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학교의 방역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 전담방역인력 등 대체인력을 지원하고, 교육부-교육청-교육지원청 간 긴급대응체계를 구축해 새 학기 오미크론에 대응하는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있다.7일 교육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오미크론 대응 새 학기 학사운영 및 방역 조치사항’에
정부가 우크라이나 사태가 중소기업 전반의 경영 여건과 정보통신기술(ICT) 생산·수출 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진단했다.이에따라 업종·부문별 대응방안도 더욱 구체화하기로 했다.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범부처 제9차 우크라이나 사태 비상대응
▲ (사진 = 판타지오 제공)문빈&산하(ASTRO)가 흑백 카리스마를 장착하며 ‘다크 몽환’ 끝판왕의 모습을 선사했다.문빈&산하는 지난 2일 오후 판타지오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5일 발매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 ‘REFUGE'(레퓨지)의 ‘THE WE
▲ 덕산119안전센터 확보 부지 전경충북 제천시가 남부면의 숙원 사업인 덕산119안전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를 신속히 확보하며 순조로운 추진을 보이고 있다.7일 제천시에 따르면 덕산119안전센터 건립 위해 부지는 시에서 제공해 2023년 준공을 목표로 충북도에서 지상2층
충북 제천시는 지역내 주소를 둔 만 19세이상 39세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창업 특례보증 지원사업’과 ‘청년 주택자금 이자지원 사업’을 올해 하반기 추진할 예정이다.7일 제천시에 따르면 청년창업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충북신용보증재단에 예산을 출연해 신용보증재단에서
▲ 제천체육관 전경충북 제천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소아 특별관리 상담센터’의 운영 및 ‘소아키트’ 제공을 금일(7일)부터 시작해 백신 미접종 등의 사유로 감염에 취약한 초등학생 이하 소아확진자를 위한 재택치료 특별관리에 나선다고 밝혔다.현재 정부
▲ 단양군청사 전경충북 단양군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의 이유로 한시적으로 허용됐던 카페 등 식품접객업 매장 내 1회용품(1회용 컵, 접시, 용기, 수저 등) 사용이 오는 4월 1일부터 다시 금지된다.7일 단양군에 따르면 환경부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
▲ 원주추모공원 전경강원 원주시 시설관리공단은 최근 관외 사망자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망자 증가에 따라 원주시민의 화장로(하늘나래원) 이용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금일(7일)부터 화장로 운영을 변경한다고 밝혔다.관내·관외 모두 이용 가능했던 3
▲ 원주시청 전경강원 원주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폭증에 따라 코로나19 재택치료자 생필품 지급 대상을 변경하고 지난 4일부터 새로운 기준에 따라 생필품을 지급중에 있다.7일 원주시에 따르면 재택치료자(집중관리군, 일반관리군) 중 1인
강원지역 곳곳에서 산불이 발생한지 사흘째인 6일 강원소방당국도 일출과 동시에 진화작전을 시작했다.산림당국에 따르면 현재 진화중인 산불은 강원 영월군 김삿갓면 외룡리 23-1, 강원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1491 등 전국에 6곳이라고 밝혔다.현재 영월군과 삼척시엔 각각
▲ 춘기석전대제 모습충북 제천향교는 공기 2573주년을 맞아 지난 5일 오전 10시에 제천향교 대성전에서 춘기석전대제를 봉행했다.석전대제는 그 전통, 고전,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국가중요무형문화제 제85호로 지정됐으며,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를 위시한 옛 성현
▲ 공사현장 모습충북 단양군이 지난 2020년 발생한 대규모 수해 피해 복구 사업 조기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6일 단양군에 따르면 2020년 발생한 대규모 수해 피해 복구 사업 진행률이 지난 4일 기준 약 97%을 달성해 복구 사업 조기 마무리를 목전에 두고
▲ 시루섬 하이브리드 다리 조감도충북 단양군의 시루섬 기적의 다리가 드디어 본격 공사에 돌입하며 기대를 한층 높이고 있다.6일 단양군에 따르면 기적의 다리는 최근 주탑과 현수교 제작에 필요한 바지선 선단 제작을 시작으로 주탑 기초공사와 케이블 조립 등 초기 공정에 들어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민의 힘 윤석열 후보가 5일 오전 9시 30분경 충북 제천시 문화의거리 인근에서 국민의힘 제천·단양 엄태영 국회의원과 선대위,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유세를 펼쳤다.이날 윤 후보는 과거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때마다 우국의 마음으로 의병을 일으켰
▲ 한국도로공사 측이 재사용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콘크리트 방호벽의 모습 한국도로공사가 고속도로 교량하부 한 부지내 수 년간 도로시설물을 방치한데 이어 허술한 관리가 낱낱이 드러난 한편, 같은 장소인 교량하부 옆에 폐비닐과 생활쓰레기 수거장이 있어 화재위험에 노출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