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번호판단양군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기초번호판 73개를 설치했다.군은 다리안로(약 6km), 당동장현로(약 3km), 노동장현로(약 7km), 삼봉로 도전교(약 1km) 도로구간에 신규 기초번호판을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기초번호판은 도로 주변 가로등, 전신주 등
충북 단양군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이어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현장 평가를 성공리 끝마쳤다고 밝혔다.외국인 전문가 2명으로 구성된 현장 평가단은 5일간 단양의 지질명소를 둘러보며 군의 매력을 물씬 느꼈다.
상진리 지질구조 방문충북 단양군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이어진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현장 평가를 성공리 끝마쳤다고 밝혔다.외국인 전문가 2명으로 구성된 현장 평가단은 5일간 단양의 지질명소를 둘러보며 군의 매력을 물씬 느꼈다.첫날 평가단은 단양군청에서
제22회 월악산송계 양파축제 포스터올해로 22번째를 맞이하는 ‘월악산송계 양파 축제’가 제천시 한수면 송계리에서 열린다.한수면 송계리는 월악산의 정기를 이어받아 자타가 공인하는 명품 양파 생산지로 오는 7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한수면 송계리에 있는 한수체육문화
하절기 방역 사진제천시 보건소(소장 이운식)가 7월부터 9월까지 방역취약지에 대한 집중 방역을 실시한다.여름철 폭염 및 집중호우 등으로 감염병 매개 위생해충(모기 등) 매개 감염병(뎅기열, 말라리아 등)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관내 방역취약지에 보건소 및 자체 방역을
공모사업 선정 포스터제천시 봉양읍 마곡리가 지방시대위원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2025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낙후된 농촌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수준 보장을 위해 생활 인프라 확충,
대륙송사리 방류모습충주시는 대륙송사리 1만 2천 마리를 동량면 신구실 소류지와 느렁골 소류지에 방류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방류한 대륙송사리와 8월 방류 예정인 대륙송사리는 오래전 마을 앞 냇가나 농수로에서 쉽게 볼 수 있었으나, 생태환경 변화와 외래어종에 잡아먹혀 우
공공빨래방 정리수납 업무협약제천시(시장 김창규)는 4일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본부장 오승환)과 댐 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공빨래방+정리수납’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과 한국수자원공사 한강유역본부 오승환 본부장 등이 참
◆제천시 (2024년 7월 8일자 인사발령)<4급승진>▷4급 △(재)오송바이오진흥재단 파견근무 이진훈 △행정지원국장 권병수△경제산업국장 이제봉△보건소장 이운식 △안전건설국장 직무대리 조성원<4급전보>△문화복지국장 최부금 △자치행정
종댕이길 기초번호판 충주시는 충주호 종댕이길에 도로명을 부여하고 기초번호판 27개를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기존에는 산지에 해당 지역의 위치를 문자와 숫자로 조합한 주소정보시설 “국가지점번호판”으로 안내하였으나 도로명 주소가 없는 숲길이나 등산
충주시 보건소 전경충주시가 응급의료를 비롯한 지역 필수 의료 서비스 개선에 속도를 올린다.시는 지난 5월, 지역완결 비상진료체계 구축을 위해 소방서와 응급의료기관 등 유관기관 응급의료 실무협의체를 구성했다.협의체는 지난달 12일 첫 회의를 갖고 응급환자 분류·인계, 이
서울시-단양군 넥스트로컬 6기 청년창업팀 5팀(8명)은 지난 3일 단양군 주요 관광자원을 투어하고 지역 탐색 활동을 펼쳤다.
농아인의 날 행사 단양군은 지난 3일 단양관광호텔에서 제9회 농아인의 날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사)충북농아인협회 단양군지회(지회장 김기선)가 주관했으며 청각·언어 장애인과 내·외빈,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
태양광 시설(영춘면 오사리)충북 단양군은 태양광 발전시설 등 특정 공작물의 개발행위 허가 기준을 명확하게 규정·강화하기 위해 ‘단양군 군계획 조례’를 일부개정하고 오는 5일 공포한다.이번 개정은 무분별한 발전시설 설치로 인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경관 보호를 위해 마련됐다
권상하 초상제천시 의림지역사박물관에 소장 중인 <권상하 초상>이 7월 3일 국가유산청으로부터 보물로 지정예고 되었다.권상하는 율곡 이이 – 우암 송시열로 이어지는 기호학파의 정통을 잇는 후계자로 제천에 자리잡은 권상하의 택호를 송시열이 한수재라고 지어준 것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