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JD뉴스코리아]]></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link><description><![CDATA[제일당찬뉴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에 관한 여론 형성 및 정보 전달]]></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0 JD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운동장에 웃음꽃 활짝”… 의림초, 감성운동회로 세대 어우러졌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007]]></link><category><![CDATA[교육·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1NDI4MjgwMCAxNzc4NzU2MTk0.jpeg" img-no="3252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14일 열린 의로초 김성운동회.</figcaption></figure></div></p><p><br>제천 의림초등학교가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어우러지는 ‘감성운동회’를 열며 학교 공동체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br><br>의림초등학교는 14일 학부모회와 연계해 옛 운동회의 정겨운 분위기를 살린 감성운동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령인구 감소와 학부모 참여 저조, 안전 문제 등으로 학교 운동회가 축소되거나 사라지는 상황 속에서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눈길을 끌었다.<br><br>이번 운동회는 단순 체육행사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참여 만족도를 높였다. 충북도교육청 다문화 정책학교 사업과 연계한 다문화 음식·의상 체험 코너를 비롯해 네일아트와 페이스페인팅 체험, 친환경 키링 만들기 등 학생들의 흥미와 진로 관심을 반영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br><br>행사의 하이라이트는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한 팀을 이뤄 참여한 교육 3주체 연합 이어달리기였다. 즉석에서 구성된 팀들이었지만 참가자들의 열띤 응원과 호응 속에 운동장 분위기가 한층 뜨겁게 달아올랐다.<br><br>김남형 의림초 교장은 “교직원뿐 아니라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해준 학부모회 덕분에 모두가 행복한 운동회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과 학부모, 교사가 함께 웃을 수 있는 학교 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19:54:5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광직 단양군수 후보 등록… “돈 도는 단양 만들겠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006]]></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4MDI5ODQwMCAxNzc4NzU1ODcx.jpeg" img-no="3252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단양군선관위에 후보등록을 마친 김광직 단양군수 후보.</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더불어민주당 김광직 단양군수 후보가 14일 단양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br><br>김 후보는 이날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돈이 도는 단양, 군민이 잘사는 단양을 만들겠다”고 밝혔다.<br><br>그는 “현재 단양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라는 이중 위기를 겪고 있다”며 “이제는 단순 관리형 행정을 넘어 지역 내 소득을 늘리고 돈이 순환하는 구조를 만드는 군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김 후보는 핵심 전략으로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새로운 소득 기반 구축을 제시했다. 특히 농어촌기본소득 도입을 통해 군민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지역화폐 활용으로 골목상권과 지역경제를 함께 살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br><br>또 태양광 발전 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햇빛연금’ 정책을 통해 안정적인 에너지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단양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 활성화로 외부 자본 유입을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br><br>김 후보는 “단양 경제를 살리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돈이 지역 안에서 돌게 하는 것”이라며 “민주당과 중앙정부, 충북도와 협력해 예산 확보와 투자 유치, 일자리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반드시 승리해 변화의 출발점을 만들겠다”며 “군민과 함께 다시 도약하는 단양, 활력 넘치는 단양을 실현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19:50:3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민주당 이상천 제천시장 후보의 거리 유세 현장]]></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005]]></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0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3OTE3NDQwMCAxNzc4NzU1NDY5.jpeg" img-no="3252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정은택 기자</figcaption></figure></div></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19:44: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민주당 김홍철 충북도의원 후보가 거리유세를 하고 있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004]]></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yMjE1ODYwMCAxNzc4NzU1MjQw.jpeg" img-no="3252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19:40: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창규 제천시장 후보 등록 완료… “두 배 더 잘 사는 제천 만들겠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003]]></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3ODg0MTgwMCAxNzc4NzU0Njc0.jpeg" img-no="3252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후보등록 마친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figcaption></figure></div><br>국민의힘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가 14일 제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br><br>김 후보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이번 선거를 단순한 경쟁이 아닌 제천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도약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br><br>김 후보는 민선8기 재임 기간 주요 성과로 ▲3조4천억 원 규모 투자유치 ▲인구 감소세 완화 ▲3년 연속 천만 관광객 달성 ▲예산 1조 원 시대 개막 등을 제시하며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왔다”고 강조했다.<br><br>이어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투자유치 10조 원 시대, 관광객 2천만 시대, 제천경제 두 배 성장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말했다.<br><br>김 후보는 이번 선거 핵심 비전으로 ‘계속 잘할 김창규, 더 잘할 김창규’, ‘압도적 성과, 두 배 더 잘 사는 제천’, ‘레벨업 제천’ 등을 내세우며 미래 성장 전략 추진 의지를 밝혔다.<br><br>또 “재선으로 꽃 피우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통해 민선8기에서 추진해 온 사업과 정책을 안정적으로 완성하겠다는 뜻도 강조했다.<br><br>경선 과정에서 경쟁했던 후보들과의 원팀 기조도 언급했다. 김 후보는 “경선에 함께했던 후보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더 강한 원팀을 만들겠다”며 “이번 선거는 개인의 승리가 아닌 제천의 미래를 선택하는 선거”라고 말했다.<br><br>이어 “흔들림 없이 끝까지 시민만 바라보며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19:28: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송수연 제천시장 후보, MBC충북 토론회 배제 반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002]]></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5MjQzMzkwMCAxNzc4NzU0MTE5.jpeg" img-no="3252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무소속 송수연 제천시장 후보.</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오는 6·3 지방선거 제천시장 선게에 출마한&nbsp;&nbsp;출마한 무소속 송수연 후보가 자신을 제외한 채 진행되는 방송 토론회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br><br>송 후보 측은&nbsp; MBC충북을 상대로 오는 5월 18일 예정된 ‘제천시장 후보자 토론회’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p><p><br></p><p>이번 신청은 송 후보를 제외한 채 토론회를 실시·녹화·방송하는 행위 전반을 금지해달라는 내용을 담고 있다.<br><br>“양자 대결 구도 고착화 우려… 공직선거법 위반”</p><p><br>송 후보 측은 MBC충북이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만 초청하고 무소속인 송 후보를 배제하려 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제82조가 명시한 ‘진행의 공정성’에 정면으로 위배된다는 입장이다.<br><br>송 후보는 “선거일에 임박해 열리는 토론회는 후보자의 자질과 정책을 유권자에게 전달하는 핵심적인 공론장”이라며, “특정 후보를 자의적으로 배제한 채 진행될 경우 이번 선거가 마치 거대 양당 후보 간의 대결인 것처럼 오인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p><p><br></p><p>는 무소속 후보의 선거운동 기회를 박탈할 뿐만 아니라 제천시민의 합리적인 선택권을 침해한다는 주장이다.<br><br>‘안철수 가처분 인용’ 선례 강조… “객관적 기준 밝혀라”</p><p><br>특히 송 후보 측은 지난 2022년 대통령 선거 당시 안철수 후보가 제기했던 양자 토론 방송금지 가처분 인용 사례를 근거로 제시했다. 당시 법원은 방송 토론회가 유권자의 후보 선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만큼, 정당한 사유 없이 특정 후보를 제외해서는 안 된다고 판결한 바 있다.<br><br>송 후보 측은 “언론기관이 토론회를 자율적으로 개최할 권리는 있으나 그 과정은 공정하고 투명해야 한다”며 “MBC충북은 송 후보를 배제한 명확하고 객관적인 사유나 사전 공표된 기준을 밝히지 않았다”고 지적했다.<br><br>동등한 발언권 보장 요구… “끝까지 대응할 것”</p><p><br>이번 가처분 신청의 핵심 요구 사항은 ▲송 후보를 제외한 토론회의 모든 송출(TV·인터넷·SNS 등) 금지 ▲토론회 실시 시 송 후보에게 다른 후보와 동등한 출연 및 발언 기회 부여 등이다.<br><br>송수연 후보는 “이번 대응은 단순히 모든 후보를 초청하라는 억지가 아니라, 객관적 기준 없는 자의적 배제에 대한 정당한 항거”라며 “제천시민이 모든 후보자의 정책을 공정하게 비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때까지 끝까지 싸우겠다”고 강조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19:21: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6·3지선을 뛰다] 원승희 후보 “약속은 꼭 지키겠습니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000]]></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xODE4NjAwMCAxNzc4NzE5MzY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517"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민원 해결사 원승희 시의원후보 제공</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02em;"><br></spa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color: rgb(0, 0, 0); font-size: 17px; letter-spacing: -0.02em;"><br></spa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p><br></p>더불어민주당 제천시의원 다선거구 1-나 원승희 후보가 생활 복지와 민원 해결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p><p><br></p><p>원 후보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세금 아껴 쓰겠습니다’, ‘약속은 꼭 지키겠습니다’, ‘늘 가까이 있겠습니다’&nbsp;<span style="letter-spacing: -0.02em; text-indent: unset; color: rgb(0, 0, 0);">라는 문구를 내걸고 시민과의 신뢰를 강조했다.</span></p><p><span style="letter-spacing: -0.02em; text-indent: unset; color: rgb(0, 0, 0);"><br></span></p><p><p>원 후보는 ‘이제는 나도 할 때입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사회복지전문가 이미지를 내세우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p><p><br>다선거구는 용두동(하소·신월·왕암)과 영서동(영천·서부·천남·신동) 일원으로, 주거와 생활권이 밀집된 지역 특성상 생활 민원과 복지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꼽힌다.</p><p><br>원 후보는 “정치는 시민 삶 가까이에서 불편을 해결하는 역할이어야 한다”며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p><p><br>특히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생활 불편 개선, 지역 내 소통 강화 등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p><p><br>또 “말보다 실천으로 시민 곁에서 책임 있게 일하는 후보가 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br></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2NzI3NTcwMCAxNzc4NzE5MjA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51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약속 지키겠습니다. 호소 하고 있다./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p></p><p style="box-sizing: border-box; outline: none; margin-top: 0px; margin-bottom: 0px !important; font-size: 17px; line-height: 1.625 !important; letter-spacing: -0.34px; color: rgb(34, 34, 34); text-indent: 0px; font-family: " nunito="" sans",="" sans-serif;="" font-style:="" normal;="" font-variant-ligatures:="" font-variant-caps:="" font-weight:="" 400;="" orphans:="" 2;="" text-align:="" left;="" text-transform:="" none;="" widows:="" word-spacing:="" 0px;="" -webkit-text-stroke-width:="" white-space:="" text-decoration-thickness:="" initial;="" text-decoration-style:="" text-decoration-color:="" initial;"=""><span style="font-weight: 400;">원승희 후보는 “시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보고, 실천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보여주기보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생활 정치를 하겠다”고 말했다.</span></p><p><br>또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꼼꼼히 살피고, 지역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책임 있게 뛰겠다”고 밝혔다. 원 후보는 지역 복지와 생활 현안 해결, 주민 소통 강화 등을 중심으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p></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09:37: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차트까지 휩쓸었다” ‘21세기 대군부인’ OST도 국내외 인기몰이! ]]></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99]]></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0NTc5MzIwMCAxNzc4NzE4MTMw.jpeg" img-no="3251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p><p></p><p><br></p><p>전 세계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작품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OST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br><br>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고정희, 장윤중)는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의 완성도 높은 OST가 국내외 주요 차트에서 연이어 성과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깊어지는 로맨스와 미묘한 갈등까지 캐릭터들의 서사에 어우러진 OST가 작품에 대한 공감과 몰입감을 증폭시키며, 시청자들은 물론 음악 팬들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br><br>‘21세기 대군부인’ OST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비비의 ‘My Pace’, 키키(KiiiKiii)의 ‘Go On’,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No Doubt’, 라이즈(RIIZE)의 ‘Behind The Shine’, 한로로의 ‘안녕’, 우즈(WOODZ)의 ‘EVERGLOW’ 등 지금까지 발매된 곡들이 모두 주요 음원 차트에 직진하며 드라마의 화제성을 넘어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지는 음악 콘텐츠로서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멜론 ‘핫100 차트(발매 30일 내)’는 물론, 아이튠즈 태국∙대만∙일본∙인도네시아 등 해외 차트에서도 고르게 두각을 나타내며 글로벌 팬들에게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p><br>특히 ‘21세기 대군부인’ OST는 아이유(성희주 역)와 변우석(이안대군 역)의 로맨스 전개에 맞춰 감정의 결을 세밀하게 쌓아 올리며 서사를 한층 입체적으로 완성하고 있다는 평가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키키, 보이넥스트도어, 라이즈, 한로로, 우즈 등 현재 K팝에서 가장 주목받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각 장면의 분위기와 감정선을 설득력 있게 구현하고 있다. 발매 전부터 화제를 모은 초호화 아티스트 라인업은 실제 음원 공개 이후 “라인업만큼 완성도도 높다”, “배우들의 감정선과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등의 반응으로 이어지며 기대감을 충족시키고 있다.</p><p><br>그중 가장 먼저 발매된 OST Part.1 비비의 ‘My Pace’는 성희주가 궁에서 금기시되는 레드 슈트 차림으로 입궁하는 장면 등 당차고 거침없는 캐릭터를 보여주는 신(scene)들에 삽입돼 인물의 매력을 배가시켰다는 반응이다. 키키의 ‘Go On’은 이안대군을 향한 성희주의 칠전팔기 직진 플러팅 장면과 함께 흘러나오며 극에 발랄함과 유쾌함을 더하기도. 또 라이즈의 ‘Behind The Shine’은 성희주와 이안대군의 몽글몽글 로맨스에 배경으로 녹아들어, 서정적인 보컬로 두 인물의 감정을 섬세하게 연결해 호응을 얻었다.</p><p><br>뿐만 아니라 드라마에 삽입된 미발매 OST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쏟아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난 4회 엔딩 신에서는 야간 드라이브 중 브레이크 고장으로 위기에 처한 성희주와, 그 앞을 막아서며 성희주를 위기에서 구한 이안대군의 모습이 화제를 모은 바. 강렬한 엔딩에 깔린 곡을 두고 가수와 음원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으며, 해당 곡은 한로로의 ‘안녕’으로 지난 24일(금) 발매와 동시에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p><br>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 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가상의 배경으로 그려지는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09:20: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방 도시 제천, 달콤함에 건강을 담다”... ‘약채락’ 브랜드 디저트 시장 공략]]></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97]]></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5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3NDM3NjgwMCAxNzc4NzE3NDM3.jpeg" img-no="32510"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50px;"><figcaption class="caption">▲ 약채락 공식 인증  현판.</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가 지역 대표 음식 브랜드인 ‘약채락(藥菜樂)’을 디저트 분야까지 확대하며 미식 관광도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br><br>제천시는  지역 약초와 특산물을 활용한 건강 디저트를 선보이는 지역 업체 6곳을 선정해 ‘약채락 공식 인증 현판’을 수여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기존 식사 중심의 약채락 브랜드를 카페와 베이커리 등 디저트 분야까지 넓혀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대응하고 관광 콘텐츠를 다양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해부터 지역 식재료 활용도와 메뉴의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진행해 최종 대상 업소를 선정했다.<br><br>이번에 인증을 받은 업체는 ▲솔솔 ▲4월의밀밭 ▲소쿠리 ▲앙트베이커리 ▲카페1929 ▲맛남제과 등 6곳이다. 이들 업체는 제천산 약초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약이 되는 즐거움’이라는 약채락의 브랜드 가치를 디저트 메뉴에 담아냈다.<br><br>제천시는 이번 공식 인증 현판이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을 대표하는 건강 디저트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시는 특히 전통 한방 이미지를 현대적인 디저트 문화와 접목해 건강과 감성을 중시하는 MZ세대와 가족 단위 관광객 유치 효과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제천만의 차별화된 미식 관광 콘텐츠를 육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br><br>제천시 관계자는 “약채락의 정체성에 트렌디한 감각을 더해 지역 관광과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선정 업소들이 전국적인 미식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09:09:0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6·3지선을 뛰다] 국민의힘 이정수 시의원 후보 “생활 속 불편부터 바꾸겠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98]]></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399px;"><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39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xOTM1MjUwMCAxNzc4NzE4NDg1.jpeg" style="width: 399px;" img-no="32514"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이정수 시의원 후보 제공</figcaption></figure></div><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국민의힘 제천시의원 나선거구(청전동·의림지동·고암동·모산동) 2-가 이정수 후보가 생활밀착형 공약을 중심으로 지역 민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br><br>이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편안하게 만드는 일이어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를 강조했다. 아침 거리 인사와 경로당, 시장, 골목 현장을 직접 찾으며 시민 의견을 듣고 있다고 밝혔다.<br><br>이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보행 신호 적색 잔여 표시 확대 ▲제천 정착 장학금 추진 ▲어린이·노인보호구역 CCTV 확대 ▲미디어파사드 기반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충북형 스마트팜 확대 ▲제천형 일하는 밥퍼 사업 개선 ▲도시가스 공급 확대 등을 제시했다.<p></p><p><br></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1MjA5NDMwMCAxNzc4NzE4NjQz.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515"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한분 한분 시민과 대화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특히 보행 신호 적색 잔여 표시 사업은 어르신과 어린이 안전 강화를 위한 교통 개선 정책으로, 사고 다발 지역과 통학로 중심 확대를 약속했다.</p><p><br></p><p> <p></p><p>또 관내 학생이 지역 대학에 진학할 경우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천 정착 장학금’을 통해 청년 유출 문제 해결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br><br>이와 함께 의림지 미디어파사드를 청전동 구도심까지 확대해 야간 관광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연결하고, 스마트팜 확대를 통한 청년농업 육성 및 농가 소득 증대 방안도 제시했다.<br><br>이 후보는 “보여주기식 정치보다 시민 생활 속 작은 불편을 해결하는 시의원이 되겠다”며 “말보다 실천으로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말했다.</p></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08:50: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시작…소득하위 70% 20만 원씩 지원]]></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96]]></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1MDEwMjIwMCAxNzc4NzE1NTgy.jpeg" img-no="3250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제천시청.</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는 오는 18일부터 소득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한다.<br><br>이번 2차 지급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하위 70%에 해당하는 시민으로, 제천시에서는 총 9만178명이 지원 대상에 포함됐다. 시는 인구감소지역 가운데 우대지원지역에 해당돼 1인당 20만 원을 지급한다.<br><br>또 1차 신청 기간에 접수하지 못한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1차 지급 대상자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br><br>지원 대상은 가구 합산 기준 올해 3월 부과 건강보험료 본인부담금이 가구원 수별 기준액 이하인 경우로 정해졌다. 다만, 가구 합산 2025년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 원을 초과하거나 2024년 귀속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 원을 넘는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br><br>신청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시행 첫 주인 18일부터 22일까지는 출생연도 끝자리 기준 요일제가 운영된다.<br><br>요일제는 ▲18일 1·6 ▲19일 2·7 ▲20일 3·8 ▲21일 4·9 ▲22일 5·0 순으로 적용된다.<br><br>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지역사랑상품권 가운데 원하는 방식으로 받을 수 있다. 신용·체크카드 충전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앱에서 신청 가능하며, 모바일·카드형 지역사랑상품권인 ‘제천화폐 모아’는 전용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된다.<br><br>시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시민들을 위해 직접 방문해 접수를 지원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br><br>지급된 지원금은 제천시 내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지역사랑상품권은 가맹점에서, 신용·체크카드와 선불카드는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종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다만 주유소는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 사용 기한은 1·2차 모두 2026년 8월 31일까지다.<br><br>제천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빠짐없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사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08:32:5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쏘가리 금어기 불법 어로행위 집중 단속]]></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95]]></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97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0MTgwODgwMCAxNzc4NzE1MDg1.jpeg" img-no="3250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단양군청.</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97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단양군이 쏘가리 금어기를 맞아 내수면 수산자원 보호와 건전한 어업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어로행위 집중 단속에 나선다.<br><br>군은 쏘가리 산란기 자원 보호를 위해 금어기 불법 어로행위 감시단 2명을 운영하고, 쏘가리 포획 금지와 동력기관 부착 보트 낚시 금지를 안내하는 현수막 16개를 제작·게시하는 등 홍보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br>쏘가리 금어기는 가곡면 가대교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댐내지역은 오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가대교부터 영춘면 일원까지의 댐 구역 외 지역은 6월 10일까지 금어기가 시행된다.<br><br>군은 금어기 동안 미성숙 쏘가리 보호를 위해 감시단 중심의 현장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주요 단속 대상은 쏘가리 불법 포획행위와 동력기관이 부착된 보트를 이용한 낚시 행위 등이다.<br><br>금어기간 중 쏘가리를 포획할 경우 「내수면어업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을 수 있다.<br><br>단양군 관계자는 “쏘가리는 단양을 대표하는 내수면 어종으로 지속 가능한 수산자원 보호가 매우 중요하다”며 “어업인 소득 보전과 건강한 내수면 생태계 유지를 위해 군민과 낚시인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08:30: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연분홍 철쭉 물결 속으로… 단양 소백산철쭉제 22일 개막]]></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94]]></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99.96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4MzUxOTYwMCAxNzc4NzE0ODUy.jpeg" img-no="3250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지난해 열렸던 소백산철쭉제 개막식 장면.</figcaption></figure></div><br>충북 단양의 대표 봄 축제인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가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단양읍 상상의 거리와 소백산 일원에서 열린다.<br><br>소백산철쭉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하고 단양문화원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소백산 철쭉을 테마로 공연과 전시, 체험, 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봄 정취를 선사할 예정이다.<br><br>축제 첫날인 22일에는 소백산 산신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오후 7시 30분 수변특설무대에서 개막식과 불꽃놀이가 진행되며, 이어지는 개막콘서트에는 김다현, 송창식, 박서진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달군다.<br><br>둘째 날인 23일에는 전국 서예대회와 버스킹 공연이 이어지고, 지역색을 담은 ‘제3회 단양사투리 경연대회’가 열린다. 저녁에는 김현정, 울랄라세션, 노라조가 무대에 오르는 ‘철쭉힐링콘서트’가 펼쳐진다.<br><br>마지막 날인 24일에는 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소백 산 철쭉 산행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연분홍빛 철쭉이 장관을 이루는 능선을 따라 걸으며 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 이후 장계현, 윤항기 등이 출연하는 ‘철쭉7080라이브콘서트’를 끝으로 축제의 막을 내린다.<br><br>올해 축제는 야간 프로그램도 대폭 강화했다. 철쭉제 테마관에서는 LED 전시와 포토존, 철쭉분재 전시가 밤까지 운영되며, 상상의 거리에는 조명 연출을 활용한 ‘철쭉밤의 길’이 조성된다. 나루공연장에서는 야외 공연 프로그램 ‘Naru Last Live’가 열려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밤 풍경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축제 추진위원회는 교통과 주차, 안전관리, 환경정비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에 대한 최종 점검을 마쳤다. 특히 수변무대와 상상의 거리 일대에는 안전요원을 집중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br><br>단양군 관계자는 “올해 철쭉제는 소백산의 자연경관과 단양의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관광객들이 단양에서 특별한 봄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08:26: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시선] 소문없이 장미꽃 피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93]]></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5MjQyMzQwMCAxNzc4Njg2Mzk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503"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삭막함속 에서도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장미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p><p><br></p><p>도시의 벽은 차갑고 무표정했지만, </p><p>그 앞에 피어난 장미는 계절보다 먼저 마음을 흔들었다.</p><p>연분홍 꽃잎은 바람 따라 천천히 흔들리고, 붉은 장미 한 송이는 깊은 감정처럼 조용히 자리를 지켰다.</p><p><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4NTE2NzcwMCAxNzc4Njg2Mzk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502"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정렬의 장미에 마음이 설렌다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누군가는 그냥 지나칠 풍경이지만, 가만히 바라보면 꽃은 아무 말 없이 하루의 위로를 건넨다.<br>회색 건물 사이에서도 끝내 자신의 색을 잃지 않는 장미처럼, 우리의 삶도 그렇게 다시 피어나고 있는지 모른다.<br></p><p>잠시 멈춰 선 봄의 시간 속에서 도시의 풍경은 꽃 한 송이로 인해 조금 더 따뜻해졌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00:29:3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돼지고기도 알고 먹자”… 부위별 특징·요리법 정리 눈길]]></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92]]></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4MTE2NDUwMCAxNzc4Njg0ODM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501"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돼지고기부위별 종류및 특성/폐이스북 캡쳐사진</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돼지고기 부위별 특징과 활용법을 정리한 생활형 요리 정보가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br><br>최근 한 SNS 게시글에서는 삼겹살, 목살, 항정살부터 앞다리살과 안심까지 돼지고기 주요 부위의 특징과 요리 활용법을 쉽게 정리해 눈길을 끌었다.<br><br> 삼겹살은 지방 함량이 높아 구이나 수육용으로 가장 많이 활용되며, 목살은 적절한 마블링으로 담백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항정살은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으로 구이용 인기가 높다고 소개됐다.<br><br>또 앞다리살과 뒷다리살은 제육볶음과 불고기, 장조림 등 가성비 요리에 적합하며, 등심과 안심은 돈가스와 스테이크용으로 활용도가 높다고 설명했다.<br><br>특히 고기를 구울 때는 팬을 충분히 달군 뒤 조리해야 마이야르 반응으로 풍미가 살아나고, 수육은 된장·대파·생강 등을 넣어 삶으면 잡내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요리 팁도 함께 소개됐다.<br><br> “지난 5년간 요리를 꾸준히 공부해 왔다”며 “예전에는 검색을 통해 배웠지만 이제는 AI 덕분에 정보 정리와 이해가 훨씬 쉬워졌다”고 전했다.<br><br>최근에는 AI를 활용해 요리 재료 정보와 조리법, 영양 정보 등을 정리하고 공유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생활형 콘텐츠의 새로운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4 May 2026 00:07: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동상이몽 ?]]></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90]]></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p><div><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4/MC45NDAzNTUwMCAxNzc4NzEyMzY4.jpeg" img-no="3250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7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7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7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지난 김창규 시장 후보 발대식/사진 정은택<span style="letter-spacing: -0.02em;">.</spa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7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7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경선은 끝났지만 사진 속 표정에는 아직 남아 있는 긴장과 복잡한 감정이 느껴진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7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서로 다른 시선과 굳은 표정,갈등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무표정한 얼굴은 승부의 냉정함을, 뒤편의 정적인 분위기는 경선 과정 속 상처와 부담감을 그대로 담아내는 듯하다.  </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7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단순한 행사 기록 사진이 아니라, 제천시장 경선 과정에서의 긴장·거리감·정치적 아픔이 묻어나는 한 장의 기록처럼 보인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75.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br><p></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10:49: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도심 속 농부시장 ‘2026 영파머스마켓’ 16일 개장]]></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89]]></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2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5NDIxMTQwMCAxNzc4NjMyNTUz.jpeg" img-no="3249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지난해 열렸던 영파머스마켓</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가 지역 농업인과 시민이 직접 소통하며 신선한 먹거리를 나누는 ‘2026 영파머스마켓’의 문을 연다.<br><br>제천시는 오는 5월 1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농부 참여형 직거래 장터인 ‘영파머스마켓’을 개장한다고 밝혔다.<br><br>‘영파머스마켓’은 생산자와 소비자가 현장에서 직접 대면하는 ‘제천형 농부시장’을 지향한다. 대형마트나 기존 유통망에서 접하기 힘든 농업인만의 개성 있고 신선한 농산물을 시민들이 직접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이번 장터는 단순한 판매를 넘어 농업의 가치를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꾸며진다. 소비자는 생산자를 통해 농산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농업인은 본인의 농장과 재배 철학을 알리는 홍보의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br><br>현장에서는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된다. 농산물 판매와 더불어 ▲버스킹 공연 ▲만들기 체험 ▲반려식물 화분갈이 등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br><br>제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영파머스마켓은 제천 농산물의 우수성을 나누고 시민과 가까이서 소통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많은 시민이 방문해 지역 농산물의 싱싱함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br><br>한편, 영파머스마켓은 이번 개장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제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9:33: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 이종성 사기장, 무형유산 공개행사 22일 개최]]></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88]]></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xODEwMzYwMCAxNzc4NjMxODcz.jpeg" img-no="32493" class="center-block" style="letter-spacing: -0.02em; text-indent: unset;"></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 이종성 사기장.</figcaption></figure></div><br>충주시 대표 무형유산인 이종성 사기장이 오는 22일 엄정면 원광전통도예연구소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무형유산 공개행사’를 연다.</p><p><br>이번 행사는 무형유산의 보존과 전승을 위해 마련됐으며, 보유자와 이수자, 전수 장학생들이 참여해 전통 도자기 제작 과정을 시민들에게 공개한다.</p><p><br>행사장에는 청화백자와 투각청자 등 장인정신이 담긴 작품 30여 점이 전시돼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선보일 예정이다.</p><p><br>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오전 10시부터 시민들이 직접 흙을 다루며 전통 도예를 체험할 수 있는 ‘전통 물레 사발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p><p><br>이어 오후에는 투각 과정의 핵심인 접합 및 조각 기법 시연과 물레 성형 시연이 이어져 전통 도예 기술의 정교함과 제작 과정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p><p><br>충주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를 체감하고 전통문화를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p><br>시 관계자는 “이번 공개행사는 이종성 사기장의 예술 세계를 직접 만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 무형유산의 가치 확산과 전승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9:23: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선아리랑열차, 22일 운행 재개… 관광·교통 활력 기대]]></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87]]></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xMzg4NTMwMCAxNzc4NjMyMjEx.jpeg" img-no="3249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정선아리랑 열차.</figcaption></figure></div><br>정선의 대표 관광열차인 정선아리랑열차(A-train)가 오는 22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 지난 2024년 대형 낙석 사고로 운행이 중단된 이후 약 2년 3개월 만이다.<br><br>코레일 충북본부는 정선아리랑열차 운행 재개와 함께 기존 ‘청량리~아우라지’ 구간을 ‘제천~아우라지’ 노선으로 개편해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노선 조정으로 중앙선과 충북선을 이용하는 승객들은 제천역에서 환승해 정선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되면서 지역 간 철도 연계성과 접근성이 향상될 전망이다.<br><br>A-train은 정선선 민둥산~아우라지 구간을 운행하는 유일한 열차로, 주말과 정선오일장날(2·7일)에 맞춰 하루 1회 왕복 운행한다. 운임은 제천~아우라지 기준 1만200원이며, 코레일톡과 레츠코레일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br><br>코레일 충북본부는 운행 재개를 앞두고 낙석 재발 방지 시설을 보강하고, 건널목과 안내 표지 등 안전 관리 체계를 전면 점검하는 등 안전 확보에 집중했다.<br><br>김종현 코레일 충북본부장은 “정선아리랑열차는 정선의 자연경관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안전한 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철저히 준비한 만큼 주민들도 건널목 신호 준수와 선로 무단 통행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에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br><br>이번 운행 재개로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가 개선되는 것은 물론, 정선 관광 수요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9:20: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청 육상팀, 전국종별선수권 ‘금빛 질주’… 중·장거리 메카 입증]]></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86]]></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5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xNTk2ODgwMCAxNzc4NjMyMjg5.jpeg" img-no="3249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단양군청 육상팀.</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5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단양군청 육상선수단이 전국 규모 대회에서 메달 사냥에 성공하며 중·장거리 종목의 절대 강자임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p><p><br>단양군은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4일까지 열린 ‘제5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한 군청 육상팀이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p><p><br>이번 대회에서 단양군청은 중·장거리 종목을 휩쓸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준수 선수는 5000m에서 압도적인 기량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김용수 선수 역시 1500m 정상에 오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p><p><br></p><p>또한, 3000m 장애물경기(3000mSC)에 나선 이승호 선수가 2위로 골인하며 은메달을 추가했다.</p><p><br>이번 성과는 혹독한 동계훈련 기간부터 이어진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과 선수들의 철저한 컨디션 관리가 맞물려 만들어낸 결과다. </p><p><br></p><p>특히 선수들은 경기 내내 안정적인 페이스를 유지하다가 레이스 후반부 폭발적인 뒷심을 발휘하는 노련한 경기 운영을 선보였다.</p><p><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9:11: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홍석천, 입양 딸 웨딩 촬영 공개…“우리 딸·사위” 뭉클한 가족애]]></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85]]></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1NTEwODIwMCAxNzc4NjA5OTE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92" class="center-block">방송인 홍석천 씨가 입양한 딸의 웨딩 촬영 현장을 공개하며 따뜻한 가족애를 전했다.<br>홍석천 씨는 지난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웨딩사진 촬영, 우리 딸 사위”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br>공개된 영상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딸과 예비 사위, 그리고 턱시도를 차려입은 홍석천 씨가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p><p>홍석천 씨는 딸을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는 등 행복한 분위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br>누리꾼들은 “진짜 가족의 모습 같다”, “딸 바라보는 눈빛이 뭉클하다”, “축복 가득한 순간”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br>홍석천 씨는 지난 2008년 친누나가 이혼 후 힘든 상황을 겪자 조카 두 명을 입양해 직접 돌봐왔다. 이후 방송 등을 통해 조카들을 자신의 자녀처럼 키워온 이야기를 공개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받아왔다.<br>특히 지난 3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생일파티와 함께 딸의 결혼 소식을 전하며 “이제 딸을 시집보내게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한편 홍석천 씨의 딸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으로 알려졌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3:12: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 “찰칵, 웃음도 꽃처럼”]]></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84]]></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2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0MzI2MDgwMCAxNzc4NjAzNzI0.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90"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사진반 회원들이 늦봄의 정취 속에서 특별한 출사 시간을 가졌다.<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7px; font-weight: 400;">&nbsp;</span></figcaption></figure></div><br>회원들은 철쭉이 만개한 공원과 산책길을 찾아 스마트폰과 카메라로 서로의 모습을 담으며 자연 속 촬영 실습을 진행했다.<br><br>이날 출사에서는 단순 촬영 기술뿐 아니라 자연스러운 표정과 구도, 인물 사진 촬영 방법 등을 함께 익히며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이어졌다.<br><br>회원들은 서로 사진을 찍어주거나 포즈를 맞추며 웃음꽃을 피웠고, 연분홍 철쭉과 초록 녹음이 어우러진 풍경은 사진 속 배경이 되어 늦봄의 감성을 더했다.<br><br>특히 스마트폰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바로 확인하며 구도와 시선 처리, 인물 표현 등을 배우는 시간도 마련돼 참여자들의 호응을 얻었다.<br><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yMjUzNTUwMCAxNzc4NjAzNzU0.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91" class="center-block"><br>한 참가자는 “꽃도 아름답지만 사람들의 웃는 모습이 더 기억에 남는다”며 “사진을 배우면서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큰 즐거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br><br>사진반 강사 정은택은 “사진은 단순 기록을 넘어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통의 도구”라며 “앞으로도 계절과 지역 풍경을 함께 담는 다양한 현장 수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1:25: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혈액형으로 성격 알 수 있다?”…오래된 믿음, 과학적 근거는 부족  ]]></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83]]></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4NDAyMjYwMCAxNzc4NjAyODg5.jpeg" style="width: 470px;" img-no="32489" class="center-block"></p><p><br></p><p>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혈액형별 성격 특징을 정리한 이미지가 다시 화제를 모으고 있다.</p><p><br>해당 이미지에는 A형·B형·O형·AB형별로 성격과 행동 특성을 나눈 설명이 담겨 있으며, “털털하다”, “감정 기복이 심하다”, “엉뚱하다”, “혼자 고민한다” 등의 표현이 소개돼 있다.</p><p><br>혈액형 성격론은 오랜 시간 한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권에서 대중적으로 소비돼 왔으며, 친구 관계나 연애 성향 등을 이야기할 때 가볍게 언급되는 문화처럼 자리 잡아왔다.</p><p><br>하지만 전문가들은 혈액형과 성격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과학적으로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고 설명한다.&nbsp;<span style="font-weight: 400;">심리학계에서는 개인의 성격이 유전, 성장 환경, 경험, 사회적 관계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형성된다고 보고 있으며, 단순 혈액형만으로 사람의 성향을 일반화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입장이다.</span></p><p><br>실제로 혈액형 성격론은 일부 사람들이 자신에게 맞는 부분만 선택적으로 받아들이는 ‘바넘 효과(Barnum effect)’와 관련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p><p><br></p><p> </p><p>누구에게나 어느 정도 적용될 수 있는 설명을 자신만의 특징처럼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nbsp;<span style="font-weight: 400;">다만 일상에서는 여전히 “맞는 부분이 있다”, “재미로 본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span><span style="font-weight: 400;">특히 젊은 층 사이에서는 MBTI와 함께 가벼운 대화 소재로 활용되기도 한다.</span></p><p><br></p><p>전문가들은 “혈액형 성격론을 지나치게 맹신하기보다 재미와 문화적 현상 정도로 받아들이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사람을 특정 틀로 판단하거나 편견으로 연결하는 것은 주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1:20:2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6.3지선을 뛰다]“우리 동네 민원 해결사”권오규 도의원 후보 ]]></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82]]></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3OTI5NjEwMCAxNzc4NjAwOTI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88"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권오규 충북도의원 후보</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더불어민주당 권오규 충북도의원 후보가 생활 민원 해결과 현장 소통을 앞세운 선거운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br><br>충북도의원 제3선거구에 출마한 권 후보는 최근 신백동·남현동·화산동·강제동·금성면·청풍면·수산면·덕산면·한수면 등을 돌며 출근길 거리 인사와 주민 밀착형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권 후보는 ‘준비된 도의원, 지역발전 해결사’라는 슬로건 아래 시민 생활과 직결된 민원 해결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3NTgwNDYwMCAxNzc4NjAwOTI4.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8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주민에게 칭찬받는 권오규 도의원후보</figcaption></figure></div><br>특히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 해결에 나서는 적극적인 행보가 입소문을 타고 있다.<p></p><p><br></p><p> </p><p></p><p>청풍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명절에도 직접 찾아와 민원을 해결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며 생활 정치형 후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br><br>권 후보는 거리 유세뿐 아니라 어르신과 시민들을 직접 만나 불편 사항을 듣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다.<br><br>권 후보는 “정치는 결국 시민 불편을 해결하는 데서 시작된다”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있는 제3선거구의 다양한 목소리를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br><br>이어 “작은 민원 하나라도 끝까지 책임지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 삶에 힘이 되는 정치를 하겠다”고 강조했다.<br><br>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 능력과 현장 활동성이 중요한 경쟁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p><p></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0:46: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6.3지선을 뛰다]“더 당당하게 일하겠습니다”양순경 도의원 후보]]></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81]]></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p><br></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wOTA4MTQwMCAxNzc4NTk5NTg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84"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더 당당하게 일하겠습니다” 양순경 도의원후보</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더불어민주당 양순경 충북도의원 후보가 6·3 지방선거 충북도의원 제2선거구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하며 지역 밀착형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p><br>양 후보는 최근 “더 당당하게 일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중앙동·청전동·의림지동·교동·장락동 등 제2선거구 지역을 중심으로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p></p><p><br>특히 시의원 3선 경력을 바탕으로 “곧바로 실전 투입”을 강조하며 의정 경험과 현장 이해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p><p><br>양 후보는 “도의원은 지역 현안을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실행력이 중요하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시민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xMjYyOTEwMCAxNzc4NTk5NTg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85"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승리 다짐하는 양순경 도의원 후보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또 “제천 경제를 다시 뛰게 하겠다”는 슬로건 아래 지역경제 활성화와 골목상권 회복, 시민 생활 안정 문제 해결에 집중하겠다는 뜻도 밝혔다.</p><p><br>현장에서는 주민들과의 친근한 소통 방식도 눈길을 끌고 있다. SNS와 거리 인사 등을 통해 시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생활 정치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br></p><p><br>양 후보는 “정치는 결국 시민 곁에서 웃고 듣고 함께하는 것”이라며 “시민의 삶이 조금 더 나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뛰겠다”고 말했다.</p><p><br>한편 충북도의원 제2선거구는 교동·장락동·의림지동·중앙동·청전동 등을 포함한 도심 생활권 지역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치열한 경쟁이 이어질 전망이다.<p></p></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0:18:4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6.3지선을 뛰다]“제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이정임 도의원후보]]></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80]]></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46px;"><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4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0MzkyODgwMCAxNzc4NTk4ODQx.jpeg" style="width: 446px;" img-no="32481"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이정 도의원 후보</figcaption></figure></div><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국민의힘 이정임 충북도의원이 6·3 지방선거 충북도의원 제2선거구 재선 도전에 나서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br><br>이 의원은 최근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거운동 방향과 주요 비전을 밝히며 세 결집에 나섰다.<br><br>충북도의원 제2선거구는 의림지동(고암·모산), 청전동, 교동, 장락동, 중앙동 지역으로 도심 생활권과 원도심이 함께 포함된 지역이다.</p><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3/MC42MzYzNDAwMCAxNzc4NTk4ODQx.jpeg" img-name="" img-no="3248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br>이 의원은 홍보물을 통해 “제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나게, 우리동네 도의원”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생활밀착형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 능력을 강조하고 있다.<br><br>특히 “일 잘하는 도의원”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 지역 예산 확보, 도심 활성화 문제 등에 집중하겠다는 뜻을 밝혔다.<br><br>선거사무소에는 지역 주민과 당원,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현장에서는 여성 리더십과 지역 밀착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목소리도 이어졌다.<br><br>이 의원은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이 지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br><br>이어 “현장에서 답을 찾고 끝까지 책임지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제천 발전과 시민 삶의 힘이 되는 정치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br><br>한편 이 의원은 앞으로 의림지동과 청전동, 중앙동 일대를 중심으로 주민들과 직접 만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p></p>]]></description><pubDate><![CDATA[Wed, 13 May 2026 00:12: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6.3지선을 뛰다]“철도 중심 도시 제천 만들겠다”김홍철 도의원 후보 ]]></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79]]></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p></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wNzcxOTAwMCAxNzc4NTkwODM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80"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김홍철 도의원 후보 폐이스북 사진</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p></p><p> 더불어민주당 김홍철 충북도의원 <span style="font-weight: 400;">제1선거구에 출마한 김홍철 후보는 최근 봉양읍·백운면·송학면·용두동·영서동 일대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 인사를 나누며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p><p>김 예비후보는 거리 유세에서 “준비된 도의원”을 강조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실질적인 교통 개선 필요성을 시민들에게 설명했다.</p><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wMzAyODgwMCAxNzc4NTkwODM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79" class="center-block">▲ 김홍철 도의원 후보 폐이스북 사진</p><p><br></p><p>더불어민주당 김후보가 출근길 거리 인사와 함께 철도 중심 교통 공약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p><p><br>특히 철도기관사 출신 경력을 바탕으로 ‘기차 타기 좋은 도시 제천’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p><p><br>주요 공약에는 ▲제천~청주 충북종단열차 증편 ▲무궁화호의 ITX-이음 전환 확대 ▲제천시민 반값열차 지원 추진 ▲충북선 고속화 사업 지자체 부담 지원 확대 ▲제천역 철도 이용객 24시간 무료주차 도입 등이 담겼다.</p><p><br>김 예비후보는 “제천은 철도 중심 도시로 성장할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지역”이라며 “철도 접근성과 교통복지를 높여 시민들의 이동 편의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다.</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7px; font-weight: 400;"><br></span></figcaption></figure></div>또 “철도는 단순 교통수단이 아니라 지역경제와 관광, 정주여건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제천에서 듣고 충북에서 해결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p><p><br>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교통과 생활 인프라 문제가 주요 이슈로 떠오르면서 김후보의 철도 특화 공약이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p></p></p>]]></description><pubDate><![CDATA[Tue, 12 May 2026 21:58: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6.3지선을 뛰다]“결과로 증명한 12년”김꽃임 충북도의원, 재선 도전 ]]></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78]]></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yMjQ5MzkwMCAxNzc4NTg5MDk0.jpeg" img-no="32477" class="center-block" style="letter-spacing: -0.02em; text-indent: unset;"></p><p><br></p><p>국민의힘 김꽃임 충북도의원이 6·3 지방선거 충북도의원 제1선거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p><p><br>김 의원은 최근 선거 홍보물을 통해 “김꽃임은 해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지난 의정활동 성과와 향후 지역 발전 구상을 제시했다.</p><p><br>충북도의원 제1선거구는 봉양읍·백운면·송학면과 제천 용두동·영서동 지역으로, 김 의원은 “지금 제천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경험과 실력으로 결과를 만들 수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p><br>김 의원은 제천시의원 8년, 충북도의원 4년 등 총 12년의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청년·농촌·소상공인 분야 중심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p><p><br>주요 공약으로는 ▲공공기관 유치 확대 ▲제천형 교육혁신 및 글로벌 인재 육성 ▲청년 일자리·창업 지원 ▲농촌 재구조화와 도심 주차난 해소 ▲소상공인 경영 안정 및 골목상권 활성화 등이 포함됐다.</p><p><br>특히 청년 일자리 기업 매칭과 지역채용 확대, 학교시설 개선 및 디지털 학습환경 구축, 농촌 특화작물 브랜드화, 공영주차장 확대 등을 통해 생활 밀착형 정책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p><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1MDMyNTQwMCAxNzc4NTg5MjY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78" class="center-block"><br>김 의원은 “도의원의 역할은 도정을 제대로 견제하고 지역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 것”이라며 “지난 3년간 교육시설 관련 예산 증액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끝까지 뛰어왔다”고 밝혔다.</p><p><br>이어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해 왔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과 직결되는 문제 해결에 책임 있게 나서겠다”고 말했다.</p><p><br>한편 김 의원은 앞으로 봉양·백운·송학 지역과 도심권 현장을 직접 돌며 주민들과의 접촉을 확대하는 현장 중심 선거운동을 이어갈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2 May 2026 21:29: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6·3지선 뛰다]“개소식 대신 시민 곁으로”…민주 배동만 후보]]></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77]]></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8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wMTYzNjMwMCAxNzc4NTQ1NDIx.jpeg" style="width: 480px;" img-no="32474"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개소식 대신..../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p><p>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정치권이 잇따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며 세 결집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배동만 제천시의원 예비후보가 ‘개소식 없는 선거운동’을 선언해 눈길을 끌고 있다.<br><br>제천시 마선거구에 출마한 배동만 예비후보는 최근 “개소식 대신 시민 여러분을 찾아가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주민 밀착형 현장 선거운동에 집중하고 있다.<br><br>배 예비후보는 신백동·두학동·남현동 일대를 직접 돌며 상인과 주민, 어르신들을 만나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있으며, 체육시설과 골목, 시장 등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0OTUxMTAwMCAxNzc4NTQ1NDYy.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7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시민 한분 한분 만남.../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특히 대규모 행사 형식의 개소식 대신 주민 곁에서 직접 소통하는 방식을 택하며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가까이에서 듣고 시민 삶 속에서 함께 뛰겠다”는 뜻을 강조했다.<br><br>배 예비후보는 “선거 때만 보여주는 정치보다 평소처럼 시민 곁으로 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늘 낮은 자세로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br><br>지역 정치권에서는 최근 개소식 규모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배 예비후보의 이번 행보가 생활 밀착형 선거운동의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2 May 2026 09:22:3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추진…18일부터 신청 접수]]></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75]]></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2ODUxOTgwMCAxNzc4NTQ0NDI2.jpeg" img-no="3247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고유가 피해지원금 포스터.</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7px; font-weight: 400;">&nbsp;</span></figcaption></figure></div></p><p>단양군이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및 지급에 나선다.<br><br>단양군은 오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전국 기준 소득 하위 70% 이하 군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지원금은 인구감소지역 특별지원지역에 포함된 단양군의 특성을 반영해 대상자 1인당 25만 원씩 지급된다.<br><br>앞서 군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을 대상으로 1차 지급을 진행했다. 당시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들도 이번 2차 신청 기간에 접수할 수 있다.<br><br>신청은 성인 개인별 접수를 원칙으로 하며, 지급 방식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단양사랑상품권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br><br>온라인 신청은 카드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콜센터, ARS, 지역사랑상품권 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카드 연계 은행 영업점이나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할 수 있다.<br><br>군은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시행 첫 주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를 운영한다.<br><br>18일은 출생연도 끝자리 1·6, 19일은 2·7, 20일은 3·8, 21일은 4·9, 22일은 5·0 대상자가 신청 가능하며, 이후에는 요일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br><br>지원금은 오는 8월 31일 자정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자동 소멸된다.<br><br>단양군은 원활한 신청 지원을 위해 읍·면 접수창구 운영을 강화하고 군청 지원 인력을 현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p><p><br></p><p>또한 고령자와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병행 운영해 지원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방침이다.<br><br>이의신청은 5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국민신문고 또는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관련 자료 확인과 심사를 거쳐 처리된다.<br><br>군 관계자는 “신청 기간과 요일제, 사용 기한 등을 확인해 기한 내 신청해 달라”고 당부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2 May 2026 09:05: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연분홍 철쭉 봄의 끝자락]]></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76]]></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4Mjc3NjkwMCAxNzc4NTQ0MjU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70"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베론성지의 봄 끝자락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6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초록이 짙어지는 계절, 봄은 어느새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있었다.</p><p>제천 곳곳의 공원과 산책길에는 연분홍 철쭉과 하얀 꽃들이 초록 숲과 어우러지며 늦봄 특유의 고요한 풍경을 만들어내고 있다. </p><p><span style="font-weight: 400;">화려했던 봄꽃의 시간은 서서히 지나가고 있지만, 계절은 오히려 더 깊은 색으로 도시를 물들이고 있다.</span><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5ODM5MjIwMCAxNzc4NTQ0MjU5.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71"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봄의 끝자락의 마지막 아름다운 꽃 /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소나무 사이 고요히  철쭉이 흐드러지게 피었고, 바람 따라 흔들리는 꽃잎 사이로는 초여름 문턱의 싱그러움이 스며든다.</p><p> <p></p><p>짙어진 녹음은 봄의 끝을 알리면서도 다가올 여름의 시작을 조용히 예고하고 있다.<br>산책에 나선 시민들도 잠시 걸음을 늦추며 계절의 변화를 눈에 담았다.</p><p><span style="font-weight: 400;">사진을 찍거나 벤치에 앉아 풍경을 바라보는 시민들의 모습에서는 바쁜 일상 속 잠시 쉬어가는 여유도 느껴졌다.</span></p><p>특히 비 온 뒤 촉촉해진 나무와 꽃들은 한층 선명한 색감을 드러내며 자연이 주는 위로를 전하고 있다.</p><p> </p><p>연둣빛 잎사귀와 철쭉의 분홍빛이 겹쳐진 풍경은 봄과 여름 사이, 짧지만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만들어내고 있다.</p><p>계절은 늘 짧지만, 늦봄의 풍경은 오래 마음에 남는다. </p><p>제천의 5월은 그렇게 천천히 초록으로 깊어가고 있다.</p></p>]]></description><pubDate><![CDATA[Tue, 12 May 2026 08:59: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개막…K-컬처 글로벌 축제 도약]]></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74]]></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yMTczNTIwMCAxNzc4NTQ0MTQy.jpeg" img-no="3246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지난해 열렸던 충주 다이브(DIVE) 페스티벌’</figcaption></figure></div><br></p><p>충주시 대표 여름 축제인 ‘2026 충주 다이브(DIVE) 페스티벌’이 한류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 글로벌 문화축제로 관람객들을 찾는다.</p><p><br>충주시는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with MyK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p><br>올해 축제는 ‘시민이 즐기고 한류로 확장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를 비전으로 내세워 K-POP과 힙합, 트로트,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대형 문화행사로 꾸며진다.</p><p><br>축제 메인 무대에는 국내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한다.</p><p><br>개막일인 11일에는 알리와 차지연, 손태진, 박서진 등이 출연해 화려한 축제의 시작을 알리며, 대규모 불꽃 드론 라이트쇼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p><p><br>12일에는 비와이와 김하온, 빅나티, 애쉬 아일랜드 등이 참여하는 K-힙합 공연이 진행되며 젊은 세대의 열기를 끌어올린다.</p><p><br>13일 K-POP 무대에는 오마이걸과 스테이씨, 세이마이네임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이어간다.</p><p><br>폐막일인 14일에는 트로트 가수 이찬원과 정서주, 성리 등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대미를 장식한다.</p><p><br>공연뿐 아니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예술 콘텐츠도 다채롭게 마련된다.</p><p><br>축제장 곳곳에서는 레이디 바운스 등 유명 크루가 참여하는 스트리트 댄스 공연과 전국 지자체 캐릭터가 함께하는 마스코트쇼, 대학 응원단 치어리딩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p><p><br>또 클래식 발레 갈라공연과 국악을 접목한 ‘DIVE 마스터피스’ 공연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문화적 감동을 선사한다.</p><p><br>올해 처음 도입되는 ‘AI 가족 영화제’도 눈길을 끈다. 야간 시간대 보조경기장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영화제는 첨단 기술과 문화예술을 접목한 이색 콘텐츠로 운영될 예정이다.</p><p><br>충주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지역 대표 행사에서 나아가 한류 콘텐츠 기반 글로벌 문화관광축제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p><br>손명자 충주시 관광과장은 “올해 다이브 페스티벌은 K-컬처의 매력을 집약해 준비했다”며 “많은 관광객들이 충주에서 특별한 여름밤의 추억을 만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2 May 2026 08:59: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7km 구간 ‘초록도시’ 조성 완료…7천여 그루 식재]]></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72]]></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5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wMjMwNDEwMCAxNzc4NTQzNjY3.jpeg" img-no="32467"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제천시는 최근에 건립된 국민체육센터 주변에는 왕벚나무를 심었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5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7px; font-weight: 400;"><br></spa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5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7px; font-weight: 400;">제천시가 도심과 관광지를 아우르는 대규모 공익조림사업을 마무리하며 녹색 경관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span></figcaption></figure></div></p><p><br>제천시는 주민 의견을 반영해 생활권 주변과 주요 도로변 등 총 7개소, 7km 구간에 왕벚나무를 포함한 10개 수종 7,075그루를 식재했다고 12일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관광지 경관 개선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br><br>시는 주요 관광지와 산책로 특성에 맞춰 수종을 선정해 계절별 변화를 느낄 수 있는 테마형 가로경관 조성에 중점을 뒀다.<br><br>박달재와 삼한의 초록길 일원에는 가을철 붉은 단풍이 돋보이는 복자기를 심어 경관미를 높였고, 점말동굴 입구 진입로에는 이팝나무 261그루를 식재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br><br>또 수산면 상천리 일원에는 지역 특색을 살린 산수유 마을 조성을 위해 산수유 178그루를 추가 식재하며 관광자원화에도 힘을 보탰다.<br><br>생활권 주변 녹지 조성도 함께 추진됐다. 옥전2리 임도변에는 주민 요청을 반영해 계수나무와 산벚나무 등을 조화롭게 배치했고, 고명리 마을길 주변에는 자산홍을 심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br><br>최근 건립된 국민체육센터 주변에는 왕벚나무를 심어 시민들의 휴식과 운동 환경 개선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br><br>제천시 관계자는 “공익조림사업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도시 경관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2 May 2026 08:52: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몸이 보내는 이상 신호?…SNS 건강 정보 확산 속 “정확한 진단 중요”]]></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73]]></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0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2OTg3MzQwMCAxNzc4NTQzODE2.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68"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내몸을  확인 해 보셔요</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0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최근 온라인과 SNS를 중심으로 ‘몸에 이런 증상이 있으면 당장 병원 가세요’라는 </p><p>건강 정보 이미지가 빠르게 확산되며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br><br>해당 이미지에는 귀불 주름, 손톱 검은 줄, 눈꺼풀 처짐, 눈동자 흰 테두리, 혀 쏠림, 손바닥 붉어짐, 글씨 변화, 다리 벌레 느낌, 턱 통증, 원인 없는 체중 감소 등 10가지 증상이 소개돼 있으며, 각각 뇌졸중·심근경색·암·파킨슨병 등 특정 질환의 신호일 수 있다고 설명하고 있다.<br><br>실제로 일부 증상은 의학적으로 질환과 연관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p><p>예를 들어 갑작스러운 혀 마비나 한쪽 얼굴 처짐, 말이 어눌해지는 증상은 뇌졸중 의심 증상으로 </p><p>즉시 응급 진료가 필요한 상황일 수 있다. </p><p>이유 없는 급격한 체중 감소 역시 암이나 내분비 질환 등 다양한 질환의 신호로 확인되기도 한다.<br><br>다만 전문가들은 단순 증상 하나만으로 특정 질환을 단정 짓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p><p>귀불 주름이나 눈 흰자 테두리 같은 경우 노화와도 관련이 있을 수 있으며, 개인의 체질과 생활 습관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br><br>또 손톱의 검은 줄은 단순 색소 침착일 가능성도 있지만 드물게 흑색종과 관련될 수 있어 변화가 지속되면 피부과 진료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br><br>의료계 관계자는 “온라인 건강 정보는 참고 수준으로 활용해야 하며, 증상이 반복되거나 갑자기 나타날 경우 정확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특히 마비, 흉통, 호흡곤란 같은 응급 증상은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2 May 2026 08:52:0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뽀빠이'  이상용 1주기…따뜻한 나눔 남기고 떠난 국민 MC]]></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71]]></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0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2/MC43MDcwNjUwMCAxNzc4NTQzMzIy.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6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폐이스북 켑쳐사진</figcaption></figure></div><br>'뽀빠이 아저씨' 이상용. 그가 세상을 떠난 지 벌써 1년이 흘렀네요. 지난해 5월 9일, 감기 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가던 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향년 81세로 별세했습니다.<br><br>1970년대 KBS '모이자 노래하자'로 전국적 사랑을 받기 시작한 그는 미국 만화 캐릭터를 닮았다는 이유로 '뽀빠이 아저씨'가 되었습니다. 이후 '전국노래자랑', '우정의 무대' 등에서 활약하며 국민 MC로 자리잡았죠.<br><br>하지만 그의 진짜 모습은 무대 밖에서 빛났습니다 <br><br>심장병 어린이 500명 넘게 수술을 지원했고, 한국어린이보호회를 직접 세워 운영했습니다. </p><p>70대 후반까지도 매일 거리를 다니며 식당 직원, 구두 수선공, 폐지 줍는 어르신들에게 조용히 '복돈'을 건넸죠.<br><br>"하루에 100장, 한 달이면 300만 원 가까이 된다. 어려운 분들을 그냥 지나칠 수가 없다"<br><br>담담히 말하던 그의 목소리가 아직도 들리는 것 같습니다 <br><br>마지막 순간까지 남을 위해 살았던 진짜 어른. 그의 따뜻한 마음이 지금도 많은 사람들 기억 속에 살아있습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2 May 2026 08:46: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화재참사 유족 위로금 확정…희생자 1인당 1억 원 지급]]></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70]]></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wNDg0ODIwMCAxNzc4NDc4ODIy.jpeg" img-no="3246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화재참사 위로금심의위원회’</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가 2017년 제천 하소동 화재참사 희생자 유족들에게 사망자 1인당 1억 원의 위로금을 지급한다.<br><br>제천시는 11일 ‘제천화재참사 위로금심의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고 희생자 유족 지원을 위한 위로금 지급 방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위로금 지급은 「제천시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 유족의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추진된다. </p><p><br></p><p>심의위원회는 과거 재난사고 위로금 지급 사례와 유족 지원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희생자 1인당 1억 원 지급안을 최종 확정했다.<br><br>지급 대상은 2017년 12월 21일 발생한 제천 하소동 화재사고 사망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이다. 위로금은 유족별 대표자를 선정해 일괄 지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br>신청을 위해서는 위로금 지급신청서와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한다.<br><br>제천시는 유족들이 불편 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시청 누리집을 비롯해 유가족 단체 채팅방, 유가족 총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신청 절차와 방법을 안내할 계획이다.<br><br>최승환 제천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의결이 유족들의 깊은 상처를 조금이나마 보듬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14:52:1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국힘 제천시의원 후보 김성휘 후보 개소식 ]]></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69]]></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3NDQ1OTAwMCAxNzc4NDc2OTEy.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62"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3Njg4NjIwMCAxNzc4NDc2OTEy.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63"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3NzYzNzQwMCAxNzc4NDc2OTEy.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64"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14:21:0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국힘 박영기 제천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68]]></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wOTY2NjgwMCAxNzc4NDc2NzM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5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wNjI1NTcwMCAxNzc4NDc2NzM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56"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xMDM3NzYwMCAxNzc4NDc2NzM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58"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xMjQ3NTgwMCAxNzc4NDc2NzM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60"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xMTY2MzYwMCAxNzc4NDc2NzM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59"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wNTI2MzAwMCAxNzc4NDc2NzM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55"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14:17: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국힘 박헌영 제천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67]]></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2NDEyMTEwMCAxNzc4NDc2NDk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49"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4MDA3NTIwMCAxNzc4NDc2NDk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53"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3MDU2NjIwMCAxNzc4NDc2NDk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50"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3NDAwNDQwMCAxNzc4NDc2NDk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51"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3OTA3MDUwMCAxNzc4NDc2NDk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52"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4MTA3ODMwMCAxNzc4NDc2NDk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54"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14:13: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국민의힘 김창규 제천시장 후보, 선대위 출범]]></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66]]></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xMTc4OTUwMCAxNzc4NDc1OTc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47"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김창규 제천시장 후보 화이팅의 연설/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yMzc5NTcwMCAxNzc4NDc1OTc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48"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wNzk2NjMwMCAxNzc4NDc1OTc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45"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wNTgzNDYwMCAxNzc4NDc1OTc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42"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wNjU3NDUwMCAxNzc4NDc1OTc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43"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wMzM4NTAwMCAxNzc4NDc1OTc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41"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wNzIxNDIwMCAxNzc4NDc1OTc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44"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14:02: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지역관광발전지수 3회 연속 1등급… 충북 유일]]></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65]]></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3NzM3NDcwMCAxNzc4NDYwOTQx.jpeg" img-no="3244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단양전경</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25 지역관광발전지수 동향’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으며 ‘대한민국 내륙관광 1번지’ 위상을 재확인했다.<br><br>단양군은 전국 17개 시·도와 1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관광정책 역량, 관광수용력, 관광소비력 등 3개 대분류와 33개 세부 지표를 종합해 1등급으로 선정됐다. </p><p><br></p><p>이는 2021년과 2023년에 이어 3회 연속 달성한 성과로, 충북 도내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다.<br><br>전국적으로는 강원 강릉시와 춘천시 등 11개 기초지자체만 1등급에 포함됐으며, 군 단위 지자체로는 내륙 관광지로서 드물게 이름을 올려 의미가 크다.<br><br>단양군은 단순한 자연자원 보유를 넘어 관광정책 추진 기반, 실행력, 지속 가능한 발전 가능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년마다 발표되는 이 지수는 지역 관광 발전 수준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물이다.<br><br>단양군은 단양팔경과 소백산 등 천혜의 자연을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해왔다. ‘2026 단양 방문의 해’를 앞두고 남한강 중심 관광 기반 조성, 시루섬 생태탐방교 임시개장, 스마트 관광 플랫폼 ‘단양갈래’ 운영 등으로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고 있다.<br><br>또 항공·수상레저 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회 유치와 차별화된 콘텐츠 개발로 사계절 관광객 유치를 확대 중이다.<br><br>단양군 관계자는 “3회 연속 1등급은 우수한 인프라와 체계적인 행정의 성과”라며 “전 세계인이 찾는 매력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9:52: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 20일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개최]]></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64]]></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2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5Mjk2MzYwMCAxNzc4NDYwNTgz.jpeg" img-no="3243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nbsp;</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2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제천시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5월 20일 제천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구직자와 구인업체를 연결하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p><p><br></p><p>이번 행사는 채용 대행을 통해 구직자들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자리다.<br><br>참여업체는 제천시 왕암동 식품 제조업체 ㈜조은시스템으로, 주간 근무 생산직 5명을 모집한다. </p><p><br></p><p>구직자는 사전에 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 구직 등록 후 이력서를 제출하거나, 행사 당일 신분증을 지참해 현장에서 이력서를 작성하고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br><br>서류심사와 현장면접을 통과한 구직자는 즉시 채용될 예정이어서 취업 희망자들에게 큰 기회가 될 전망이다.<br><br>제천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 운영과 취업역량 강화교육 등을 통해 구인기업 요구에 맞는 인력풀을 확보하고, ‘구인구직 만남의 날’ 같은 채용대행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9:47:0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 군 소음 피해보상금 33억 지급…1만2천여 명 혜택]]></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63]]></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2MjE3MTUwMCAxNzc4NDYwMzA0.jpeg" img-no="3243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충주시청</figcaption></figure></div><br>충주시가 군용비행장 소음으로 피해를 겪는 주민들에게 올해 총 33억 원 규모의 보상금을 지급한다.<br><br>시는 지난 7일 ‘2026년 제1회 군소음대책 심의위원회’를 열고 소음대책지역 주민들의 보상금 지급 대상과 금액을 최종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보상금 지급 대상은 지난해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한 주민과 과거 신청하지 못한 소급 신청자를 포함해 총 1만 2209명이다. 최종 확정된 보상금 규모는 33억 4621만 원이다.<br><br>시는 오는 12일까지 개인별 보상금 결정 통지서를 우편 발송할 예정이며, 보상금 지급은 7월까지 모두 마무리할 계획이다.<br><br>보상금 결정 내용에 이의가 있는 주민은 통지서를 받은 날부터 60일 이내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이의신청 건은 재심의를 거쳐 오는 10월 말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br><br>소음대책지역은 국방부가 지난 2020년 지정한 공군 충주비행장 인근 지역으로, 금가면·중앙탑면·엄정면·동량면·소태면·대소원면과 목행·달천·칠금·금릉동 일부 지역이 포함된다. </p><p><br></p><p>보상은 소음 영향 정도에 따라 1·2·3종으로 구분해 차등 지급된다.<br><br>충주시는 2020년 11월 27일부터 해당 지역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매년 군 소음 피해 보상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br><br>김덕철 충주시 대기환경과장은 “소음 피해로 불편을 겪는 주민들이 누락 없이 신속하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9:43: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김꽃임 충북도의원 후보 “더 가까이 듣고 더 크게 바꾸겠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62]]></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xMDY4MjMwMCAxNzc4NDQ1OTk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31"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xMTMxNTUwMCAxNzc4NDQ1OTk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32"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xMTgxNjgwMCAxNzc4NDQ1OTk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33"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xMjc5MzkwMCAxNzc4NDQ1OTk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34"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xMzAwMjUwMCAxNzc4NDQ1OTk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35"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xMzYzMjAwMCAxNzc4NDQ1OTk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36"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zMzI2NjIwMCAxNzc4NDQ1OTk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37" class="center-block"><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wNjAwNDAwMCAxNzc4NDQ1OTkx.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30"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김꽃임 도의원 개소식</figcaption></figure></div><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5:45: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 제이디뉴스]  국힘 이정임 도의원 후보 개소식]]></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61]]></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DMObr9jHhCg"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3:07: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 제이디뉴스] 국힘 김꽃임 도의원 후보 개소식]]></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60]]></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_KgnMxB_-TE"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2:07: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 제이디뉴스] 김창규 제천시장후보,선대위 출범]]></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59]]></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8_5sULUqc8s" width="640" height="360" class="note-video-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1:50:3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 제이디뉴스] 민주 충북도지사·제천시장 후보 ‘원팀' 강조]]></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58]]></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4S5jfZIW-Mo" width="640" height="360" class="note-video-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1:45:2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약 처방, 허리·목 통증 등 근골격계 질환 치료 목적 가장 많아]]></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57]]></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5.45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5MDExMjgwMCAxNzc4NDI5NDY2.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25"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캡처 사진</figcaption></figure></div><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400;"><br></span></p><p><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400;">한의원과 한방병원에서 처방되는 한약이 건강 증진보다는 허리·목 통증 등 근골격계 질환 치료 목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으로 나타났다.</span></p><p><span style="color: rgb(0, 0, 0); font-weight: 400;"><br></span></p>조사에 따르면 첩약 처방 용도는 건강 증진이나 미용보다 질환 치료 목적이 훨씬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한방병원의 경우 질환 치료 목적,건강 증진 및 미용 목적였으며, 한의원 역시 질환 치료, 건강 증진, 미용 목적으로 조사됐다.</p><p> <br>특히 첩약 처방이 가장 많이 이뤄진 질환군은 근골격계 질환이었다.&nbsp;<span style="font-weight: 400;">한방병원, 한의원은 허리·목 통증, 근육통 등 근골격계 질환 치료를 위해 처방된 것으로 나타났다.</span></p><p><p><br></p><p>한약 형태로는 한약재를 달여 복용하는 ‘탕제’가 압도적으로 선호됐다.&nbsp;<span style="font-weight: 400;">한방병원 , 한의원, 한약방 가 탕제를 가장 많이 사용했으며, 그 이유로는 ‘빠른 효과’를 꼽았다.</span></p><p><span style="font-weight: 400;"><br></span></p><p>한약재 소비 현황에서는 ‘당귀’가 가장 많이 사용된 한약재로 조사됐다. 당귀는 혈액순환 개선과 통증 완화 등에 활용되는 대표적인 한약재다.&nbsp;<span style="font-weight: 400;">한방병원에서는 당귀와 인삼 소비가 많았고, 한의원과 약국, 한약방에서는 당귀와 감초 사용 비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span></p><p> <br>또 사용 한약재 평균 종류 수는 한의원이 85.1개로 가장 많았으며, 한방병원 82개, 한약방 79.2개, 약국 75.8개, 요양 및 종합병원 65.7개 순으로 조사됐다.&nbsp;<br></p></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1:02:1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공명, ‘은밀한 감사’로 다시 증명한 존재감…코믹·로맨스 다 잡아]]></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19956]]></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9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yNzUwNjgwMCAxNzc4NDI3NTg2.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24"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tvN 토일드라마 캡쳐화면</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99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배우 공명이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를 통해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br><br>‘은밀한 감사’는 4회 기준 전국 가구 시청률 최고 9.1%를 기록하며 입소문을 타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nbsp;<span style="font-weight: 400;">신선한 설정과 유쾌한 전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의 조화가 호평을 받는 가운데 공명의 활약 역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span></p><p><p><br>공명은 극 중 감사팀 에이스 노기준 역을 맡아 여유롭고 당당한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다.&nbsp;<span style="font-weight: 400;">특유의 부드럽고 안정적인 연기톤은 물론, 예상치 못한 사건 속에서 변화하는 감정선까지 현실감 있게 표현하며 극의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span></p><p><br></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93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511/MC4yNTIyODEwMCAxNzc4NDI3NTg2.jpeg" style="max-width: 100%;" img-no="32423"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tvN 토일드라마 캡쳐화면</figcaption></figure></div><br>특히 과하지 않은 코믹 연기와 자연스러운 호흡, 섬세한 타이밍 조절은 작품의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로 꼽힌다. 공명은 그동안 영화 극한직업과 킬링 로맨스 등을 통해 코믹 장르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여준 바 있다.</p><p><br></p><p> <p></p><p>또한 티빙 오리지널 내가 죽기 일주일 전과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에서는 또 다른 분위기의 로맨스를 선보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br><br>이번 작품에서도 공명은 코믹과 로맨스가 공존하는 극의 분위기를 안정적으로 조율하며 자신만의 색깔을 만들어가고 있다.&nbsp;<span style="font-weight: 400;">작품마다 다른 캐릭터와 호흡을 섬세하게 표현해온 그의 장점이 이번 드라마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난다는 반응이다.</span></p><p><br>한편 tvN 토일드라마 ‘은밀한 감사’&nbsp; 9시 10분 방송된다.</p></p>]]></description><pubDate><![CDATA[Mon, 11 May 2026 00:38:30 +0900]]></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