 세계 물의 날의 기념하고 새봄을 맞이해 청정하고 쾌적한 단양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단양군 농림환경국 직원들과 관계기관, 민간단체 기업 등 2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솔티천 주변에
지난해 단양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충북 단양군이 주민들이 살고 싶은 ‘더 따뜻한 도시’로 각광받고 있다.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문근, 민간위원장 정옥림)은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이웃이 이웃을 돕는 마을복지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