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 '국민주권후보' 인증

과거 성과, 전략적 리더십 주목...행정 실행력 높은 평가
효도수당, 농업인 수당 인상 등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

▲ 국민주권후보 인증서를 받고 있는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이상천 제천시장 예비후보가 국민주권전국회의로부터 '국민주권후보' 인증을 받으며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인증은 이상천 예비후보의 과거 성과와 실행력을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제천 민심이 다시 그에게 주목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상천 예비후보는 민선7기 재임 기간 1조 7000억 원 이상의 투자 유치, 1000만 관광객 시대 개막, 대규모 국·도비 확보 등 가시적 성과를 통해 제천의 도시 구조 변화를 이끌었다.


이러한 결과는 단순한 계획이 아닌 실제 행정 실행력의 증거로 평가되며, 국민주권후보 인증의 핵심 근거가 됐다는 평가다.

최근 행보에서도 그의 전략적 리더십이 돋보인다.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3인(노영민, 송기섭, 신용한)과의 '제천 우선 발전 MOU' 체결로 차기 도정과 무관하게 제천 발전을 우선순위에 올리는 구조를 설계했다. 이는 지역 정치권에서 "전략적 완성도가 높은 행보"로 호평받고 있다.

또한 효도수당·농업인 수당 인상, 사회복지 종사자 복지포인트, 천원택시, 24시간 심야어린이병원 등 생활밀착형 정책을 통해 시민 삶의 변화를 실현하고 있다.


낙선 후에도 지역에 머물며 봉사와 시민활동을 이어온 그는 "낙선은 가장 큰 배움"이라며 더 단단해진 모습으로 복귀하며  그의 행정 경험과 시민 신뢰가 2026년 지방선거 경쟁력을 부각시키고 있다.

<저작권자 ⓒ JD뉴스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우용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