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송학면 강천사에서 바라본 제천시내… 산과 구름이 어우러진 한 폭의 풍경

제천시 송학면 강천사에서 바라본 제천시내가 운무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다.
푸른 산자락 아래로 펼쳐진 제천 도심과 멀리 이어지는 건물들이 한눈에 들어오고,
산허리를 감싸고 흐르는 하얀 구름과 안개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맑게 갠 하늘과 짙푸른 숲,
그 사이로 모습을 드러낸 제천시내의 풍경은 산에서 바라볼 때 더욱 특별하다.
강천사에서 만난 제천의 또 다른 모습.
구름이 잠시 걷히는 순간, 아름다운 제천의 풍경이 모습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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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택 기자 다른기사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