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CDATA[JD뉴스코리아]]></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link><description><![CDATA[제일당찬뉴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등에 관한 여론 형성 및 정보 전달]]></description><language>ko</language><copyright><![CDATA[Copyright © 2020 JDNEWS. All rights reserved.]]></copyright><item><title><![CDATA[“널뛰기 증시” 논란…이재명 정부 출범 후 코스피 시장안정장치 발동 급증]]></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46]]></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3/MC41OTU5NDcwMCAxNzg2NTgzMzE0.jpeg" img-no="33677"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8px;"><figcaption class="caption">▲엄태영 의원.</figcaption></figure></div><br>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국내 증시의 급등락이 반복되면서 시장 변동성이 크게 확대됐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코스피 상승세가 일부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지수 상승과 체감 경기 사이의 괴리가 커지고 있다는 주장이다.<br><br>1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엄태영 국회의원(충북 제천시·단양군)이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지난 8월 5일까지 코스피에서 사이드카가 46회, 서킷브레이커가 9회 발동됐다.<br><br>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는 주가가 급격하게 오르거나 내릴 때 시장의 과도한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발동되는 시장 안정장치다.<br><br>코스피 사이드카 발동 횟수는 문재인 정부 5년간 7회의 6.6배, 윤석열 정부 약 3년간 2회의 23배에 달한다. 서킷브레이커도 문재인 정부 2회, 윤석열 정부 1회보다 크게 늘었다.<br><br>지수 상승의 쏠림 현상도 두드러졌다. 최근 1년간 코스피는 106.3% 상승했지만 코스닥은 0.1% 상승하는 데 그쳤다. 코스피 전체 상승폭 3,400.26포인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이 88.1%를 견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상위 10개 종목을 제외하면 코스피 상승률은 12.66%에 그쳤다.<br><br>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지수 기여도는 각각 1,300.18포인트와 1,274.32포인트로, 두 종목이 전체 코스피 상승폭의 75.7%를 차지했다. 코스닥 역시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을 제외하면 최근 1년간 3.19%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br><br>엄 의원은 이 같은 대형주 쏠림 상황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이 허용된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br><br>금융당국은 상품 출시 전 단기간에 손실이 급격히 확대될 가능성을 경고했지만 지난 5월 말 상장을 허용했고, 이후 두 달이 지나지 않아 보완방안과 기본예탁금 강화에 나섰다. 이에 대해 위험성을 인지하고도 상품 출시를 허용한 뒤 규제를 강화하는 ‘선 허용·후 수습’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br><br>엄태영 의원은 “이재명 정부는 코스피 지수 상승을 자화자찬하고 있지만 실제 시장에서는 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가 역대급으로 빈번하게 발동되는 등 변동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코스피 상승폭의 88%를 상위 10개 종목이 견인하고 그중 76%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에 집중된 것은 극소수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올린 착시 장세”라고 주장했다.<br><br>이어 “정부는 대형주 쏠림을 해소하기보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까지 허용해 자본시장의 투기적 성격을 키웠다”며 “위험성을 알고도 상품 도입을 추진한 대통령실과 금융당국은 국민 앞에 사과하고 정책 결정 과정과 책임 소재를 명확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3 Aug 2026 10:07: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 야현작은도서관, 어린이와 함께 ‘동화 속으로 짠!’]]></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45]]></link><category><![CDATA[교육·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2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3/MC43NzE4MTkwMCAxNzg2NTgyNzIz.jpeg" img-no="33676"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figcaption class="caption">▲ 구연동화 프로그램 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충주시 야현작은도서관이 어린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책 속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한다.<br><br>야현작은도서관은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26일까지 도서관 체험실에서 미취학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험형 구연동화 프로그램 ‘동화 속으로 짠! 이야기 탐험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직접 동화 속 인물이 되어 이야기를 탐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자연스럽게 독서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됐다.<br><br>프로그램은 매주 수·목요일 하루 2회 운영된다. 1부는 오전 10시50분부터 11시20분까지, 2부는 오전 11시30분부터 낮 12시까지 진행된다.<br><br>대상은 7세 이하 미취학 영·유아와 인솔 보호자 또는 교사이며,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지역 보육기관의 단체 신청을 우선 접수한다.<br><br>단체 사전 접수는 오는 18일 오전 9시부터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어린이집 1개소당 어린이는 최대 8명, 인솔자는 최소 1명이 참여해야 하며, 이용 기회 균형을 위해 기관별 예약은 1일 1회, 월 최대 2회로 제한된다.<br><br>사전예약 단체가 없거나 당일 불참으로 잔여 자리가 발생하면 현장 접수를 통해 개인 이용객도 참여할 수 있다.<br><br>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동화를 직접 체험하며 책과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지역 내 보육시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프로그램 예약과 잔여 날짜 등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립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야현작은도서관(043-850-3274)으로 문의하면 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3 Aug 2026 09:58:0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광복절 연휴 어디가지?’… 단양서 즐기는 ‘천연 냉장고’  피서 여행]]></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44]]></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3/MC44NzEwNjkwMCAxNzg2NTgyNDAz.jpeg" img-no="3367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단양 ‘다누리아쿠아리움’.</figcaption></figure></div><br>이번 광복절 연휴, 뜨거운 햇볕을 피해 시원하게 무더위를 날릴 수 있는 충북 단양의 다채로운 실내 및 동굴 관광지가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br><br>내륙관광 1번지 단양에는 물속 세상부터 천연 냉장고를 방불케 하는 천연동굴까지 한낮의 더위를 잊게 해줄 매력적인 피서지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br><br>올여름 실내 피서 여행의 대표주자인 ‘다누리아쿠아리움’은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전시시설로, 확장 개관을 통해 더욱 풍성해진 전시·체험 공간을 선보이며 어린이 동반 가족 여행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br><br>단양 북부권의 새로운 체험형 명소인 ‘북벽 물고기정원’에서는 영춘면 남한강의 토종 민물고기를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으며, 수려한 자연경관과 구인사 등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코스로 제격이다.<br><br>특히 에어컨 없이도 연중 15도 안팎을 유지해 ‘천연 냉장고’로 불리는 천연기념물 ‘고수동굴’은 수억 년의 세월이 빚어낸 신비로운 종유석과 석순을 감상하며 한여름 무더위를 완벽하게 잊게 만든다. 이와 함께 구석기 유물을 만날 수 있는 ‘수양개선사유물전시관’ 역시 무더위를 피해 지적 호기심을 채우기 좋은 공간이다.</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3/MC44NjM0NTQwMCAxNzg2NTgyNDUx.jpeg" img-no="3367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단양 북벽 물고기 정원</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단양은 뜨거운 한낮에는 이 같은 실내 관광지와 동굴에서 더위를 피하고, 해가 기울면 단양강과 도담삼봉 등 야외 명소를 둘러보는 ‘낮에는 시원하게, 저녁에는 여유롭게’ 즐기는 최적의 여행 코스를 제공한다.<br><br>군 관계자는 “이번 광복절 연휴에는 시원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단양의 다양한 관광자원 속에서 무더위도 식히고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3 Aug 2026 09:44: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오는 18일부터 장애인 대상 ‘인권·성교육 순회특강’ 운영]]></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43]]></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8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3/MC4yODcxMDcwMCAxNzg2NTgxNTYx.jpeg" img-no="33673"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80px;"><figcaption class="caption">▲ 장애인 인권 순회 교육 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p><p>제천시는 장애인의 평생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인권 보호와 성적 자기결정권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8일부터 ‘장애인 인권 및 성교육 순회특강’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br><br>이번 특강은 장애인이 일상에서 자신의 권리를 이해하고 인권침해나 성적 위험 상황을 예방하며, 위기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br><br>교육 내용은 경계의 이해, 존중과 동의, 성교육 등 장애인의 인권과 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난 2023년 제천시 장애인 인권 및 성교육 강사 양성과정을 수료한 전문 강사들이 신청 기관과 단체를 직접 찾아가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br><br>신청 대상은 장애인 5명 이상으로 학습자를 구성할 수 있는 기관, 단체 또는 개인이며, 교육에 필요한 학습공간과 시설을 확보해야 한다.<br><br>교육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제천시 평생학습관(043-641-5463)으로 문의하면 된다.</p>]]></description><pubDate><![CDATA[Thu, 13 Aug 2026 09:38: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당신은 이미 부자 입니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42]]></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3/MC4zMDI5NTUwMCAxNzg2NTU0MjY2.jpeg" style="width: 476.989px;" img-no="33672"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3 Aug 2026 02:04: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8월13일 나의 운세는?]]></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41]]></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3/MC4wMDAxODYwMCAxNzg2NTU0MTkz.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68"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3/MC4wMDc4NzAwMCAxNzg2NTU0MTkz.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69"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3/MC4wMTQ0NTQwMCAxNzg2NTU0MTkz.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70"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3/MC4wNDMzMDIwMCAxNzg2NTU0MTkz.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71"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3 Aug 2026 02:02: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가을이 온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40]]></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1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3/MC42MjMzNDkwMCAxNzg2NTUzOTU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67"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작은 생명 하나에도 자연의 이야기는 머물러 있다.”/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p><p><br><br>그 작은 공간에 잠자리 한 마리가 가느다란 풀줄기에 내려앉아 있다.<br><br>주변의 잎과 풀들은 저마다의 모습으로 숲을 채우고 있지만, 잠자리는 그 가운데 조용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br><br>화려하게 드러내지 않아도 존재만으로 충분히 아름다운 순간.<br><br>카메라를 들고 자연을 바라보다 보면 문득 알게 된다.<br><br>우리가 지나치던 평범한 풀숲에도<br>수많은 생명이 살아가고 있고,<br>그들의 짧은 순간 하나하나가 소중한 풍경이 된다는 것을.<br><br>오늘 만난 잠자리는<br>숲속에서 잠시 쉬어가는 작은 생명이었지만,<br>사진 속에서는 자연이 건네는 하나의 이야기가 되었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Thu, 13 Aug 2026 01:58: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오는 14일 공영홈쇼핑 통해 ‘단양 한지형 황토마늘’ 전국 판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39]]></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wMDI0ODEwMCAxNzg2NDk4ODc3.jpeg" img-no="3366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생산인증받은 단양마늘</figcaption></figure></div></p><p><br></p><p>‘마늘의 고장’&nbsp; 충북 단양이 한지형 황토마늘을 앞세워 전국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br><br>단양군은 오는 14일 낮 12시 4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공영홈쇼핑을 통해 ‘단양 한지형 황토마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방송에서는 단양 한지형 황토마늘 1kg 4개로 구성된 상품 1,600상자가 판매되며, 가격은 상자당 6만8900원이다.<br><br>단양 한지형 황토마늘은 석회암지대의 황토밭과 큰 일교차 등 단양의 재배환경에서 생산돼 육질이 단단하고 저장성이 뛰어나며, 맛과 향이 강한 것이 특징이다.<br><br>단양마늘의 상품성은 지난달 열린 제20회 단양마늘축제에서도 확인됐다. 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열린 축제에서는 총 3억7,116만원의 판매액을 기록해 지난해 3억3100만원보다 약 4016만원 증가했다.<br><br>특히 축제에 참여한 마늘 생산농가 36곳은 현장에서 1만3376kg을 판매해 1억4552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지난해보다 참여농가는 9곳 줄었지만 판매량은 1,591kg, 판매액은 약 3899만원 증가했다.<br><br>축제 이후에도 판로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서울시 새마을부녀회를 통한 판매는 현재까지 5.3톤, 8000만원을 기록했으며, 농협유통 양재점 특판행사에서도 ,460만원의 판매고를 올렸다.<br><br>충북 하나로마트 조공법인을 통한 판매액도 1억2,000만원에 달했다. 이와 함께 동결건조 다진마늘과 깐마늘, 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 상품 등으로 판매 품목을 확대하며 단양마늘의 부가가치도 높이고 있다.</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3MDkxOTUwMCAxNzg2NDk4ODkx.jpeg" img-no="3366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올해 열렸던 단양마늘축제 현장</figcaption></figure></div><br>군은 축제 현장 판매에 그치지 않고 수도권 특판행사와 대형 유통망, 홈쇼핑 등 온·오프라인 판로를 확대해 단양마늘의 전국적인 소비 기반을 넓혀갈 계획이다.<br><br>군 관계자는 “올해 단양마늘축제를 통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과 단양마늘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공영홈쇼핑 방송을 계기로 전국 소비자들에게 단양 한지형 황토마늘의 우수성을 더욱 널리 알리고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10:36:3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 충주시, NHN와플랫과 손잡고 ‘AI 생활지원사 서비스’ 도입]]></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38]]></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3Nzc4NjMwMCAxNzg2NDk4MjQw.jpeg" img-no="3366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충주시청</figcaption></figure></div><br>충주시가 AI 기술을 활용해 돌봄 취약계층의 안전을 살피는 예방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br><br>충주시는 1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NHN와플랫과 ‘AI 생활지원사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마트 안전망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인 ‘충주 스마트 365 돌봄지킴이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것으로, AI 기반 안부확인 서비스를 통해 돌봄 공백을 줄이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핵심이다.<br><br>서비스는 ▲AI 기반 안부확인 ▲생활반응 모니터링 ▲건강 및 복약 관리 ▲정서 지원 ▲관제 출동 등으로 구성된다.<br><br>특히 별도의 장비를 설치하지 않고 스마트폰을 활용해 실내뿐 아니라 외출 중에도 상시 모니터링이 가능해 기존 안부확인 서비스의 한계를 보완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생활패턴과 활동량 분석, 장시간 스마트폰 미사용 감지, AI 안부메시지 발송, 유선 안부확인 등을 통해 이상 징후를 확인하고, 24시간 관제와 긴급출동을 연계해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방식이다.<br><br>NHN와플랫은 업무협약을 기념해 AI 바둑로봇 1대를 충주시에 기증했다. 기증된 로봇은 어르신들의 여가 활동과 정서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br><br>충주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AI 생활지원사 서비스’를 오는 9월부터 본격 도입하고, 대상자 수요를 반영해 지원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br><br>이동석 충주시장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돌봄 수요가 지속해서 증가하는 상황에서 AI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돌봄은 든든한 대안이 될 것”이라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과 연계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10:29: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 뒤 숨은 창작의 시간 ‘Still, Still’ 전시]]></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37]]></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2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2NDYwMDQwMCAxNzg2NDk3OTcw.jpeg" img-no="33663"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5px;"><figcaption class="caption">▲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전시 ‘Still, Still’ 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영화 속 장면을 넘어 스크린 뒤 창작자들의 작업과 시간을 조명하는 전시를 마련한다.<br><br>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4일부터 30일까지 엽연초살롱에서 영화 스틸과 분장을 통해 영화 제작 현장의 또 다른 모습을 만나는 전시 ‘Still, Stil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전시는 스틸 작가와 영화분장감독의 작업을 통해 한 편의 영화가 완성되기까지 축적된 창작의 시간을 보여주는 자리다. 전시는 노주한·이재혁·한세준 스틸 작가가 참여하는 ‘Still, Still 주제전’과 ‘Still, Still 특별전-송종희 영화분장 30년: 반복과 절제로 쌓아올린 시간의 기록’으로 구성된다.<br><br>주제전에서는 ‘서울의 봄’, ‘설국열차’, ‘올드보이’의 미공개 스틸이 공개된다. 관객에게 익숙한 영화 속 장면이 아닌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배우와 공간, 장면 사이의 순간 등을 통해 스크린에서 볼 수 없었던 영화의 뒷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br><br>노주한 작가는 ‘서울의 봄’ 촬영 현장에서 인물뿐 아니라 달력과 작전 지도, 수화기, 조명 등 공간과 사물을 포착해 당시의 긴장감과 분위기를 기록했다. 이재혁 작가는 ‘설국열차’의 대형 세트와 객차 제작 과정 등을 사진에 담았으며, 한세준 작가는 ‘올드보이’ 촬영 현장의 배우와 감독 등 영화 속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현장 인물들의 모습을 기록했다.<br><br>특별전에서는 30년 넘게 한국영화 현장에서 활동해 온 송종희 분장감독의 작업 세계를 조명한다. 실제 촬영 현장에서 사용한 분장 도구와 실리콘 피스, 배우 얼굴을 본뜬 석고상, 캐릭터 제작 과정의 시안과 사진, 프로덕션 노트 등이 전시된다.<br><br>송종희 분장감독은 ‘공동경비구역 JSA’, ‘올드보이’, ‘괴물’, ‘밀양’, ‘은교’, ‘아가씨’, ‘헤어질 결심’,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 주요 한국영화에 참여해 인물의 시대와 성격, 감정 등을 분장으로 구현해왔다.<br><br>이번 전시는 스틸 작가가 카메라로 촬영 현장의 순간을 기록하고, 분장감독이 배우의 외형을 통해 영화 속 인물의 시간과 삶을 구현하는 과정을 함께 보여주며 영화 제작 과정에 대한 관객의 이해를 넓힐 것으로 기대된다.<br><br>‘Still, Still’ 전시는 9월 4일부터 30일까지 엽연초살롱에서 열리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br><br>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10:21:3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 청소년 40명, 제주 세계지질공원 탐사로 미래역량 키워]]></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36]]></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0OTc3MzcwMCAxNzg2NDk3MzM2.jpeg" img-no="3366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단양군 청소년들이 제주 세계지질공원 탐사 활동을 펼쳤다.</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 청소년들이 제주 세계지질공원을 직접 탐사하며 자연유산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br><br>단양군은 인구감소지역 청소년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세계지질공원 탐사 및 문화체험 활동’을 진행했다.<br><br>이번 프로그램에는 단양군 청소년 40명이 참여했다. 인구감소지역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세계적인 자연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래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br><br>참가 청소년들은 제주 세계지질공원의 대표 명소인 용두암과 주상절리대, 용머리해안 등을 탐사하며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독특한 지형과 지질학적 가치를 직접 살펴봤다.<br><br>특히 제주 세계지질공원과 단양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특징을 비교하며 지역 지질자원의 가치와 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단양의 지질자원에 대한 이해와 자긍심을 높이는 시간도 가졌다.<br><br>또 제주 지역의 역사와 전통, 생활문화를 체험하며 지역마다 다른 문화적 특성을 이해하고 공동체 의식을 넓혔다.<br><br>이번 활동은 단순 관광을 넘어 청소년들이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탐구하는 체험학습 중심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탐사와 협력 활동을 통해 문제해결 능력과 의사소통 능력, 창의적 사고력 등 미래사회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키웠다.<br><br>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청소년 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10:13:4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일진글로벌, 제천시민축구단·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4000만원 기탁]]></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35]]></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wNzkyNDcwMCAxNzg2NDk3MDIw.jpeg" img-no="3366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김봉규 일진글로벌 대표이사 이상천 제천시지에게 성금 4000만원을 기탁했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지역 대표 중견기업인 일진글로벌이 지역 체육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제천시민축구단과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 총 4,000만 원의 기탁금을 전달했다.<br><br>지난 11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제천시민축구단 기탁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을 비롯해 김봉규 일진글로벌 대표이사, 안성국 제천시민축구단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br>이날 일진글로벌은 제천시민축구단에 2,000만 원을 기탁했으며, 별도로 제천시인재육성재단에도 장학금 2,000만 원을 전달해 이날 총 4,000만 원의 지역사회 환원을 실천했다.<br><br>제천시민축구단에 전달된 기탁금은 구단 운영과 선수단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며, 제천시인재육성재단 기탁금은 지역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br><br>김봉규 일진글로벌 대표이사는 “제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스포츠에 활력을 불어넣고 미래를 책임질 인재를 키우는 데 힘을 보태고자 했다”며 “이번 기탁이 시민축구단과 지역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이상천 제천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 체육과 인재 육성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일진글로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원이 지역 체육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에 소중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자동차용 휠 베어링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춘 일진글로벌은 체육과 문화 활동 후원, 장학금 기탁,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힘쓰고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10:08:5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역전한마음시장, 오는 28~29일 제4회 ‘역시라거’ 맥주축제 개최]]></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34]]></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2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1OTMzMTAwMCAxNzg2NDk2ODMx.jpeg" img-no="33659"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figcaption class="caption">▲제천역전시장 축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제천역전한마음시장이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시장 일원에서 제4회 맥주축제 ‘역시라거(역전·시장·라거)’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br><br>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역전시장의 정체성을 알리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는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br><br>행사장에서는 시원한 맥주와 함께 전병, 메밀전 등 시장 대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청년 버스킹, 지역 예술인 공연, 경품 게임, 어린이 룰렛 이벤트, 역전한마음 노래자랑 등 남녀노소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br><br>김창희 상인회장은 “온라인 쇼핑몰 증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이번 축제가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오래된 역전의 정취와 정겨운 시장 인심 속에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10:01: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포토] 단양에 정원 좋은  가마골 쉼터 식당]]></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33]]></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0NTA5NTA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44"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0ODQxMDgwMCAxNzg2NDkwODI3.jpeg" style="width: 400px;" img-no="33645"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0OTE4NTE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46"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0OTkzNzU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4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1MDczNTY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48"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1MTk2MTk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49"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1MjcyMzc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50"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1NzQ4NDg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51"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1ODM2ODg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52"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1OTY1MTU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54"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1OTA4OTU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53"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2MDk2MzA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55"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2MTM4Nzc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56"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2MjcwOTU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5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2NTUzMjQwMCAxNzg2NDkwODI3.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58"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8:24: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이끼의 시간]]></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32]]></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5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xMDk3MzUwMCAxNzg2NDYxNDIw.jpeg" style="width: 455px;" img-no="33643"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물은 흘러가지만, 숲이 품은 시간은 사진 속에 머문다/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깊은 숲속, 이끼로 뒤덮인 바위 사이를 따라 맑은 물이 조용히 흘러내린다.<br>작은 폭포는 여러 개의 계단을 만들며 쉼 없이 이어지고, 긴 노출로 담아낸 물줄기는 마치 하얀 비단을 펼쳐놓은 듯 부드럽다.<br><br>짙은 초록의 이끼와 젖은 나뭇잎, 그 사이로 흐르는 물은 오랜 시간 자연이 만들어낸 풍경의 깊이를 보여준다.<br><br>빠르게 흘러가는 세상 속에서 물은 잠시도 멈추지 않지만, 사진 속에서는 그 흐름이 고요한 순간으로 머문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0:14:4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남편이란 대체 뭘까?]]></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31]]></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0NDgzMTAwMCAxNzg2NDYxMDM3.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42"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0:10:0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8월12일 나의운세는?]]></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30]]></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0ODk2NTMwMCAxNzg2NDYwOTU4.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38"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1MzQ4OTgwMCAxNzg2NDYwOTU4.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39"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1NjM4OTkwMCAxNzg2NDYwOTU4.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40"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2/MC40NDcxMzMwMCAxNzg2NDYwOTU5.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41"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Wed, 12 Aug 2026 00:08:5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JIMFF 스페셜 초이스’ 9월 4~7일 개최]]></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29]]></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2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1/MC43MDk3OTQwMCAxNzg2NDA3ODI4.jpeg" img-no="33637"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24px;"><figcaption class="caption">▲JIMFF 스페셜 초이스 포스터</figcaption></figure></div><br>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의 공연 프로그램 ‘JIMFF 스페셜 초이스’가 오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제천예술의전당에서 열린다.<br><br>올해 ‘JIMFF 스페셜 초이스’는 영화음악의 유산부터 동시대 아티스트의 음악까지 영화와 음악의 경계를 확장하는 4개 공연으로 구성된다.<br><br>첫 무대는 9월 4일 오후 3시 열리는 ‘Beyond the Frame with 김문정 and The M.C Orchestra’다. 국내 대표 뮤지컬 음악감독 김문정이 직접 공연을 큐레이션하고, 창단 21주년을 맞은 더엠씨오케스트라와 국내 정상급 뮤지컬 앙상블 배우들이 무대에 오른다.<br><br>영화 속 명장면을 빛낸 스코어와 뮤지컬 영화의 명곡, 주요 뮤지컬 작품의 오리지널 넘버 등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br><br>9월 5일 오후 3시에는 ‘Summer Notes by 윤종신, 옥상달빛, 정인’이 관객을 만난다. 계절과 삶의 순간을 음악으로 기록해 온 윤종신과 따뜻한 감성으로 사랑받는 옥상달빛, 정인이 함께 무대에 올라 음악과 영화, 일상의 이야기를 나눈다.<br><br>9월 6일 오후 3시에는 한국 영화음악의 거장 故 정성조의 음악 세계를 조명하는 ‘RE:SCORE 경계를 넘은 음악 &lt;정성조&gt;’가 열린다. 정성조 재즈 오케스트라와 정중화 퀸텟이 그의 음악을 새롭게 연주하며, 아들이자 재즈 뮤지션인 정중화가 음악감독을 맡는다. 음악평론가 정병욱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하고 싱어송라이터 장필순이 특별 출연한다.<br><br>피날레 공연은 9월 7일 오후 7시 30분 열리는 ‘막(幕), 판’이다. 전통 무가를 펑크와 사이키델릭 록, 레게 등 현대적인 사운드로 재해석해 온 추다혜차지스와 농예술 창작단체 누비스가 함께한다.<br><br>추다혜차지스의 음악과 누비스의 수어·농예술이 어우러져 관객이 소리뿐 아니라 시각과 몸으로 공연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를 통해 영화제가 지향하는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피날레 무대에 담아낼 예정이다.<br><br>‘JIMFF 스페셜 초이스’ 티켓은 11일 오후 2시부터 멜론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연별 티켓 가격은 ‘RE:SCORE 경계를 넘은 음악 &lt;정성조&gt;’가 전석 2만원이며, 나머지 공연은 좌석 등급에 따라 3만~5만원이다. 제천시민과 충북도민에게는 3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br><br>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9:22: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 시민이 만드는 ‘AI 충주’ 키운다…크리에이터 양성 본격화]]></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28]]></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1/MC40MzYyNzIwMCAxNzg2NDA3MjY0.jpeg" img-no="33636"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AI 시민 크리에이터’&nbsp; 교육 참가자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충주시가 시민들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콘텐츠로 만들고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AI 시민 크리에이터’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br><br>시는 교육부 ‘2026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AI로 빚어내는 충주의 숨결, 충주愛(AI) 빠지다’ 프로젝트를 기초교육과 심화 프로젝트, 현장 활동 등 3단계로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br><br>지난 6월부터 7월 말까지 진행된 1단계 ‘충주愛 AI 크리에이터 실험실’에는 시민 109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텍스트·이미지·영상 생성형 AI와 데이터 활용법을 익히고 중앙탑과 탄금대, 지역 설화와 문화재 등 충주의 고유 자원을 활용한 디지털 스토리와 홍보 이미지, 숏폼 영상, 데이터 시각화 자료 등을 직접 제작했다.<br><br>시는 1단계에서 쌓은 AI 활용 경험을 실제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기 위해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2단계 ‘충주愛 AI 프로젝트 스튜디오’를 운영한다.<br><br>2단계는 20명을 대상으로 한 ‘AI·데이터 리터러시 크리에이터 심화과정’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생성형 AI와 공공데이터를 활용해 충주의 관광·문화 콘텐츠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하며, 텍스트와 이미지, 영상, 음악, 데이터 분석, AI 웹앱 등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키우게 된다.<br><br>특히 향후 시민 대상 교육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수업 기획과 시연 과정도 함께 진행한다.<br><br>2단계 교육을 마친 뒤에는 3단계 ‘충주愛 AI 현장학교’를 통해 우수 수료자들이 생활권 학습공간 등 평생교육 현장에서 시민강사와 시민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br>2단계 참여 대상은 1단계 ‘충주愛 AI 크리에이터 실험실’ 또는 충주시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한 관련 AI 교육과정을 수료한 시민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19일까지 충주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br><br>시 관계자는 “AI를 배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민이 충주의 이야기를 직접 콘텐츠로 만들고, 배운 경험을 다시 지역사회와 나누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교육과 프로젝트, 현장 활동으로 이어지는 충주형 AI 평생학습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9:12: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군, ‘일하는 기쁨’ 공동작업장 개소…맞춤형 일자리 제공]]></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27]]></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1/MC4xMzgzMzEwMCAxNzg2NDA2OTc3.jpeg" img-no="3363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공동작업장 ‘일하는 기쁨’ 사업장이 개소했다.</figcaption></figure></div><br>단양군이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여성과 청년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돕기 위한 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나섰다.<br><br>군은 지난 10일 적성농공단지 관리사무소에서 공동작업장 ‘일하는 기쁨’ 사업장을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br><br>‘일하는 기쁨’은 육아와 가사 등 개인적인 사정으로 장시간 근무가 어려운 여성이나 경제활동을 쉬고 있는 청년들에게 근무 여건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br><br>공동작업장 형태로 운영되는 사업장에서는 문구류 제조업체인 라인플러스가 참여해 문구류 포장 작업을 진행한다.<br><br>현재 8명이 오전 시간대 작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군은 참여자를 상시 모집해 향후 오전 10명, 오후 10명 등 총 20명 규모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br><br>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일제 근무가 어려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경제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 기업의 인력 수요와 구직자를 연결해 지역 내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여건과 구직자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해 경제활동 참여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9:08: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포럼, ‘체류형 관광’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해법 찾는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26]]></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1/MC45MzEzNTMwMCAxNzg2NDA2Nzkz.jpeg" img-no="3363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지난해 열린 단양포럼</figcaption></figure></div><br>단양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는 방안을 모색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br><br>단양포럼(회장 홍성기)은 오는 22일 오후 3시 단양군 평생학습관 지하 세미나실에서 ‘체류형 관광이 지역경제를 살린다’를 주제로 ‘2026년 단양포럼 심포지엄’을 개최한다.<br><br>이번 행사에는 김문근 단양군수와 김영길 단양군의회 의장, 엄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단양포럼 회원과 지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br><br>행사는 방병철 단양군 정무보좌관의 사회로 진행되며, 윤소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의 기조강연에 이어 지정토론과 질의응답이 이어진다.<br><br>지정토론은 박광영 숭실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토론자로는 성보현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수, 구본혁 단양군 관광과장, 유진호 한국관광공사 대외협력관, 김선도 KB손해보험 팀장, 박소현 경일대학교 K-글로벌대학원 교수가 참여한다.<br><br>토론에서는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해 재방문으로 이어지게 하는 방안 등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책과 실천 과제를 폭넓게 논의할 예정이다.<br><br>홍성기 단양포럼 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단양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단양포럼이 보유한 다양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2006년 결성된 단양포럼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았다. 단양 출신 전·현직 판검사와 교수, 중앙부처 공무원, 언론인, 기업인 등 120여 명의 전문인사가 참여해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고향 발전을 모색하는 충북 도내 군 단위 대표 출향 전문인사 포럼으로 활동하고 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9:00:2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 청소년들, 중국 언스주서 국제교류…“우정 쌓고 글로벌 역량 키워”]]></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25]]></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1/MC4xMDIyOTYwMCAxNzg2NDA2MTc4.jpeg" img-no="3363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중국 후베이성 언스주 청소년들과 교류활동을 진행했던 제천지역 청소년들.</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 청소년들이 중국 후베이성 언스주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br><br>11일 제천시에 따르면 제천시 직영 청소년수련시설인 장락청소년문화의집은 공모를 통해 ‘2026년 제천시 청소년 국제교류’ 중국 언스주 방문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돼, 최근 4박 5일간 현지에서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류에는 제천시 청소년 13명과 인솔자 2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현지 청소년들과 문화교류를 비롯해 기관 방문, 전통문화 체험, 공동체 활동 등에 참여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았다.<br><br>제천시와 언스주의 청소년 교류는 2024년 제천시 청소년의 언스주 방문을 시작으로 2025년 언스주 청소년의 제천 방문에 이어 올해 다시 제천 청소년들이 언스주를 방문하면서 3년째 이어지고 있다.<br><br>양 지역 청소년들은 지속적인 상호 방문을 통해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를 존중하고 소통하는 경험을 쌓으며 문화적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국제적 감각을 넓혔다.<br><br>특히 이번 교류를 통해 형성된 청소년 간 우정은 제천시와 언스주 간 지속적인 교류와 우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향후 민간외교의 기반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br><br>하은미 제천시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교류가 양 지역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쌓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제천시 청소년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국제교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8:54:1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독립유공자 故 최일신 유족에 대통령 표창 전수]]></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24]]></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1/MC41MTAzMjAwMCAxNzg2NDA1ODYw.jpeg" img-no="3363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독립유공자 고 최일신 선생의 유족에게 이상천 제천시장이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는 독립유공자 故 최일신 선생의 유족에게 대통령 표창을 전수했다고 11일 밝혔다.<br><br>故 최일신 선생은 지난 1919년 4월 4일 충남 아산군에서 일어난 독립만세운동에 참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대통령 표창이 추서됐다. </p><p><br></p><p>그러나 당시 오랫동안 유족이 확인되지 않아 표창을 전달하지 못하다가, 최근 국가보훈부 독립유공자 후손확인위원회를 통해 유족이 최종 확인되면서 이번 전수식이 성사됐다.<br><br>이날 열린 전수식에는 이상천 제천시장과 손애진 충북북부보훈지청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유족들이 참석했다. 고령의 자녀 최낙예 씨를 대신해 손자인 김병복 씨가 표창을 대리 수령했다.<br><br>이상천 제천시장은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8:47: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유통기관 지났다고  버리지마셔요]]></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23]]></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1/MC42NDA4MjYwMCAxNzg2NDAxNzI2.jpeg" style="width: 447.983px;" img-no="33631"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7:41:1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8월11일  나의운세는?]]></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22]]></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1/MC42MDAyOTAwMCAxNzg2NDAxNTkw.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27"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1/MC42MzQ2OTYwMCAxNzg2NDAxNTkw.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28"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1/MC42NjAxMTEwMCAxNzg2NDAxNTkw.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29"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1/MC42NjIzMjEwMCAxNzg2NDAxNTkw.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30"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7:39:2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노을빛에 물든 연인]]></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21]]></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1/MC4yMDYyMTYwMCAxNzg2NDAxMTA1.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2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font-size: 13px;">▲ </spa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2px; font-weight: 400;">검은 실루엣과 따뜻한 주황빛 하늘의 대비가 인상적이다 / 사진 정은택</spa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2px; font-weight: 400;"><br></span></figcaption></figure></div>붉은 노을이 하늘을 가득 물들인 시간,<br>다리 위에 선 두 사람의 모습이 한 폭의 실루엣으로 담겼다.<br><br>서로의 손을 맞잡고 하늘을 향해 손을 뻗은 모습에는<br>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전해지는 설렘과 행복이 느껴진다.<br><br>난간을 따라 이어지는 곡선과 따뜻한 노을빛,<br>그리고 검은 실루엣으로 표현된 두 사람의 모습이 어우러져<br>평범한 저녁 풍경을 특별한 사랑의 장면으로 만들어냈다.<br><br>노을은 잠시 머물다 사라지지만<br>그 순간 함께 바라본 사람과의 기억은 오래 남는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Tue, 11 Aug 2026 07:30:26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정책간담회에서 국정 현안에 대해 설명하는 국힘 엄태영 의원]]></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20]]></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00.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0/MC4xMzY4NTQwMCAxNzg2MzM0NjIz.jpeg" img-no="3362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국민의힘 엄태영 의원이 10일 제천시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13:03:32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시, 지역 국회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현안 해결·국비 확보’ 총력]]></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19]]></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0/MC43ODAyMjYwMCAxNzg2MzM0NTEx.jpeg" img-no="3362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시청에서 열린 정책간담회</figcaption></figure></div><br>제천시가 민선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과 머리를 맞대고 지역 발전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br><br>제천시는 10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이상천 제천시장, 엄태영 국회의원,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도·시의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시정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논의된 주요 현안은 ▲제천~여주 고속도로 건설의 국가계획 반영 ▲제천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조성 ▲국립 제천 산림치유원 유치 ▲은퇴자마을 시범지역 선정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제천의 미래 청사진을 그릴 핵심 사업들이 주를 이뤘다.<br><br>엄태영 국회의원은 “제천의 경쟁력을 높이는 필수 과제들이 정부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성진 제천시의회 의장 역시 시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br><br>이상천 시장은 “현안 사업들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국회와 충북도, 지역 정치권의 긴밀한 공조가 필수적”이라며, “내년도 정부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긴밀히 소통하며 주요 현안이 최종 반영되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br>제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향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 대상의 전방위적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13:01:0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 단양군민 12명, 글쓰기 도전 결실…‘책 펴내기 프로젝트’ 출간 앞둬]]></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18]]></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0/MC41MjE5MzUwMCAxNzg2MzI3MTkw.jpeg" img-no="3362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책펴내기 프로젝트 참가자들.</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단양군민들이 자신의 경험과 이야기를 글로 풀어낸 공동저서 출간을 앞두고 있다.<br><br>단양군이 지역 주민의 글쓰기 역량을 높이고 군민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운영한 ‘2026 책 펴내기 프로젝트’가 마지막 수업을 앞두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br><br>이번 프로그램은 단양에 주소를 두거나 지역 내 직장에 다니는 성인 12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20일부터 운영됐다. 수필과 에세이, 기행문을 중심으로 글쓰기 교육이 진행됐으며, 특히 글쓰기 프로그램에 처음 참여하는 주민을 우선 선발해 창작에 도전할 기회를 제공했다.<br><br>교육은 전문기관 위탁 방식으로 대면수업 3회와 온라인수업 6회 등 총 9회 과정으로 구성됐다.<br><br>참여자들은 글감 찾기와 주제 설정, 글의 구성과 표현 방법 등 기초교육부터 전문 강사의 원고 첨삭과 퇴고 지도를 받으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작품으로 완성해 나갔다.<br><br>현재 참여자들은 마지막 9회차 수업을 앞두고 그동안 작성한 원고를 다듬는 등 출간을 위한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br><br>완성된 작품은 교정·교열과 내지·표지 디자인을 거쳐 모두 4권의 공동저서로 제작된다. 권별 20부씩 총 80부를 인쇄하며, 종이책과 전자책에 대한 국제표준도서번호(ISBN) 등록과 함께 YES24, 밀리의 서재 등 온라인 플랫폼 유통 등록도 추진한다.<br><br>군은 오는 9월 초까지 도서 출간을 마치고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5일부터 30일까지 올누림센터 전시실에서 출간도서 전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br><br>전시회에서는 참여자들이 직접 집필한 수필과 에세이, 기행문 등을 선보이며 프로그램의 성과와 창작의 결실을 군민들과 공유한다.<br><br>군 관계자는 “처음 글쓰기에 도전한 참여자들이 매회 수업과 첨삭 과정을 거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완성해 가고 있다”며 “참여자들의 소중한 경험과 단양의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책이 독서의 달 전시를 통해 많은 군민과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10:58:5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충주시 청소년, 일본 무사시노시서 ‘글로벌 우정’ 쌓았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17]]></link><category><![CDATA[교육·문화]]></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0/MC41ODAwNTQwMCAxNzg2MzI2OTQx.jpeg" img-no="33622"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충주시 청소년들이 일본 무사시노시 현지 가정에서 국제교류활동을 벌였다.</figcaption></figure></div><br>충주시 청소년들이 일본 무사시노시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며 일본의 문화와 일상을 체험하고 또래 청소년들과 교류하는 등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br><br>충주시는 일본 우호도시인 무사시노시와의 국제교류 활성화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청소년 연수단을 파견해 홈스테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0일 밝혔다.<br><br>충주시와 무사시노시는 1997년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07년부터는 격년제로 청소년 연수단을 상호 파견하며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을 지속하고 있다.<br><br>이번 연수단은 이정인 충주시 기획예산과장을 단장으로 관내 중·고교 학생 12명과 시 관계자 3명 등 모두 15명으로 구성됐다.<br><br>연수단은 지난 6일부터 10일까지 4박 5일간 무사시노시를 방문해 현지 문화를 체험했다. 특히 2박 3일간 현지 호스트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일본의 생활방식과 일상문화를 직접 경험했다.<br><br>또한 현지 또래 학생들과 교류하며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무사시노시가 마련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br><br>시는 이번 교류가 청소년들에게 해외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소통 능력을 높이는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했다.<br><br>이정인 기획예산과장은 “홈스테이는 단순한 해외체험을 넘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시민으로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국제적 안목을 넓히고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내년 여름에는 무사시노시 청소년 연수단이 충주를 방문해 충주지역 청소년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체험하는 등 양 도시 간 청소년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10:54:3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중앙선 KTX-이음, 9월부터 하루 2회 증편… 수도권·영남권 이동 편의 ‘쑥’]]></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16]]></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0/MC44MzM4ODQwMCAxNzg2MzI2NjU4.jpeg" img-no="3362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역</figcaption></figure></div><br>다음 달부터 중앙선 KTX-이음(서울~부전 구간)이 하루 2회 추가로 운행되며 수도권과 영남권 주요 도시를 잇는 철도망이 한층 강화된다.<br><br>코레일 충북본부 등에 따르면 오는 9월 1일부터 시행되는 열차 운행 개편에 따라 중앙선 KTX-이음(서울~부전)이 평일과 주말 모두 상행과 하행 각각 1회씩, 총 2회 증편된다.<br><br>이번 증편은 꾸준히 증가하는 고속철도 수요에 발맞추어 추진됐다. 서울과 영남권을 직결하는 중앙선 KTX-이음의 운행 횟수가 늘어나면서, 중간 경유 지역을 비롯한 영남권 주요 도시 주민들과 수도권 여행객들의 이동 선택지가 한층 넓어질 전망이다.<br><br>특히 이번 개편은 앞서 추진된 호남권 직행 노선(ITX-마음 왕복 2회 운행) 신설 등과 맞물려, 철도를 이용하는 지역 주민들의 장거리 이동 편의를 다각도로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코레일 관계자는 "이번 열차 운행 개편으로 수도권과 영남권 주요 도시로의 접근성이 대폭 강화된다"며 "일부 열차의 운행 시간이 변경되는 구간이 있는 만큼, 이용객들은 사전에 시간표를 꼼꼼히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10:50:1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한여름 단양, 배구 열기로 뜨겁다…전국대회 15개 개최]]></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15]]></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0/MC45OTkwMTkwMCAxNzg2MzI0MTQz.jpeg" img-no="3362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단양군에서 열린 춘계 전국 중고배구연맹전.</figcaption></figure></div><br>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단양이 전국 배구대회 열기로 달아오르고 있다. 올해 단양에서만 전국 규모 배구대회 15개가 잇따라 열리면서 선수단과 가족, 관람객의 방문이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br><br>단양군은 상반기 7개 전국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데 이어 하반기에도 8개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전국적인 배구대회 개최지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br><br>특히 8월에는 전국교육대학배구대회와 전국생활체육배구대회, 전국대학배구 단양대회가 오는 20일까지 잇따라 열린다. 이달에만 3개 대회에 2,750여 명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단양 곳곳이 선수들의 경기와 응원 열기로 채워질 것으로 보인다.<br><br>올해 단양에서 개최되는 전국 규모 배구대회에는 유소년부터 중·고교, 대학, 실업, 프로 유망주, 생활체육 동호인까지 다양한 연령과 종목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전체 선수와 임원, 관계자는 1만5,55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br><br>단양의 배구 열기는 지난 1월부터 이어졌다. ‘단양 코리아 배구 챌린지 2026’을 시작으로 춘계전국중고배구대회, 단양소백산배 전국9인제배구대회, 단양도담삼봉배 스포츠클럽 배구대회, 전국유소년배구대회 등이 잇달아 개최됐다.<br><br>6월에는 실업팀과 프로 유망주들이 참가한 ‘한국실업배구연맹&amp;프로배구 퓨처스 챔프전 단양대회’와 ‘단양만천하스카이배 스포츠클럽 배구대회’가 열려 수준 높은 경기로 관심을 모았다.<br><br>하반기에도 전국대회가 이어진다. 9월에는 대한체육회장기 전국남녀9인제배구대회와 한국실업배구연맹회장배 종합선수권대회가 열리고, 11월에는 제47회 국무총리배 전국9인제배구대회와 ‘KVA V3 디비전리그 챔피언십’이 개최된다. 12월에는 단양군수배 스포츠클럽 전국9인제배구대회가 올해 대미를 장식한다.<br><br>단양이 전국 배구대회 개최지로 자리 잡은 데에는 지역 체육계의 지속적인 대회 유치 노력과 안정적인 운영 역량이 뒷받침됐다는 평가다.<br><br>여기에 단양군체육관 동·서·북관과 매포체육관 등 체육시설을 동시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과 숙박시설, 관광자원 등이 더해지면서 단양의 스포츠마케팅 경쟁력도 높아지고 있다.<br><br>군은 대회 참가 선수단과 가족, 관람객의 지역 내 체류가 숙박과 외식, 관광 등 소비 확대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단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종별의 전국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배구 저변을 확대하고 지역경제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10:06:2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시민 의견이 교통신호 바꾼다”…제천시, 그린웨이브 프로젝트 본격 추진]]></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14]]></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0/MC44MzA0ODEwMCAxNzg2MzIzOTQy.jpeg" img-no="33619"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시 그린웨이브 프로젝트 계획도.</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제천시가 시민들의 실제 도로 이용 경험을 교통신호 운영에 반영하는 ‘그린웨이브(Green Wave)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br><br>시는 민선9기 공약사업인 ‘주요도로 교통신호 연동체계 정비’의 일환으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지난 7일부터 시민 의견 접수를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교통량 조사와 현장 분석에 더해 시민과 택시·버스 운수종사자 등 도로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교차로별 신호주기와 연동체계를 개선하는 참여형 교통행정이다.<br><br>시민들은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its.jecheon.go.kr)를 통해 신호대기 시간이 길거나 신호 연동이 원활하지 않은 교차로, 개선이 필요한 도로 구간 등을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br><br>접수된 의견은 교통전문가 분석과 현장 확인을 거쳐 신호 운영 개선에 반영되며, 개선 이후에도 시민 체감도와 추가 의견을 확인해 지속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br><br>사업 대상은 의림대로 역전교차로~청전교차로, 의병대로 용두시티교차로~동현교차로, 내토로 역전교차로~명지병원 등 주요도로 3개 구간이다.<br><br>시는 제한속도인 시속 50㎞를 준수하면서 불필요한 정차를 줄일 수 있는 녹색신호 연동체계를 구축해 주요도로의 교통흐름을 개선한다는 방침이다.<br><br>특히 이번 사업은 시민이 교통정책의 단순한 수혜자가 아니라 신호체계 개선 과정에 직접 참여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br><br>시는 ‘당신의 의견이 신호를 바꿉니다’를 표어로 홈페이지와 홍보매체 등을 활용해 시민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br><br>이상천 제천시장은 “교통신호는 시민들이 하루에도 수십 번 이용하는 가장 생활과 가까운 공공서비스”라며 “시민들의 작은 의견 하나가 교통흐름을 바꾸고 도시를 변화시키는 시작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br><br>이어 “녹색신호 연동체계 구축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시민과 함께 만드는 멈춤 없는 제천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9:52: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 교정시설 건립 ‘뜨거운 감자’…시민공청회서 찬반 공론화]]></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13]]></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0/MC44MTYwNjMwMCAxNzg2MzIyNjk2.jpeg" img-no="33618"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천시청.</figcaption></figure></div><br>‘뜨거운 감자’라는 표현으로 지역 독자의 관심을 끌면서도, 부제목에서 공청회의 성격을 객관적으로 설명하기 좋습니다.<br><br>제천시가 법무부 교정시설 건립 사업을 둘러싼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찬반을 비롯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한 시민공청회를 연다고 10일 밝혔다.<br><br>제천시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제천체육관에서 법무부 교정시설 건립과 관련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br><br>이번 공청회는 교정시설 건립 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공청회는 제천시 기획예산과장의 현황보고를 시작으로 교정시설 설치 개요와 지역경제 파급효과, 주민 우려사항 등 사업과 관련한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br><br>이어 분야별 전문가 3명이 교정시설이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주요 쟁점에 대해 설명한다.<br><br>전문가로는 백민석 세명대학교 부동산지적학과 교수 겸 산학협력단장, 박성수 법무부 교정정책자문위원, 이교우 원주교도소 보안과장이 참여한다.<br><br>이들은 각각 교정시설 건립이 지역사회와 치안, 부동산, 도시 브랜드 등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야별로 설명할 예정이다.<br><br>전문가 설명에 이어서는 찬성·반대·중립 입장을 대표하는 시민 5명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에서는 교정시설 건립을 둘러싼 주요 쟁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입장과 의견이 제시될 예정이다.<br><br>토론 이후에는 시민들이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는 자유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시는 이를 통해 교정시설 건립과 관련해 시민들이 갖고 있는 궁금증을 해소하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br><br>제천시는 공청회 개최 이후에도 약 10일간 시민 여론조사를 실시해 교정시설 건립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추가로 수렴할 예정이다.<br><br>시 관계자는 “이번 공청회는 교정시설 건립과 관련한 정확한 정보를 시민들에게 충분히 제공하고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듣기 위한 과정”이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종합적으로 수렴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p><br></p><p><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9:34: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임신한 김지민, 녹화장 포착…안현모와 나란히 앉아 미소]]></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12]]></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br><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3.977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0/MC40NDY5MjAwMCAxNzg2MzE2Njgz.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17"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켑쳐화면</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563.977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코미디언 김지민이 임신 소식을 전한 이후 방송 녹화 현장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br><br>안현모는 지난 8월 7일 자신의 SNS에 '뷰티클리닉 터치미' 첫 화부터 우리 셋이 하는 진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br><br>공개된 사진에는 안현모와 김지민이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p><p>임신 소식을 알린 이후 방송 녹화에 참여한 김지민의 근황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br><br>김지민은 지난 7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소식을 직접 알렸다. </p><p>당시 김지민은 "작년 우린 영원한 둘이 됐고 올해 우린 꿈꾸던 셋이 됐다"며 기쁜 소식을 전했다.<br><br>김지민의 소속사 역시 이날 임신 사실을 공식적으로 확인하면서 현재 임신 12주이며 내년 초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p><p>김지민과 김준호는 지난해 7월 결혼한 뒤 약 1년 만에 첫 아이를 갖게 됐다.<br><br>김지민은 SNS를 통해 첫 시험관 시술에서 임신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태명을 '두룹이'라고 소개하기도 했다. </p><p>안정기를 지나 임신 사실을 알리게 됐다는 소식과 함께 남편 김준호와 반려동물들, 그리고 뱃속의 아기까지 함께하는 새로운 가족에 대한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br><br>한편 김지민은 현재 채널A '뷰티 클리닉 터치미' MC로 출연하고 있으며, 김준호 역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결혼 1년 만에 찾아온 새 가족.<br>김지민의 방송 활동과 함께 예비 엄마로서의 새로운 모습에도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8:01:4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8월10일 나의운세는?]]></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11]]></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0/MC42ODQ5NDIwMCAxNzg2MzE2MDUx.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16" class="center-block"><br></p><p><br></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7:46: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여름철 달걀, 제대로 보관하고 익혀 먹어야…“살모넬라 식중독 주의”]]></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10]]></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8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0/MC4zMTA3NTIwMCAxNzg2MzE0OTE3.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13"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켑쳐화면</figcaption></figure></div><br><p></p><p>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는 여름철에는 식재료의 위생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p><p>특히 일상적으로 많이 섭취하는 달걀은 살모넬라균 등 식중독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어 올바른 구입·보관·조리가 중요하다.<br><br>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달걀 껍데기에는 살모넬라균이 존재할 수 있으며, 충분히 가열하지 않고 섭취할 경우 식중독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p><p>살모넬라균에 감염되면 설사와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br><br>달걀을 구입할 때는 껍질이 깨졌거나 손상된 제품은 피하고, 표시사항과 신선도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p><p> 구입한 달걀은 가정으로 가져온 뒤 가급적 신속하게 냉장 보관해야 한다. </p><p>식약처는 최근 안내에서도 달걀을 4℃ 이하에서 냉장 보관하고, 별도의 보관 용기에 담아 냉장고 안쪽에 보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br></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8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10/MC4yOTU2MTcwMCAxNzg2MzE0OTE3.jpeg" style="width: 480px;" img-no="33612"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켑쳐화면</figcaption></figure></div><br>특히 주의할 점은 달걀을 가정에서 미리 씻어 보관하지 않는 것이다. <p></p><p>식약처는 살모넬라 예방을 위해 가정에서 달걀을 세척해 보관하지 말고, 조리 직전에 냉장고에서 꺼내 사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p><p>달걀 껍데기를 만진 뒤에는 손을 깨끗이 씻고, 달걀과 접촉한 조리기구 역시 세척·소독해야 한다.<br><br>조리 역시 중요하다. </p><p>식약처는 달걀을 중심온도 75℃에서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하고 노른자와 흰자가 모두 단단해질 때까지 익혀 먹을 것을 안내하고 있다.</p><p> 특히 어린이, 고령자 등 식중독에 취약한 사람은 날달걀이나 충분히 익히지 않은 달걀 섭취를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br><br>조리한 달걀 음식도 실온에 장시간 방치하지 않아야 한다. </p><p>일반적인 식품안전 원칙상 부패하기 쉬운 음식은 조리 후 2시간 이내 냉장 보관하는 것이 권장되며, 기온이 매우 높은 환경에서는 더 짧은 시간 안에 냉장 보관해야 한다.<br><br>한편 흔히 알려진 ‘물에 넣었을 때 달걀이 뜨면 상한 달걀’이라는 판단법은 식품안전을 판별하는 확실한 기준으로 보기 어렵다. </p><p>달걀의 부력은 저장 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물에 뜨는 것만으로 살모넬라 오염 여부나 식중독 위험을 판단할 수는 없다.<br><br>결국 여름철 달걀 안전의 핵심은 간단하다.깨진 달걀은 피하고, 냉장 보관하며, 가정에서 미리 씻어 보관하지 않고, 충분히 익혀 먹는 것.<br><br>작은 생활습관 하나가 여름철 식중독을 예방하는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p>]]></description><pubDate><![CDATA[Mon, 10 Aug 2026 07:32:28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 비상의 순간, 자연이 그린 한 폭의 생명]]></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08]]></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wMDQ0NzUwMCAxNzg2MTE0NzQ0.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609"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7px; font-weight: 400;">생명의 순간/사진 정은택</span></figcaption></figure></div><br>짙은 습지의 어둠을 뚫고 한 마리 왜가리가 힘차게 날아오른다. </p><p>커다란 날개를 활짝 펼친 모습은 마치 자유를 향한 도약처럼 느껴진다.<br><br>왜가리는 물가에서 조용히 먹이를 기다리는 새로 알려져 있지만, 비상하는 순간만큼은 놀라울 정도로 강인하고 역동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p><p>긴 목과 다리, 넓은 날개가 만들어내는 우아한 비행은 자연이 빚어낸 최고의 예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br><br>사진은 단순히 새 한 마리를 기록한 것이 아니라, 기다림과 도전, 그리고 새로운 시작을 향한 비상이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어둠 속에서도 빛을 향해 날아오르는 왜가리의 모습은 우리 삶에도 희망과 용기를 전해준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23:57: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바람기 없는 남자 판별법]]></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07]]></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1NTc1OTQwMCAxNzg2MTEyOTAy.jpeg" style="width: 447.983px;" img-no="33607"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23:27:5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황정민 사생활 논란 속…오랜 팬 "진심으로 팬 아끼는 배우, 폭로 내용 믿기 어려워"]]></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06]]></link><category><![CDATA[엔터테인먼트]]></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25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3MzkyMTgwMCAxNzg2MTEwNTA4.jpeg" style="width: 425px;" img-no="33606"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 켑쳐화면</figcaption></figure></div><br>지난 6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 글을 쓸까 말까 수십 번 더 고민하다 쓴다'는 제목의 글이 게시됐다.<br><br>작성자는 2007년 개봉한 영화 '행복'을 계기로 황정민의 팬이 됐다고 밝히며, 과거 우연한 계기로 배우와 연락이 닿았던 경험을 소개했다.<br><br>그는 "촬영지가 내가 사는 지역과 같아 시간이 된다면 남편과 함께 식사를 하자고 먼저 제안해 주셨다"며 "매니저와 남편, 나까지 네 사람이 함께 식사를 하며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됐다"고 회상했다.<br><br>이어 "몇 년 뒤 임신했을 때 축하 인사를 전하는 문자를 보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직접 전화가 왔다"며 "따뜻한 목소리로 축하와 격려, 조언을 아끼지 않아 큰 감동을 받았다"고 전했다.<br><br>작성자는 "황정민 배우는 아무런 대가 없이 팬 한 사람에게도 진심을 다하는 사람"이라며 "오랜 팬이라면 그의 성품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br><br>특히 황정민과 사적인 관계였다고 주장한 A씨를 향해서는 "직접 겪어본 사람으로서 처음부터 그런 관계가 아니었다고 확신한다"며 "황정민은 그저 팬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을 뿐"이라고 반박했다.</p><p>이어 "지나친 억측과 일방적인 주장으로 사람을 엮으려 해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br><br>앞서 지난달 29일 A씨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황정민과 과거 연인 관계였다고 주장하며 메신저 대화와 통화기록 등을 공개했다.<br><br>이에 대해 황정민의 소속사 샘컴퍼니는 해당 주장을 전면 부인했다. </p><p>소속사는 A씨가 오랜 기간 황정민을 괴롭혀 온 스토킹 범죄 피의자라며, 지난해 8월 스토킹처벌법 위반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고 밝혔다.<br><br>또한 법원은 지난 2월 A씨에게 벌금 3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내렸으며, A씨는 이에 불복해 정식 재판을 청구한 상태다. </p><p>이와 별도로 황정민을 상대로 약 2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제기해 양측의 법적 공방은 현재 진행 중이다.<br><br>이번 팬의 증언은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의견이며, 현재 관련 의혹과 민·형사 사건은 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사안인 만큼 최종 사실관계는 향후 재판 등을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22:47:45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대원대학교, 제30회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첫 외국인 유학생 119명 졸업]]></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05]]></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5OTk3NzIwMCAxNzg2MDY4MDcy.jpeg" img-no="33605"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대원대 후기 학위수여식을 마친 외국인 유학생 졸업생.</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7px; font-weight: 400;"><br></span></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span style="color: rgb(34, 34, 34); font-size: 17px; font-weight: 400;">대원대학교가 제30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첫 외국인 유학생 졸업생 119명을 배출하며 대학 국제화 교육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span></figcaption></figure></div><br>대원대학교는 지난 5~6일 학과별로 제30회 후기 학위수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전기전자과와 호텔관광경영과에서 외국인 유학생 119명이 처음으로 학위를 받아 의미를 더했다.<br><br>국제교육원은 외국인 유학생을 포함한 모든 졸업생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기 위해 교내에 포토존을 조성하고, NOLZA 플라자에서 아이스크림과 음료를 제공하는 축하 이벤트를 마련했다.<br><br>행사는 졸업생은 물론 가족과 교직원이 함께 졸업의 기쁨을 나누고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참석자들의 호응 속에 진행됐다.<br><br>김호현 총장은 "졸업생들이 이룬 값진 성취를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인 만큼 대원대학교에서의 배움과 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성장과 도전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11:00:19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이동석 충주시장, 첫 '현장 밀착 DAY'…청년과 현장 소통 본격화]]></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04]]></link><category><![CDATA[충주]]></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2NTk5NjMwMCAxNzg2MDY3NzE1.jpeg" img-no="33604"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이동석 충주시장</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이동석 충주시장이 민선 9기 핵심 소통 행보인 '현장 밀착 DAY'를 시작하며 청년들과 첫 현장 대화에 나섰다. 퇴근길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일자리와 복지, 원도심 활성화 등 다양한 정책 제안을 공유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정'을 본격화했다.<br><br>충주시는 7일 충주시청년센터에서 이동석 시장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밀착 DAY' 첫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현장 밀착 DAY'는 '미래도시 젊은 충주'를 시정 방침으로 내세운 민선 9기의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이날 첫 만남은 청년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동석 시장은 충주에서 생활하는 다양한 직군의 청년들과 퇴근길에 만나 청년정책의 방향을 비롯해 일자리, 1인 가구, 육아가정, 농촌 인력 문제 등 다양한 현안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br><br>청년들은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와 원도심 활성화 방안 등 시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이 시장은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해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밝혔다.<br><br>이동석 시장은 "청년들과 충주의 미래와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청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미래도시 젊은 충주'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시민들과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충주시는 시민들이 행정에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밀착 DAY'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10:54:51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단양관광공사, 온달관광지서 '무료 승마체험' 운영… 단양 승마장 홍보나서]]></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03]]></link><category><![CDATA[단양]]></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5.984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1OTgyMjcwMCAxNzg2MDY3NTI3.jpeg" img-no="33603"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온달관광지 에서 무료 승마체험 행사가 운영된다.</figcaption></figure></div><br></p><p>단양관광공사(사장 이관표)가 지역 내 주요 관광시설인 단양 승마장의 인지도를 높이고 체류형 관광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온달관광지에서 무료 승마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많은 관광객이 찾는 온달관광지의 방문객 풀을 활용해 단양 승마장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고, 승마체험과 소백산자연휴양림 숙박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체류형 관광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br><br>무료 승마체험은 온달관광지 현장을 찾은 방문객이 개인 SNS에 현장 체험 후기를 게시한 경우, 말 먹이주기 체험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에게는 단양 승마장과 소백산자연휴양림의 상세한 정보가 담긴 홍보물이 함께 제공되어 두 관광시설의 연계 이용을 적극 유도한다.<br><br>운영 일정은 매주 금요일로 잡혀 있으며, 기상 악화나 현장 여건 등에 따라 탄력적으로 조정될 예정이다. 공사는 이번 체험 행사를 거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와 향후 이용 의향을 함께 진행해, 향후 승마체험 운영 방향 설정 및 유상 전환 가능성을 검토하는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br><br>단양관광공사 관계자는 "온달관광지 방문객들이 부담 없이 승마를 체험하고 단양승마장의 위치와 프로그램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10:50:17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코레일과 '굿즈 패키지' 출시]]></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02]]></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480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3NjQ2MjkwMCAxNzg2MDY2NDc4.jpeg" img-no="33602" class="center-block" style="width: 480px;"><figcaption class="caption">▲ 코레일x JIMFF 굿즈 패키지 출시</figcaption></figure></div><br>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집행위원장 장항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손잡고 영화제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코레일×JIMFF 굿즈 패키지'를 선보인다.<br><br>이번 패키지는 영화제 기간인 9월 3일부터 8일까지 제천행 편도 승차권과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식 굿즈인 삼각 파우치를 함께 구매할 수 있는 한정 상품이다. </p><p><br></p><p>코레일과의 협업을 통해 철도 여행과 영화제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제천을 찾는 관람객에게 특별한 문화·관광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패키지는 8월 6일 오전 7시부터 출발일 3일 전까지 코레일 예매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br><br>패키지에 포함되는 공식 굿즈인 삼각 파우치는 에어팟 등 소형 소지품을 간편하게 수납할 수 있는 삼각형 디자인의 제품으로, 카라비너가 함께 제공돼 가방이나 벨트 등에 손쉽게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정가는 2만3천 원이며, 패키지 구매 시에는 1만8천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승차권 요금은 별도다.<br><br>구매한 굿즈는 영화제 기간 동안 제천역 JIMFF 인포메이션 부스(오전 9시~오후 6시)에서 수령할 수 있으며, 준비된 수량이 모두 소진될 경우 판매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br><br>영화제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철도 여행과 영화제를 연계해 관람객들이 제천의 문화와 관광을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영화제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지역경제와 관광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개최된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10:29:3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중 배구부, IBK기업은행배 전국대회 우승…전국대회 2연패 달성]]></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01]]></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0ODg1ODAwMCAxNzg2MDY1ODMz.jpeg" img-no="33601"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에서 우승을 차지한 제천중 배구부.</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제천중학교 배구부가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6일까지 제천시에서 열린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15세 이하 남자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전국대회 2연패의 위업을 달성했다.<br><br>이번 대회는 전국의 우수한 중학교 배구팀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제천중학교는 개최지 대표팀이라는 부담 속에서도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정상에 올랐다. 특히 '2026 한국중·고배구 2차연맹전(익산보석배)' 우승의 상승세를 이어 다시 한번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전국 최강팀의 면모를 입증했다.<br><br>선수들은 대회 기간 매 경기 상대 팀의 전력을 철저히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한 전략을 충실히 수행했다. 경기에서는 서로를 믿고 격려하는 팀워크와 침착한 경기 운영이 돋보였으며, 꾸준한 훈련을 통해 다져온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br><br>제천중학교 배구부는 올해 춘계 전국중·고배구연맹전 3위, 전국종별배구선수권대회 3위, 2026 한국중·고배구 2차연맹전 우승에 이어 이번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 배구대회 우승까지 차지하며 전국 정상급 팀으로서의 경쟁력을 이어가고 있다. </p><p><br></p><p>이 같은 성과는 선수들의 성실한 훈련과 지도진의 체계적인 지도, 학교와 학부모의 적극적인 지원이 함께 만들어낸 결실이라는 평가다.<br><br>신교종 코치는 "선수들이 결과보다 매 경기 자신의 역할에 충실했던 것이 우승으로 이어졌다"며 "이번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더욱 발전하는 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br><br>임종서 교장은 "선수들이 보여준 책임감과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이 무엇보다 자랑스럽다"며 "우승도 의미 있지만 과정 속에서 얻은 성장의 경험이 학생들에게 더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br><br>한편, 제천중학교 배구부는 이번 전국대회 2연패를 발판으로 다가오는 각종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이어가기 위해 체계적인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br><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10:22:14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문화관광재단, 신임 이사장 공개모집…문화예술·관광 발전 이끌 전문 경영인 선발]]></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600]]></link><category><![CDATA[제천]]></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1NTk4ODAwMCAxNzg2MDY1NTg3.jpeg" img-no="33600" class="center-block" style="max-width: 100%;"><figcaption class="caption">▲ 제처눈화관광재단.</figcaption></figure></div><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686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figcaption class="caption"><br></figcaption></figure></div>제천문화관광재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제천시의 문화예술과 관광 발전을 선도하고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할 신임 제천문화관광재단 이사장을 공개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br><br>이번 공개모집은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탁월한 경영 역량을 갖춘 적임자를 선임해 재단의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신임 이사장은 재단을 대표하는 기관장으로서 재단 운영과 주요 사업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임기는 오는 2026년 9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까지로 전임 이사의 잔여 임기를 수행하며, 이후 경영실적 평가 결과에 따라 1회에 한해 2년 연임할 수 있다.<br><br>응모 자격과 지원에 필요한 서류는 제천문화관광재단 공식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지원자는 관련 서류를 작성해 오는 8월 17일 오후 6시까지 재단 이메일([jujk25896@jccf.or.kr](mailto:jujk25896@jccf.or.kr))로 제출하면 된다.<br><br>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제천문화관광재단 경영기획팀(043-649-4912)으로 하면 된다.<br><br>제천문화관광재단 임원추천위원회 관계자는 "문화예술과 관광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혁신적인 경영 역량을 갖춘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기대한다"며 "지역 문화예술과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풍성한 문화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리더를 선임하겠다"고 말했다.<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10:14:5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사진작가 정은택 의 시선]생명의 시작, 검룡소의 고요한 숨결]]></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599]]></link><category><![CDATA[사진작가 정은택의 시선]]></category><description><![CDATA[<p><div><figure class="image-caption" style="width: 762.528px; margin-right: auto; margin-left: auto;"><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1MzkwODgwMCAxNzg2MDU3OTEw.jpeg" style="max-width: 100%;" img-no="33599" class="center-block"><figcaption class="caption">▲"한 방울의 시작이 강이 되고, 강은 다시 생명이 된다. 검룡소는 오늘도 말없이 흐른다."/사진 정은택</figcaption></figure></div><br>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검룡소는 한강의 발원지로 알려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태 명소이다. </p><p>깊은 숲속을 따라 걷다 보면 맑은 물줄기가 계단처럼 흘러내리는 작은 폭포가 모습을 드러낸다. </p><p>수백 년 동안 변함없이 흐른 물은 이끼를 키우고 숲을 살리며 자연의 생명력을 이어왔다.<br><br>장노출 기법으로 물의 흐름을 부드럽게 표현해 검룡소만의 신비롭고 고요한 분위기를 담아냈다. </p><p>화면 앞쪽의 나뭇잎은 자연스러운 액자 역할을 하며, 폭포를 더욱 깊이 있고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p><p>짙은 녹색 이끼와 흰 비단처럼 흐르는 물줄기가 조화를 이루며 한여름 숲속의 청량함을 전한다.<br><br>검룡소에서 시작된 작은 물방울은 수백 킬로미터를 흘러 한강이 되고, 수많은 생명을 품으며 대한민국의 젖줄이 된다. </p><p>한 장의 사진은 단순한 풍경을 넘어 자연이 들려주는 생명의 순환과 시간의 흐름을 조용히 이야기하고 있다.<br><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8:10:5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제천TV]제천시민회관에서 만나는 '문화재 태극기 사진전'… 나라사랑의 의미 되새긴다]]></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598]]></link><category><![CDATA[제천TV·포토 ]]></category><description><![CDATA[<p><iframe frameborder="0" src="//www.youtube.com/embed/bjuWs_3bMhk" width="640" height="360" class="note-short-clip"></iframe><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8:08:03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은근 대단한 사람들 특징]]></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597]]></link><category><![CDATA[건강·일상 ]]></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xNzM5MDQwMCAxNzg2MDMyMzg5.jpeg" style="width: 447.983px;" img-no="33597"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1:06:10 +0900]]></pubDate></item><item><title><![CDATA[8월7일 나의 운세는 ?]]></title><link><![CDATA[http://www.jdnews.co.kr/news/view.php?bIdx=20596]]></link><category><![CDATA[JD 아침을 여는 띠별 운세]]></category><description><![CDATA[<p><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yMzk2OTEwMCAxNzg2MDMyMzAw.jpeg" style="width: 480px;" img-no="33593"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yNDk3OTMwMCAxNzg2MDMyMzAw.jpeg" style="width: 480px;" img-no="33594"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yNjU0MDEwMCAxNzg2MDMyMzAw.jpeg" style="width: 480px;" img-no="33595" class="center-block"><img src="http://www.jdnews.co.kr/boardImage/jdnews/20260807/MC4yODQ5NzQwMCAxNzg2MDMyMzAw.jpeg" style="width: 480px;" img-no="33596" class="center-block"><br></p>]]></description><pubDate><![CDATA[Fri, 07 Aug 2026 01:04:34 +0900]]></pubDate></item></channel></rss>